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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워치 7 vs 삼성 갤럭시 워치4는 올해 치열한 스마트워치 구도를 이루고 있다. 이 두 스마트워치가 공식적으로 출시되고 있고, 이전의 출시가 임박해 있기 때문에, 여러분은 어느 쪽이 더 좋은지 고민하고 있을 것이다. 

 

애플워치 7과 삼성 갤럭시 워치 4는 여러분이 지금 살 수 있는 최고의 스마트워치이다. 각 사용자마다 다르지만 웨어러블 컴퓨팅 혁신은 너무나 뛰어나고 좋지만, 고객의 핸드폰 사용과 선호되는 부분에 따라서 나뉘게 된다. 

삼성 제공
애플 제공

 

가격과 가용성

애플워치 7은 41mm gps 전용 모델이 399달러에서 시작되는데, 이것은 GPS가 장착된 40mm 애플워치 6의 가격이다. 아이폰 13시리즈와 함께 발표되었고 현재 이용 가능하다. 

 

삼성 갤럭시 워치는 40mm 블루투스 모델의 경우 249.99달러, 40mm LTE 모델의 경우 299.99달러로 시작한다. 고급소재를 갖춘 갤럭시 워치 4 클래식 모델 42mm 블루투스 모델의 경우 349.99달러, 42mm LTE 모델의 경우 399.99달러부터 시작한다. 이것은 현재 인기가 좋은 폴드3 와 플립3와 함께 발펴되었고 현재 이용 가능하다.

 

애플 제공
삼성 제공

 

디자인

애플워치의 디자인은 지난 몇 달 동안 루머가 돌았던 전면적인 평면 재설계를 하지 않았다. 시리즈 7은 이전의 애플워치 모델들에 비해 곡선미가 더 높다. 만약 디자인이 조금이라도 달라지지 않는다면 6와 달라질바가 없는 것이다. 

 

애플워치 7 디스플레이는 아마 가장 큰 업드레이드일 것이다. 몇 년 동안 디스플레이 테두리를 바꾸지 않았다. 하지만 애플워치6의 디스플레이보다 약 20% 더 크다. 1.7mm의 작은 베젤로 애플워치의 태 크기는 변하지 않았지만 훨씬 더 커보인다. 이 점은 갤럭시 워치 보다 잘 극대화한 부분인 것 같다. 

 

갤럭시 워치 4는 두 가지 디자인 옵션을 가지고 있다. 우선, 스포티하게 생긴 갤럭시 워치 4는 그 회사의 플래그십이자 삼성  갤럭시 워치 액티브 2의 후속 제품이다. 둘째, 지난해 삼성 갤럭시 워치3의 고급스러움을 그대로 살린 클래식 버전. 클래식 모델은 전통적인 시계와 더 비슷해 패션가 기능의 균형이 잘 맞으며, 메뉴를 탐색하는데 사용할 수 있는 물리적인 회전 베젤이 특징이다. 

애플 제공

 

삼성 제공

 

소프트웨어

갤럭시 워치4는 애플워치 7에 비해 몇 가지 더 독점적인 특징을 지니고 있다. BIA를 통해 체질 분석 뿐만 아니라 밤샘 혈중 산소 수치가 더 빈번하게 측정되면서 수면 추적 기능이 향상 되었다.

 

두 스마트워치에 대한 추가 업그레이드는 소프트웨어를 통해 이루어질 것이다. OS 8은 새로운 메세지 옵션, 다중타이머 및 Mindfiness 앱을 제공한다. 하지만 독특한 소프트웨어는 이미 기존부터 사용하던 것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고 업그레이드 해나가고 있는 것이다. 

 

확장된 화면을 이용하여 시리즈 7은 메세지를 입력할 수 있는 전체 키보드를 제공한다. 애플워치 7이 갤럭시 워치 4에서 훔쳐야 한 것 중 하나이고 그것이 실현된 것이다. 

 

배터리

 

사용량에 따라 우리는 갤럭시 워치 3가 항상 켜져있고 빈번한 활동 추가적으로 가능한 상태로 하루이상 지속 된다는 것을 알고 있다. 갤럭시 워치4는 이틀까지 연장되어 사용할 수 있지만 거의 같은 시간동안 지속되는 것처럼 보인다고 한다. 하루 이상은 기본으로 가는 듯 하다. 

 

애플워치 7의 배터리 수명은 최대 이틀까지 지속될 수 있지만, 그것은 주요 기능만 기본적으로 사용하였을 때이다. 대신 18시간의 배터리 수명은 매일의 활동 추적을 통해 체크 되었고, 항상 켜져있고, 몇통의 전화를 하였을 경우에도 가능하였다. 6보다 33% 더 빨리 충전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새로운 USB-C와 마그네틱 충전기를 함께 제공한다. 

 

두 비교에 있어서 사용한다면 만족감은 둘 다 클 것이다. 애플워치는 아이폰 사용자들에게 최고의 선택이고 갤럭시 워치 4는 안드로이드 사용자들에게 최고의 선택일 것이다. 이제 삼성은 구글과 협력하게 되었고 앞으로 조금 더 기대해볼 만한 가치가 있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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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대 가전 로봇청소기, 건조기
그리고 식기세척기

 

 

삼성 제공

 

흔히 3대 가전이라고 한다면 로봇청소기, 건조기 그리고 식기세척기를 꼽을 수 있다. 이유는 당연하다. 가장 자주 사용하고 생활 패턴의 변화가 크며, 시간단축을 크게 느낄 수 있는 부분의 제품 종이다. 그 중에서도 건조기와 식기세척기는 단언컨데 생활 패턴의 변화가 가장 크지 않나 싶다. 

 

꼬박꼬박 끼니를 챙겨먹는다면 하루 세끼, 매번 설거지를 하는 시간만 해도 적어도 매일 1시간은 소비하게 된다. 

식기세척기가 있다면 정리하고 닦기만 한다면 하루 5분만 투자해도 되는 부분이다. 

 

또한 설거지를 자주하시는 분들은 습진도 생기고, 구부정한 자세로 오래 서있다보니 허리에 치명적이다.

생활의 편리함 뿐만이 아니라 건강 또한 챙기다보니 요즘에는 가전제품을 마련할때 식기세척기는 필수이다. 

 

 

식기 세척기 비교 삼성 비스포크  vs 엘지 오브제 

 

삼성 비스포크

 

삼성 제공

 

인테리어같은 이쁜 디자인 컨셉이 최대 장점이며, 빌트인 12인용은 컨셉답게 알록달록 하고 컬러가 다양하다. 인테리어를 중시하는 분들은 가전을 싹다 비스포크 라인으로 다 맞추기도 한다. 

 

75도 고온직수 스팀으로 불린 후에 360도 제트샷 날개로 닦아내고 하단의 양방향 720도 무빙 세척 날개가 깔끔하게 마무리하는 시스템이다. 3가지의 세척 방식으로 깔끔하게 세척이 된다. 

 

후기도 뽀득뽀득 깨끗해진 그릇들을 보면서 신세계를 느낀다는 좋은 평이 많다. 손잡이에는 향균 소재를 적용해 황색포도상구균과 대장균을 감소시키며, 스마트 띵스 앱으로 연결되어 밖에서도 손쉽게 진행 및 상태점검이 가능하다. 

LG 오브제 

엘지 제공

엘지 오브제 컬렉션은 많은 분들이 사용하기도 하고 선호하는 제품라인이기도 하다. 컬러는 네가지 이다. 네이처 베이지, 솔리드 그린, 솔리드 실버, 네이쳐 클레이 브라운으로 대부분의 인테리어에 적합하게 적용할 수 있는 컬러이다. 

 

엘지 제공

상부 스프링쿨러와 중간 와이드 세척날개, 하부 토네이도 세척날개로 세척하기 때문에 마찬가지로 3종류의 세척과정을 통해 깔끔하게 세척이 된다. 

엘지 제공

100도 트루스팀이 22종의 유해세균과 바이러스를 99.99% 제거가 가능하다고 한다. 또한 인버터DD와 고성능 2중 소음 차단재로 밤에도 낮에도 조용하게 사용 가능하다. 물론 자동문열림과 와이파이가 가능하다.

 

공통점

 

두 모델 다 자동문열림이 있다. 식기세척을 끝낸 뒤에 자동으로 문이 열리면서 자연건조를 시켜주는데, 계속해서 습한 상태로 남아있는 경우 물때도 심하게 남아있고 냄새도 남는다. 기존 식기세척기는 끝나는 시간에 맞춰 신경을 써야 했기 때문

삼성 제공

에 상당히 편리해진 기능이다. 

 

다음은 3단 선반이다. 같은 12인용이라 할지라도 제품명에 따라 2단 선반의 경우가 있다. 비슷한 부피에 사용할 수 있는 용량을 활용 못하기 때문에 3단이 용량적으로 효율적이다. 식기세척기는 겹쳐 놓으면 세척이 잘 안되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각각의 공간이 있어야 더욱 세척이 잘되기에 3단처럼 선반이 많을수록 좋다. 

 

세척력 차이

 

LG모델은 100도 높은 고온도로 트루스팀을 이용하여 뛰어난 세척력 뿐 아니라 살균소독효과까지 뛰어나다고 전해진다. 뿐만 아니라 4개의 날개로 세척하는 토네이도 세척날개는 많은 분들이 만족하고 있는 부분이다. 삼성 비스포크도 고온 직수를 통해 세척과 열풍살균으로 엘지와 마찬가지로 세척력이 좋은건 마찬가지이다. 

 

두 모델은 한국 뿐만이 아니라 세계적으로도 좋은 가전제품 브랜드 이기 때문에 우열을 가리기는 어렵다. 

두 모델 모두 세척하는데 있어서는 무리가 없다. 

 

가성비 부분을 생각한다면 가격이 조금 저렴한 비스포크에 손을 들어줄 수도 있지만 브랜드 이미지나 가전제품 선호도를 본다면 엘지를 선택해도 좋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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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비스포크? 엘지 오브제? 
둘 다 너무 이쁜데?


엘지 제공

 

엘지 베스트샵이나 삼성 디지털 프라자를 들르거나 어딜가서 가전제품을 보든 요즘 외관 디자인이 인테리어에 맞게 커스터마이즈 할 수 있도록 되어있어서 눈길을 확 이끈다. 뭘 사야할지 어떤게 좋은지 다 괜찮아 보여서 고민하는 경우들이 많다. 특히 신혼 부부들에게는 새로이 가전제품을 들이는데 있어서 비교를 수도 없이 하게 된다. 

 

아마 전체를 통일해서 맞추는 것이 혼수 가전제품으로는 할인이 더 많이 들어가서 삼성과 엘지 중에 고민이 되었을 것이다. 

 

하나씩 한번 들여다 보고 비교를 해보려고 한다. 

 

세탁기 건조기 비교

LG 오브제 워시타워 vs 삼성 그랑데 AI 올인원 

 

 

LG 오브제 워시타워

 

삼성 그랑데 AI 올인원

 

워시타워 조립은 뒤쪽에서 해야하기 때문에 뒤쪽 조립 후에 세탁기와 벽 사이로 기사님이 나올 공간이 필요하다. 90cm 이상의 뒷 베란다 공간이 필요하다. 그리고 생각보다 크기 때문에 다용도실에 못 들어가는 경우도 종종 있다고 한다. 그래서 기사님이 미리 방문하셔서 설치가능 여부를 봐줄 수 있다. 불안하신 부분이 있다면 꼭 기사님 방문을 받아보길 권장한다. 

 

아마 가전제품은 일반적으로 삼성보다 엘지를 더 선호하는 경우가 많다. 건조시간, 세탁시간, 먼지털이  기능, 건조능력 둘 다 가능하다. 디자인이나 사이즈 면에서는 삼성보다 LG가 좋다고 생각한다. 성능은 요즘 제품들이 워낙 좋게 나오기 때문에 큰 차이는 없는 것 같다. 

 

삼성의 장점이 있다면 가격적인 면으로 훨씬 저렴하다는 것이다. 경제적인 면을 고려한다면 삼성 세탁기건조기로 렌탈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  

 LG를 택했을 때의 장점

세탁기 다루는 동작이 매우 심플

디자인적으로 현존하는 가전제품들 중 가장 잘 나왔다. 

어플을 이용해서 LG가전 원격제어 가능

일체형 높이가 낮아져 바로 건조하기에도 편하다. 

 

 

 

냉장고 비교 

LG 오브제 vs 삼성 비스포크

 

 

 

LG 오브제컬렉션 냉장고
삼성 비스포크 냉장고

삼성 비스포크는 요즘 CF가 워낙 감각적이라 인상적이지만, 실물은 기대에 조금 못미친다. 기능은 엘지와 크게 별반 다르지 않다. 삼성의 경우 세가지로 나뉘는데 셰프컬렉션, 프리스탠딩, 키친핏 이렇게 나뉜다. 셰프컬렉션 프리스탠딩의 경우는 가격이 고가로 형성 되어 있어서 가격적으로는 부담스러울 수도 있다. 

 

엘지의 성능 및 품질은 더할 나위 없이 좋고, 구입한 사람들은 100% 만족한다는 크래프트 아이스는 헨드릭스 한잔 하기 너무 예쁠 것 같다. 상 냉장, 하 냉동 시스템이 젊은 사람들에게는 너무 좋으나 어른들에게는 열때마다 숙이는게 불편하다고 하기는 한다. 연세 드신 분들은 좌냉동, 우 냉장이 나을 것이지만 신혼 가구들은 조금 새로움을 위해 상하로 종종 하기도 한다. 

 

세가지로 구분되는데 오브제컬렉션, 빌트인타입, 컨버터블 타입 이다. 오브제컬렉션 냉장고는 삼성 비스포크와 비교하자면 프리스텐딩 4도어 냉장고와 같다고 생각하면 된다.  엘지 오브제 컬렉션 냉장고 빌트인 타입은 비스포크 키친핏과 비슷하다. 일반 냉장고랑 안에 쏙 들어가서 마치 주방가전이 아닌 가구처럼 보여 인테리어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분들에게 좋을 것 같다. 

 

오브제 컬렉션 냉장고 빌트인 타입 냉장고는 4도어 냉장고만 있다. 이점이 비스포크랑 차이점이다. 그렇다고 엘지 1도어는 없냐는 것은 아니다. 컨버터블 패키지의 경우 모두 1도어 형태의 냉장고 이다. 

 

 

컬러 및 소재

 

요즘 냉장고들은 컬러를 인테리어에 맞게 커스터마이즈 하기 때문에 색상 또한 고민일 것이다. 냉장고 패널의 소재로는 총 다섯가지의 소재가 있고, 글램화이트, 코타화이트, 글램네이비, 새틴베이지, 코타 차콜, 핑크 등이 인기가 있다고 한다.

 

비스포크의 경우 같은 색상이다 하더라도 재질에 따라서 느낌이 달라지기 때문에 이왕이면 실제로 조합해보고 눈으로 확인해보는 것을 추천한다. 총 27가지의 다양한 컬러가 있고, 컬러 조합이 무려 59,000여가지 되기 때문에 고민을 잘 해서 하기를 바란다. 

 

 명품 가구 브랜드에 쓰이는 프리미엄 소재로 스크래치에 강한 페ㅔ닉스, 스테인레스, 글레스, 메탈 등 네가지 소재가 있으며 소재에 따라 가격이 상이하지만 색상에 따라서는 금액차이가 없다. 

 

원도어 색상의 경우는 총 4가지로, 민트,핑크, 베이지, 실버가 있다. 

 

둘다 디자인이 이쁘다.

 

차이점이 있다면 LG노크온은 신세계일 것이다. 노크를 하면 안에가 훤히 보이는 것이다. 삼성 비스포크는 안에 카메라가 달려서 폰으로 확인할 수 있다고 하는데 굳이라는 생각이 든다.

 

김치 냉장고를 따로 사지 않는다면 비스포크 같은 경우에는 트리플 독립 냉각이 중요한 포인트이다. 칸마다 최적의 온도와 습도를 유지해주고 냄새섞임 걱정이 없으며, 오른쪽 하단에는 맞춤보관실로 되어 있어서 냉동, 살얼음, 김치보관, 냉장 등 총 6단계의 온도조절을 할 수 있다. 

 

위에서 말했듯이 세탁기 건조기는 LG를 추천하였지만 냉장고는 추천하기가 힘들다. 두 제품 다 너무 잘 나왔고 성능도 좋고 기능도 좋기 때문에 빌트인 인테리어에 따라 취향에 따라서 선택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두 브랜드의 비교는 매장에서 직접 보고 비교 하는 것을 훨씬 추천하기 때문에 고민이 된다면 매장에 한번이라도 더 가서 보고 집에서 생각해 보는 것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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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에 전기차 사려했는데 보조금 줄어든다고 하던데..

요즘 여타 모든 브랜드들이 전기차에 힘을 쏟고있으며, 그저 전기차여서가 아니라 디자인, 성능 또한 뛰어나게 계속 나오고 있기 때문에 일반 차량을 몰던 사람들도 전기차에 관심을 계속 두고 있었을 것이다. 차량을 알아보는 사람들이 고민하는 부분은 디자인도 있겠지만 전기차 보조금으로 조금 더 싸게 혜택을 받으며 살지에 대한 고민 또한 있을 것이다. 

 

2022년부터 전기차에 대한 보조금이 감액되어 지급된다. 현재까지는 약 300-500만원 정도 감액될 것으로 예상 되는데, 어떻게 될까? 

기아자동차 제공

차를 구매할 때 우리는 개별소비세와 취등록세를 지불하게 된다. 

 

이 개별소비세 5%에 취등록세 7%를 합치면 차량가의 약 12%의 금액이 추가로 세금으로 지불 된다. (각 옵션과 파워트레인, 형식에 따라 비율은 상이하다)

 

그러면 내년 2022년에 차를 인수하는 분들은 실제로도 위의 12% 세금을 전부 지불하게 될까? 물론 아니다.

현대자동차 제공

기획 재정부가 7월22일 발표한 '2020년 세법개정안 ' 에 따르면 승용차 살때는 개인소득세를 감면해주는 제도는 21년으로 종료하지만, 전기차 개별소비세 감면은 2022년까지 연장한다고 발표하였습니다. 

즉, 2021년 12월 31일까지 전기차는 개별소비세 감면 혜택을 적용 받는다. 최대 300만원 한도 내에서 개별소비세의 5%를 감면 받으며, 개별소비세액의 30%인 교육세도 감면받기 때문에 쉽게 3.5%라고 생각하면 될 듯 하다. 

 

차량 등록할때 내는 취득세의 경우는 확정된 바가 없지만 지금의 흐름으로는 2022년에도 연장 될 듯 하다.

캐딜락 제공

 

그럼 전기차 바로 사야하는건가?! 

전기차 장점

 

전기차를 선택하는 가장 큰 이유는 아마 유류비 절감일 것이다. 휘발유 값, 인플레이션으로 인한 가격이 오르는 때에 전기차 운행하는 분들에게는 크다 큰 절감인 부분인 것이다. 보통 하루 평균 30km 타는 분들은 10일에 한번 충전하면 되는데 크게 불편하게 느껴지지 않는 부분이다. 

 

고전압 배터리의 경우 최초구매자에 한해서 평생 보증

 

그렇기 때문에 중고차보다 신차가 더 좋은 조건이라고도 볼 수 있다. 배터리 문제가 생겼을 시에 전기차는 배터리가 곧 엔진과도 같기 때문에 수리비가 많이 나올 수 있는데 보증이 하나 된다는 것 만으로도 든든한 보험이다. 

 

전기차 단점

 

그럼에도 고민이 되는건 바로 충전시설이다. 회사라던지 집, 장거리운행시 충전이 가능한지를 생각하게 되는데 주택가 같은 경우는 아파트와 다르게 분명 불편함이 있는 상태이다. 인프라가 아직은 부족한것은 엄연한 사실이다. 운전 중에 혹시나 연료 소모가 되지 않을까 하는 불안감을 야기하는 부분이다. 

험머 제공

가격

 

전기차의 경우 아직 신기술 탑재 차량이기 때문에 가격대가 절대 싸지 않다. 저가형이라고 한다면 테슬라3가 보조금을 지원받으면 저렴하게 탈 수 는 있지만 대부분의 원하는 디자인 차량들이 가격대가 높게 형성되어 있다. 

 

전기차에 인식 대해서 조사를 한 결과 80% 답변이 전기자동차의 시장을 인정하며 환경을 위해서라도 시장의 패러다임이 바뀔것이라고 긍정적으로 답변하였다. 

 

그러나 구매할 것인지에 대한 답변에는 80%가 대중화는 아직이라고 답변을 하였다. 

여기서 흥미로운 점은 고연령층 대부분의 사람들은 오히려 환경을 위한 자동차가 높은 순위를 메겼다. 

또한 소유와 과시의 대상으로 인식하는게 덜하다는 결과가 나왔다. 

 

환경과 연비는  자동차를 구매할 때나 타면서도 참 중요한 점이기는 하다. 인류와 생명 그리고 공존을 위한다면 환경도 포기할 수 없고, 연비는 당장 내 주머니에 영향을 주니 포기할 수가 없는 부분이다. 

 

현재 전기차의 경우 사치라고 보기는 어렵고 앞으로의 시대를 선도하고 있는 부분은 맞지 않나 생각이 든다. 

전기차 시대로 본격적으로 바뀌는 시대의 분기점에서 행정과 정책이 벽이 되지 않고, 우리의 사회가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형태로 합의가 되기를 바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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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9년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업체 아마존 7억 달러 투자

 

 

전기차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대세인 자동차는 아마 '테슬라' 일 것이다. 보급형 서부터 고가형 자동차 까지 현재 전기차 시장에서 선두로 나와 가장 높은 매출을 기록해 나가고 있다. 하지만 이 자동차가 등장한다는 소식과 함께 '테슬라 대항마' 라는 타이틀이 붙으면서 사람들의 관심을 받기 시작한 것이다. 

 

로이터 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리비아닝 모은 총 투자액은 105달러에 달하며 상장 후 기업가치(시총)는 800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예상 되고 있다. 현대,기아차의 시총을 합친것을 훨씬 뛰어넘는 규모이다. 

 

리비안? 처음 듣는데?

 

리비안을 처음 듣는 것이 당연할 수 밖에 없다. 리비안은 2009년에 설립된 전기차 스타트업 업체이다. 하지만 현재 유통되고 있는 차량이 없기에 생소할 수 있다. MIT 출신 엔지니어 R.J 스캐린지가 창업한 전기차 스타트업으로 아마존, 포드 등 미국 유명 대기업들이 투자했다. 

 

리비안은 R1T, R1S 두가지 모델을 현재 제작했으며, R1T는 픽업트럭이고, R1S는 SUV라고 생각하면 된다. 

2018년 LA 모터쇼에서 처음 선보였으며 슈퍼카 브랜드 맥라렌 출신 엔지니어와 지프 출신 디자이너를 영업하여 만든 차량이다. 

 

R1S는 5-7인승 전기 SUV 차량이다. 1회 완충시 주행가능 거리는 105kWh 최대 약 386km, 135kWh 499km, 180kwh가 659km이다. 최대 160kwh의 충전 속도로 처리할 수 있도록 배터리르 제작했으며 30분 충전 최대 300km가 넘는 거리를 주행할 수 있다. 

 

제로백 도달 시간은 불과 3-4.9초이다. 무게는 2,650kg의 묵직한 무게 대비 엄청난 속도를 자랑하는 것이다. 게다가 자율주행이 3레벨이 적용 되기 때문에 편리성까지 더할 예정이다. 

리비안 제공

실내 디스플레이는 터치를 통해 사용할 수 있으며 심플한 디자인과 감성이 들어가있다. 운전자의 시인성을 최상으로 이끌어내며, 뒷자석의 공조시스템도 버튼이 아닌 디스플레이로 이루어져 있다. 

 

특별한 옵션 중 하나는 캠프키친 이다. 5000달러 업그레이드 옵션인데, 기간 한정이며, 터널 셔틀과 스노우피크 키친 세트가 포함되어 있다. 키친을 구매하는 고객은 키친이 장착되는 1500달러짜리 리비안 기어 터널 셔틀 옵션도 동시에 구입해야 할 것이다. 

 

최대 200파운드를 지탱할 수 있도록 튼튼하게 설계 되어 있으며, 전원 플러그가 통합되어 있어서 다양하게 이용할 수 있다. 

 

이 키친에는 1400와트 2구 인덕션 쿡탑, 4갤런 물탱크, 제거 가능한 싱크대. 30개 구성의 스노우 피크 주방세트, 그리고 주방세트를 보관할 수 있는 코르크 인서트 서랍 여러개 등 엄청난 옵션 대비 만족감을 얻을 수 있을 기대감이 있다. 

 

 

현재 네이버를 검색하면 나오는 리비안 정가 이다. 출시가 R1T는 61,500달러 , R1S는 65,000달러로 형성 되어 있다. 

출시가 예정은 이렇지만 국내 판매시 가격은 달라질 수도 있다. 

 

앞으로 전기차에 대한 상용화와 기대감이 커질 수록 리비안에 대한 기대심리도 크다. 디자인 뿐만 아니라 성능도 휘어잡을 수 있다는 평가에 높은 가치가 있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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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트 플립 3의 인기는 현재 시중에 나와있는 판매 측정값 만으로도 알 수 있다. 미국에서 삼성전자 스파트폰 판매량 중 폴더블폰이 차지하는 비중이 10%를 넘긴 것으로 나왔다. 지난 시리즈들은 1%가 안 되는 비중으로 존재감이 낮았던 지난 해와 다르게 올해는 폴드3와 플립3의 흥행으로 대중화가 이뤄지는 모양새를 갖췄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올해 선보인 갤럭시 Z폴드3와 갤럭시Z플립3가 인기를 끌면서 삼성전자의 스마트폰 전체 판매량 증가까지 견인했다고 분석했다. 실제로 이들 제품 출시 후 8주간 미국에서 삼성전자 스마트폰 판매량은 지난해 비슷한 시기 폴더블폰을 출시했을 때보다 약 9%나 증가하였다. 

임수정 카운터포인트리서치 연구원은 "프리미엄 시장에서의 우위 확보 전략에 따라 선보인 갤럭시Z폴드, 플립 시리즈의 지금까지 성과는 성공적" 이라며 "기존 모델과의 차별화 부족이라는 평가를 불식하고 새로운 폼팩터를 기대하는 소비자 요구에서 시의적절하게 대응했다"고 평가하였다. 

한국 경제 뉴스 제공

이들 제품은 출시 한 달 만에 세계 200만대, 국내 100만 대 판매를 달성하였다. 지난 폴더블폰 판매량은 연간 약 200만대 였던 것을 감안하면 상당한 발전을 이룬 것이다. 

 

특히 이번에 플립3의 인기는 애플족들이 갈아탈 만큼 인기가 높다. 플립3는 위아래로 접을 수 있는데 접었을 때 화장품 콤팩트와 같은 독특한 디자인으로 많은 MZ세대의 선택을 받고 있다.

 

상황이 좋다 보니 벌써부터 차기작에 대한 기대와 예상이 나오고 있다. 

 

첫째, 배터리

 

배터리 용량이 커질 것이 유력하다. 많은 플립3 사용자가 배터리 수명을 단점으로 언급되는 경우가 많았다. 갤럭시S21보다 700mah 낮다. 그리고 지난해 나온 플립 전작과 차이가 없기 때문에 차기작이 나올 내년 8월에는 높은 성능과 큰 용량의 배터리를 양립시킬 방법을 찾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둘째, 회전식 카메라


 힌지를 활용한 '회전식 카메라' 가 장착될 수 있다는 예상도 나오고 있다. 렛츠고디지털은 최근 삼성전자의 관련 특허 출원을 근거로 이렇게 전망하였다. 올초 세계지식재산권기구에 '힌지 부분에 회전식 카메라가 배치된 폴더블 전자기기'라는 특허를 출원하였다. 접히는 부분인 힌지에 카메라를 장착하는 기술에 대한 특허인 것이다. 카메라 렌즈가 원통처럼 회전하며 앞에 있는 풍경과 셀프카메라 보두 찍을 수 있도록 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만약 이 기술이 반영된다면 스마트폰 본체에 카메라를 박을 필요가 없어지기 때문에 한층 깔끔한 디자인이 될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카메라 위치가 바뀌기 때문에 겉면에 정보를 띄우는 외부 디스플레이를 확장시킬 수 있다는 것이다. 

 

셋째, 디자인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되는 디자인을 기대해 보게 된다. 요즘 국내 디자인들이 한층 업그레이드가 되어 자국 상품을 많이 찾고 사랑받고 있는 IT 뉴스를 많이 보게 된다. 심지어 프리미엄 가전제품에 적용 되던 비스포크 방식을 휴대폰에도 적용 한 사례가 있기 때문에 아마 색상 및 디자인은 더욱 다채롭게 커스터마이즈 할 수 있는 재미도 추가가 될 것이라는 전망이다. 

삼성 제공

어쩌면 리셀가가 상당하였던 '톰브라운 에디션' 처럼 또 다른 콜라보를 추가로 하여 마케팅을 활용 할 수도 있기에, 색다른 디자인을 기대해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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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삶을 인정하고 스스로를 사랑하는 것만큼
용감한 일은 없다.

 

 

 

가스라이팅이라는 단어를 처음 듣는다면 생소하게 느껴질 수 있다. 요즘 예능, 영화, 뉴스 같은 곳에서 언젠가부터 자주 들리기 시작하면서 신조어인가? 하는 듯이 들었을 것이다. 가스라이팅은 주로 친구, 연인, 가족 또는 직장 등의 일상생활 속 가까운 관계에서 주로 발생하기 때문에 한번 돌아보거나 혹시 주변에는 없는지 멀리해야할 사람은 없는지 생각해 볼만한 점이다. 

 

도대체 가스라이팅이 뭐길래?

 

'가정 폭력', '그루밍 성범죄', '데이트 폭행', '미투' 등의 용어들과 같이 자주 사용되어 들린다. 가스라이팅이란 일종의 정신적 학대를 뜻하는 심리적인 용어이다. 심리적 가해를 가하는 가해자가 상황을 왜곡해서 상대방이 자기 자신을 의심하게 만들고 판단력을 잃게 하는 일종의 '정신적 학대'를 뜻한다. 다른 말로는 '심리 지배'라고도 불리며 가스라이팅을 당한 사람은 자신의 판단에 대한 신뢰를 잃고 자책하거나, 가해자가에게 의존하게 만드는 행동을 말한다. 

 

 

왜 가스라이팅이라고 하는건데?

가스라이팅이라는 용어는 가스등 (1994년 영화)에서 유래한다. '그것은 사랑이 아니다'의 작가이자 미국 정신분석 심리치료사인 로빈스턴은 영화 가스등(Gaslight)의 제목을 인용해 가스라이팅(Gaslight Effect)이라는 용어를 만들었다. 이 영화는 아내의 재산을 노리고 결혼한 남편이 온갖 속임수와 거짓말로 멀쩡한 아내를 정신병자로 만드는 과정을 그렸다. 남편은 집안의 가스등을 일부러 희미하게 해놓고 아내가 어둡다고 할때마다 "당신이 잘못 본 것" ,"왜 엉뚱한 소리를 하느냐" 고 계속 핀잔을 준다. 또 주변 환경과 소리까지 교묘히 조작해서 현실감을 잃도록 해 갈수록 스스로를 믿지 못하고 자책하며 가해자에게 의지하게 만든다. '가스등 효과'라는 용어는 여기에서 만들어 졌다. 이런 행위를 하는 자는 '가스라이터' 라고 한다. 

 

가스라이팅 유형 

가스라이팅 학대 방법은 다음과 같이 나타난다. 

이러한 행위가 점진적으로 이어지면서 피해자는 자존감이 낮아지고 가해자의 생각에 동조하게 된다. 

 

피해자의 의견을 거부하거나 이해하지 않는다.
피해자의 기억을 불신한다.
피해자의 생각을 의심한다.
피해자의 요구나 감정을 하찮게 여겨지게 만든다.
실제로 발생한 일을 잊은 척 하거나 부인한다. 

 

가스라이팅 가해자는 거짓말이나 사실에 대한 부정, 모순된 표현 또는 비난으로 상대방 스스로를 의심하게 만든다. 시간이 지날수록 가스라이팅을 당하는 사람은 자신을 믿지 못하게 되고, 가해자에게 정신적으로 의존하게 되는데 이런 심리적 상황을 이용해서 가해자는 행동을 통제하고 지배력을 행사한다. 

 

피해자는 이후 우울증과 무기력증을 느끼면서 사회적 관계에서도 점차 홀로 고립되기 시작한다. 지속적인 가스라이팅은 자신의 감정과 생각, 인지 경험까지 믿지 못하게 만든다는 점에서 심각한 정서적 학대라고 할 수 있다. 

 

가스라이팅을 당하고 있다면?

자존감이 가장 중요하다. 스스로에 대한 믿음과 확신이 있어야하며 자신을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이 깔려 있어야 한다. 자신을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생각해 본다. 가스라이팅 징후는 보통 늘 자신이 문제인 것 같고, 사과를 자주한다던지, 의기소침하고 자신에 대한 확신이 없는 경우가 많다. 모든 일이 나로 인해 생긴 것 같아서 사소한것으로도 미안함을 많이 가지는 징후들이 보인다.

 

오늘 하루는 조금 더 내 자신을 존중하고 아껴보면 어떨까 싶다. 남에게 미안해 하지만 말고 스스로를 괴롭게 하고는 있지 않은지 스스로에게 거울을 보고 사과하고 스스로를 사랑해 보면 어떨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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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ITAG?

프라이탁? 

어떤 브랜드지?

출처 프라이탁

 

오늘은 리사이클 디자인을 하고 있는 프라이탁을 이야기 해보고자 한다. 리사이클 하여 가방, 지갑, 소품 기타 등등 여러 형태로 탈바꿈 하여 디자인을 해오는 브랜드이다. 외국에서는 이전부터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으며 한국도 몇년 전부터 여러 셀럽들을 통해 홍보가 되면서 유행 없이 지금까지도 인기를 얻고 있다. 

 

아무래도 어느 정도 매니아층이 형성 되어있기 때문에 아이템이 나올때마다 많은 사람들이 매장이 있다면 한번씩 들려보고는 한다. 

브랜드 명 Freitag 는 독일어로 '금요일' 이라는 의미를 지니고 있다. 하지만 금요일이라는 이름의 브랜드라는 것을 뜻하는 것은 아니고 1993년 마커스 프라이탁 그리고 다니엘 프라이탁 두 형제가 런칭한 브랜드여서 브랜드 네이밍을 가지게 되었다. 27년 역사를 생각해 보면 패션 브랜드 역사가 짧지는 않다.

 

버려진 천막 자동차 방수포 등의 재료들을 활용해서 가방 및 아이템을 만드는 스위스 대표 브랜드 중 하나이다. 요즘 환경오염으로 인하여 리사이클 제품에 대해 조명을 받고 있는데 이전부터 업사이클링을 해온 브랜드 이기 때문에 더욱이나 많이 찾고 있는 브랜드이지 않나 싶다. 

출처 프라이탁

프라이탁 제품을 많이 찾게 되는 포인트

유일한 제품

 

재활용 한 제품이다 보니까 아무래도 똑같은 천막으로 만들 수도 없을 뿐만 아니라 같은 재료를 쓴다고 하더라도 각 다른 부분을 사용하다보니 제품 자체가 똑같은 것은 없다. 그렇기 때문에 리셀이 될 때 제품마다 가격이 상이하게 유통되고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가격대가 떨어져서 판매가 되지 않고 있는 현황이다.

그렇다면 프라이탁에 제품 라인들 중 어떤 것이 좋을까?

 

프라이탁 입문으로는 가격도 부담 없으면서 편하게 애용할 수 있는 제품들을 추천한다. 가장 많은 사랑을 받는 제품들이기도 하다. 디자인이 어떠하다고 한들 부담 없이 들고 다닐 수 있는 형태이기 때문에 입문용으로 좋다. 

 

1. MIAMI VICE 

프라이탁 제공

프라이탁 제품 중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은 셀링이 된 제품이다. 한 번 사용하면 꾸준하게 사용을 하며 튼튼하고 특유의 감성을 담고 있기 때문에 두고두고 쓰고 있는 제품이기도 하다. 입문으로 부담 없는 가격일 뿐만 아니라 가격만큼 튼튼하고 오랜 기간을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전혀 부담이 없는 가격이다. 

 

이 제품을 사용하고 구매에 대한 후회를 하고 있는 사람은 아직까지는 본 적이 없다. 실용적인 포켓부분들은 없지만 겉에 재질이 스크레치나 흙먼지 등에 무척이나 실용적이다. 

 

2. DEXTER

 

플라이탁 제공

 

다음 많이 고민하는 제품은 메신저 가방이다. 많이 사용하고 있지만 입문할 때 고민하는 부분은 아마 가격대이다. 가격이 전혀 싼 제품이 아니기 때문에 30만원 대를 주고 입문을 하는 것에 있어서는 부담스러운 부분이다. 35만원으로 다른 중저가 가치가 높은 브랜드들을 선호한다면 고민이 되는 것은 당연하다. 

 

하지만 포인트로 사용하기 좋은 컬러와 디자인이기 때문에 높은 가격대와 가치라는 것을 알고있는 사람들에게는 더할 나위 없이 좋은 포인트 제품이다. 

 

3. SECRID X FREITAG WALLET

프라이탁 제공

 

프라이탁 매장을 가서 둘러보다보면 혹하게 되는 것은 저렴한 가격대의 지갑이다. 지갑의 경우 10만원 안쪽으로 구매할 수 있기 때문에 여러 가방 라인들의 30-50만원대를 보다가 10만원 내외의 지갑 제품을 보면 대부분 혹하게 된다. 그리고 컬러풀한데다가 아기자기하게 느껴져서 귀엽게 여겨진다. 

 

그 중에서도 시크리드 지갑 라인은 원터치 사용으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부분이다. 다른 지갑 제품들은 사용하다보면 저가 제품이 조금 느껴지는 것은 마감 부분이다. 장시간 사용하다보면 물론 표면 처리는 같은 처리이기 때문에 상관 없지만 실밥이라던지 끝쪽 마감에서 털이 일어나게 된다. 

 

하지만 시크리드 콜라보 제품은 마감이 조금더 견고하며 사용함에 있어서 원터치를 하기 때문에 다른 마감된 부분이 마모될일도 적다. 

 

여기서 소개한 세 제품라인은 프라이탁 입문용으로도 좋을 뿐만아니라 사용함에 있어서 만족감도 높을 것이다. 그리고 상대적으로 좋은 퀄리티의 제품들 대비 높은 가격대가 아니기 때문에 관심을 두고 있다면 추천하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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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 예측 및 색상 컨설턴트인 팬톤 컬러 인스티튜트가 패선 업계를 위해 발간한 이번 시즌 보고서는 10대 주요 색상뿐만 아니라 패션 디자이너들이 가을/겨울 신제품을 선보이면서 우리가 예상할 수 있는 4대 핵심 클래식 색상을 다루고 있다. 

- 팬톤 코리아


팬톤 코리아 제공

2021년이 끝나가면서 내년에는 어떤 컬러가 트렌드를 이끌어 갈지 궁굼해지기 시작할 것이다. 단순이 컬러 트렌드는 한정된 분야에서 유행하는 것이라 다양한 제품, 마케팅, 웹, 디자인, 예술 모든 곳들에서 시대와 상황, 흐름에 맞게 전체적으로 이끌어가지는 컬러톤이라고 생각하면 될 것 같다. 

 

대표적으로 매년 팬톤에서는 올해의 컬러라는 한 해의 관통할만한 유행 컬러를 발표한다. 가장 영향력 있으며 많은 기업들이 참조하는 컬러톤 회사이기 때문에 유행을 이끌어 갈 수 있다고도 볼 수 있다. 

 

팬톤 컬러 전문가들에 의하면 21/22 가을겨울 뉴욕을 위한 색들은 두 갈래로 나뉘어진 생활방식의 다양한 가능성을 수용하면서 다양한 범위의 섹생에 대한 우리의 욕구를 강조한다. 

 

1. 감각적이고 개인적인 표현을 장려하는 색

2. 고요함과 치유를 수용하는 색

3. 희망과 기쁨의 무지개색

 

밝은 생기를 불어넣은 다양한 실용적인 색조를 가진 21/22 A/W 컬러는 우리의 지속적인 재창조의 생활방식을 지지하고 재도약의 가능성을 전달하는 가능성을 제공한다 

- 팬톤 컬러 연구소 이사 Leatrice Eisman

가을/겨울 21/22 NYFW 색상 팔레트

 

지속적이고 풍부한 색상이 어우러져 창의성과 재창조에 영감을 주는 컬러

 

펜톤 코리아 제공

가을/겨울 21/22 핵심 클래식 컬러

다양한 기능이 지속되는 핵심 컬러

펜톤코리아 제공

 

독특하고 다양한 색상들은 평온,편안함에 대한 요구를 자유로운 낙간주의와 연결되어 모험하게 만든다.

 

뉴욕 2022 트렌드 컬러 분석

 

키워드

#개인적인 스타일 #새로운 풍경 #불규칙 #초월 #해방감 #낙관 #낙천 #평온함 #균형

 

 

재작년부터 감염병으로 인해 형성되어 있는 규칙들이 하나 둘씩 깨지면서 불규칙으로 인한 변형은 더더욱 빠르게 이어지고 있고 흐름이 바뀌었다. 

 

코로나 블루라고 할만큼 한동안 전염병으로 사람들과의 유대감도 사라졌을 뿐만 아니라 

홀로 있는 시간이 많아지고

개인적인 삶에 집중하게 되었으며

세상은 마치 파란색의 물결과도 같은 우울감이 찾아왔었다. 

 

그렇기 때문에 개인의 일상에 발랄하고 톡톡튀는 보색으로 밝음을 주기 위한 컬러들이 눈에 띄기 시작한 것이다.

 

봄/여름 21/22 런던 컬러 팔레트

 

 

키워드

 

#경계를허물고자하는열망 #융합 #억제되지않은자기표현

 

21/22 봄 여름 런던 컬러 팔레트

억제되지 않은 자기표현과 경계를 허물고자 하는 우리의 열망과 융합

 

팬톤코리아 제공

 

21/22 봄/여름 핵심 클래식 컬러

팬톤코리아 제공

 

단순함과 자발성을 통해 새로운 감정을 촉진시키는 봄/여름 21/22 LFW 색상은 자연과의 깊은 유대감과 편안함, 친숙함에 대한 필요성을 주고 밝고 경쾌한 파스텔톤과 시각적으로 사로잡을 수 있는 밝은 컬러로 융합한다. 

 

색상의 사용은 문화적 분위기와 관련이 있습니다. 우리는 새로운 미래를 탐색하면서 완전히 다른 일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찾고 있습니다. 경계를 허물고자 하는 우리의 열망을 기념하는 색상은 우리가 이 새롭고 불확실한 시대에 들어서면서 장난기 넘치는 창의성과 제약 없는 시각적 표현에 대한 열렬한 요구를 충족 시킵니다.

- 팬톤 컬러 인스티튜트 연구소 이사 Leatrice Eiseman


감염병으로 인해 언택트한 일상이 지속되면서 우리는 어떻게 스스로를 찾아 나가고 표현할 것인가에 대해 사람들은 고민하고 있다. 또한 이러한 삶에 맞추어 사람들은 어떻게 연결 될 것이고 변해갈 것인지. 

 

인간은 혼자 살 수 없는 사회적 동물이기 때문에 모두가 고민하고 있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 홀로 살아갈 수는 없다. 

 

창의적이고 개성을 표현하는 색채들 중에 가장 눈에듸는 표현은 보

색대비, 즉 반대 색상 끼리 매치하는 것이다.

2022 트렌드 컬러 예측

 

21년 올해의 컬러는 그레이와 옐로우 였다. 아마 팬대믹과 그 안에서의 희망찬 컬러 같이 보였을 것이고 미래 지향적인 그레이 컬러를 선호함과 동시에 포인트 컬러 옐로우를 택했을 수도 있다. 

 

과연 어 컬러가 올해의 컬러로 선정이 될까? 

 

예측이 어려운 부분은 전혀 다른 컬러가 선정될지, 비슷한 컬러가 될지이다. 

짐작이 되는 부분은 런던과 뉴욕이 겹쳐지는 컬러들이 있다. 

 

딥크레이 컬러가 2022 올해의 컬러가 되지 않을까 싶다. 보색대비는 더 커지는 컬러이면서 밝은색은 더 밝게 느껴지게 하지 않을까 싶다. 불확실하고 새로운 시대를 열어가야하는 지금 같은 때와도 매치가 되는 컬러같다. 

그리고 수많은 색을 섞어 보면 알겠지만 딥그레이와 같은 컬러가 나온다. 

융합과 잘 맞는 키워드를 생각해보면 그렇다. 

 

코로나를 이겨내고자 하는 희망을 놓지 않으면 결국은 새로이 밝은 세상이 올것이고 정리될 것들은 정리되고 새로 발전시켜야할 것들은 발전시키고 보존해야 할것들은 눈에 띌 것이다. 

 

더 나은 세상이 올것이라고 기대하고 여러분들도 힘 내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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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카드는 어디가 좋지? 혜택은 뭐가 좋지? 너무 많아서 모르겠다.


사회 초년생들은 처음에 신용카드를 어디서 해야할지 또는 어떤게 좋은지 모른채 여기 저기서하는 영업을 통해 만든다거나 누군가를 따라 만드는 경우가 많다. 수 많은 금융권과 카드사때문에 종류가 무척이나 많아서 어떤걸 선택해야 할지 고민되고 모르는 정부가 너무나 많다. 

 

하지만 요즘 카드 디자인들이 리뉴얼 되고 디자인 또한 자기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으며,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혜택 또한 맞춤으로 할 수 있다. 

 

사회초년생 또는 현재 카드를 사용하시는 분들에게 서브 카드로 각자의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사용할 수 있도록 추천하고자 한다. 

 

1. 현대카드 그린

현대카드 제공

신용카드 받을 때 만족도 중에 아마 현대카드가 가장 좋지 않을까 싶을 정도로 현대카드의 디자인과 마케팅은 정말 뛰어나다. 카드 자체의 재질 또한 메탈이기 때문에 묵직하면서도 고급지게 느껴지며, 다른 카드와도 확연하게 차이나는 세련된 디자인과 컬러는 현대카드의 독보적인 최대 장점이다.

현대카드 그린 종류

 

현대카드 프리미엄 라인 카드로는 블랙에디션2, 퍼플에디션2, 레드에디션4, 그린 등이 있다. 

각 타입별로 혜택이 있겠지만 프리미엄 라인 중에 가장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현대카드 제공

 

1. 여행, 고메, 해외쇼핑 5% M포인트 적립

2. M포인트로 여행, 면세점, 호텔에서 사용 가능한 바우처 교환

3. Priority pass 카드 및 특수 소재 플레이트 제공

 

가장 중요한 비교 

연회비

VISA 15만원

MASTER CARD 15만원

국내전용 14.5만원

 

하지만 1년차에는 15만원

2-5년차에는 5만원 감면 + 5만 M포인트 적립

6-10년차에는 10만원 감면 + 5만 M포인트 적립

 

현재 현대카드 그린은 또한 WELLCOME 이벤트로 신규가입 이벤트로 혜택을 주고 있다.(참여 기간 11월 1일 - 11월 30일)

혜택은 발급 수수료 면제. 5만 M포인트 적립.

물론 신규가입 회원만을 위한 기준이기 때문에 새로 만든다면 참고해 볼만 한 점이다.

 

장점

1. 세련된 디자인과 자기만족도

2. M포인트. 연 50만 포인트를 전부 바우처로 바꾼다고 쳤을때 전환시 버려지는 16만5천포인트를 16만5천원으로 쓸 수 있다. (연 중에 호텔에 그정도 쓰는 사람에게만 가능한 얘기다.)

3. 호텔에서 식사를 많이 하거나 호캉스, 해외직구, 해외 여행 자주 애용하는 분들에게 무척이나 이득.

2. 신한 더모아 카드

신한카드 제공

이 카드의 본질은 신용카드를 써서 포인트로 적립하고, 이 포인트로 신한은행과 신한금융투자에서 재투자로 재테크를 하는 것이 목적이다. 아마 금융사에 관심이 없다면 만들지 말아야지 라고 생각할 수 있다.

 

하지만 사람들에게 많이 추천 받고 추천 하는 이유는 투자처를 별도로 등록하지 않는다면 신한카드 포인트로 쌓고, 이 포인트를 현금화 할 수 있기 때문이다. 현대카드보다는 훨씬 포인트가 많이 쌓인ㄷ다는 것을 볼 수 있을 것이다. 적립 비율과 가치가 그대로이다. 

 

전 가맹점에서 결재 금액의 1천원 미만 금액을 포인트로 적립해준다. 

예시로 만약 카페에서 12,800원 결제하면 800원만큼 포인트가 적립되는 것이기 때문에 6%가량 되기 때문에 상당하다.

 

구독서비스(유튜브 프리미엄, 왓챠, 멜론, 넷플릭스)

배달앱(요기요, 배달의 민족) 에 대해서 1천원 미만 금액 적립

이동통신요금 자동이체시 적립

해외 사용에 대해서도 특별적립 서비스 제공(해외 사용 신용카드 연회비 1.8만원 사용시)

 

장점

디자인이 블랙카드로 나와있기 때문에 희소성 컬러 카드

결제 금액이 크지 않으면서 자주 쓰시는 분들에게 확실한 적립

온라인 결제 비중이 높은사람들에게 효율적

할인 적립을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큰 만족감

 

3. 롯데카드 Likit All

롯데카드 제공

카드 자체 혜택이 심플하다. 지난달 카드 실적액 상관없이 국내외 모든 가맹점에서 1% 할인을 받을 수 있다. 또한 할인 한도 제한이 없기 때문에 복잡하지 않고도 할인을 챙겨갈 수 있다.

 

모든 주유소, 가스 충전소에서 건당 5천원. 편의점 건당 천원 할인 혜택도 추가적으로 얻을 수 있다.

잘 모르겠고 복잡한걸 싫어하는 사회 초년생들이 많이 찾는 이유 중에 하나이다. 큰 소비와 소득이 적다면 롯데카드로 소비하면서 조금씩 할인혜택을 얻는 부분이 큰 장점일 것 같다. 

 

4. 삼성카드 tap tap s (서브카드 추천)

삼성카드 제공

삼성카드 탭탭 시리즈 또한 사회 초년생들에게 많이 사랑을 받고 있다. 모든 가맹점에서 1%빅포인트를 적립해주고, 적립된 포인트는 제휴 가맹점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으며 카드 결제 납부, 기프트 카드 등에 활용을 할 수 있다. 

 

또한 모든 가맹점 적립과 더불어 영화할인, 주유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영화와 주유 할인 혜택이 많이 필요하신 분들에게는 서브카드로 추천을 하고자 한다.

 

5. 삼성 tap tap O

삼성카드 제공

아마 현재 가장 많이 사랑받는 카드이지 않을까 싶다.

 

이 탭탭 카드는 라이프스타일에 맞게 쇼핑, 커피 등의 6개의 옵션 패키지 중에서 하나를 선택해서, 할인 또는 적립을 받을 수 있기 대문에 자신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추어 혜택을 맛 볼 수 있다. 

 

휴대폰 요금 10% 할인

대중교통 10% 할인

CGV/롯데시네마 5천원 할인

 

사용자 선호도가 높은 가맹점들 위주의 할인과 할인율 덕분에 인기가 좋을 것 같다. 게다가 높은 할인율 대비 지난달 실적은 30만원은 상대적으로 낮은 실적이다. 

 

결론

1번은 사회 초년생들에게는 사치이다. 사회 초년생들보다는 큰 지출과 소비가 있는 사업자 및 성인들에게 추천하는 카드이다. 사회인들에게는 부담되는 연회비와 다소 적은 적립과 혜택일 것이기 때문이다. 연회비가 5만원이상이 되는 카드는 카드를 사용하는데 부담이 없는 분들에게 추천하는 카드이다.

 

4번은 서브카드로 추천

 

2,3,5번 카드는 사회 초년생들에게 추천하는 카드이다. 각자의 취향에 따라 선택하면 되는 부분이다. 개인적으로는 삼성 탭탭오 카드는 가장 추천하는 카드이다. 가장 많은 분들이 사용하고 있기도 하고 현재 가장 사용율이 높은 카드이다. 가장 선호돡 높은 이유는 분명히 존재한다고 생각한다. 할인율과 적립율이 다른 카드들 보다도 가장 좋으며 부담없이 쓰면서도 많은 혜택을 볼 수 있다. 

 

신용카드 고민중이라면 삼성카드와 신한카드 둘 중 하나를 추천하고 싶다. 

 

삼성카드를 하게 된다면

20년 베테랑 근속 중인 삼성생명 FC

 


박인자F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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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로 연락한다면 친절하고 빠르게 언제든지 도움을 드릴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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