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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그리고 연말의 하이라이트는 역시 '크리스마스'가 아닐까 싶다. 매년 12월이 되면 곳곳에서는 장식품을 달고 형형색색 불빛으로 가득한 트리를 보게 된다. 매년 길거리에 울려퍼지는 크리슴사ㅡ 캐럴과 함께 사랑하는 사람들과 행복한 시간을 보낼 생각에 마음이 설레고는 한다.

보통 크리스마스트리는 전나무를 집안이나 야외에 설치하고 알록달록한 전등과 장식품들로 꾸민 것을 말하는데 지금도 많은 사람들이 트리를 꾸미려고 준비하거나 이미 장식 조차 끝낸 곳들도 많을 것이다.

국민 인테리어 브랜드로 손쉽고 알차게 '이케아'에서 나오는 가성비 아이템들로 정리하여 추천해보고자 한다.

 

VINTER 2021 빈테르 2021

150cm - 24,900원
180cm - 39,900원
205cm - 99,900원
210cm - 159,000원


이케아 트리 소재는 전부 PE로 가루가 떨어지는 PVC 대비 깔끔하다는 장점이 있지만 조금 듬성듬성하다는 단점이 있다.

스트롤라

이케아 제공 스틸컷


7900원

장점 가격 대비 가시적으로 보았을때 가성비와 퀄리티 그리고 한층 높여주는 분위기

이케아 제공 스틸컷 2

 

10만원 세트

빈테르 170트리(39900원)
LED 조명 (39900원)
장식용 방울(12900원)
걸이 장식(4900원)



빈테르 2021 30cm 14900원

이케아 제공 30cm 트리
이케아 제공 30cm 트리 스틸컷

장점 저렴한 트리로 원룸, 분위기만 내기에 딱 좋은 가격과 꾸미기 쉽다.



빈테르 식탁장식보 9900원

 

이케아 제공 제품사진
이케아 제공 스틸컷

장점 만원으로 특별한 크리스마스 식사에서 밑에 깔아주는 것만으로도 특별한 날의 분위기를 돋보이게 할 수 있다.


이케아 제공 장식볼



이케아의 장점이자 단점은 싼듯하면서도 안싼 제품들이 무척이나 많이 존재한다. 싸게 사기 위해서 구경을 하지만 막상 가격보고 흠칫하게 되는 가구들도 많이 보았을 것이다. 하지만 장점으로 꼽는 것 중 하나는 소품이나 이벤트 관련해서 잡화들은 다른 제품들에 비해 상당히 좋은 퀄리티 대비 저렴한 가격으로 가성비 아이템들을 많이 출시하기 때문에 크리스마스 제품들은 이케아에서 준비하는 것도 좋은 방법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



이제 오는 크리스마스 이전에 잘 준비해서 사랑하는 사람들과 마음 따뜻한 겨울을 보내길 바라면서 이케아 제품을 추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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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커버리 롱패딩

디스커버리 제공 스틸컷

요즘 브랜드 중 모든 편집샵 백화점 브랜드들 중에서 판매량이 가장 돋보이는 브랜드는 바로 디스커버리이다. 

중고등학생들 뿐만 아니라 성인들도 많이 챙겨 입고 있다. 

K2나 노스페이스와 고민 하시는 분들도 많은데 디스커버리 레스터지로도 충분히 겨울을 날 수 있다.

디스커버리 제공 화보

디스커버리 레스터지는 등판에 빅로고와 스몰로고를 선택할 수 있다. 

어린 친구들은 빅로고를 좋아하지만 성인들은 대부분 스몰 로고를 선택하는 경향이 많다고 한다.

디스커버리 제공 로고

팔 부분 로고도 세련되게 잘 들어가 있으며 롱패딩은 화려하게 장식이 되어있는 것 보다는 이런 브랜드들의 디테일에서 갈림이 나는 듯 하다.

디스커버리 제공 팔 로고

팔 손목에 찍찍이가 있어서 손목 조절이 있어 안에 시보리 또한 있기에 바람이 들어올 일은 없다. 

디스커버리 제공 소매

지퍼 부분인데 똑딱이 단추라 찍찍이와 비교하면 편하다. 겨울에는 니트를 많이 입으시는 분들이 많은데 찍찍이 때문에 털이 뜯기거나 붙어있는 경우들이 무척이나 많다.

디스커버리 제공 주머니

이중 지퍼로 되어있으며 로고는 음각으로 새겨져 있어 매우 고급진 느낌을 연출한다.

뒷목 라인은 기모로 되어있어 목쪽은 더욱이나 따뜻하게 할 수 있다.

디스커버리 제공 안주머니

디스커버리 RD 구스털로 80:20 으로 되어 있다.

디스커버리 제공 앞 뒤

사이즈

 

아무래도 사이즈로 고민하시는 분들이 많을 것이다.

디스커버리 제공 디테일

상체 55반 66입는 분이 매장에 와서 90과 95를 입어 보았는데 95는 여유있고 큰 느낌이고 (폼,기장) 90은 너무 딱 맞는 느낌이었다고 한다. 90사이즈는 기장이 딱 좋은데 넉넉하지 않아 결국 95로 교환 받았다고 한다.

디스커버버리 제공 디테일

겨울에는 안에 두텁게 껴입기 때문에 핏을 위해 폼이 작은걸 입었다가 안에 자켓이나 두터운 니트를 입고 불편함을 느끼시는 분들이 많기 때문에 롱패딩은 멋을 챙기기 보다는 조금 더 편안함에 신경을 쓰는 것이 좋지 않을 까 싶다.

디스커버리 제공 스틸컷

한겨울 디스커버리 롱패딩 하나로 따숩게 잘 입고 다니면서 겨울을 행복하고 마음도 따뜻하게 보내시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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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그 제공 스틸컷

날이 추워지다 보니 손도 시렵고 발도 시렵고 나이가 들수록 체감 추위가 더 심해지는 듯 하다. 편하게 신으면서도 따뜻하게 신으면서도 편하게 신고다닐 제품들을 찾고 다니는데 슬리퍼 하나로 이번 겨울을 따뜻하게 날 수도 있다. 

바로 오즈웨어 어그 슬리퍼이다.

어그 제공 앞코

전에도 유행 하였지만 이번년도에도 유행이 엄청날 것으로 보인다. 

처음에는 뭐야? 슬리퍼야? 하면서 궁금해지다가 보면 볼수록 귀엽고 편안하게 업무중에도 신어주기 좋아 보인다.

 

UGG Slippers OZWEAR 가격대 12만원 내외

어그 제공 착샷

오즈웨어 어그 슬리퍼의 경우 가품이 무척이나 많아서 가격대 차이 또한 많이 난다. 비슷해 보이면서도 막상 받으면 브랜드 제품과 다를 수 있으니 참고 하고 보시길 바랍니다. 

어그 제공 뒷부분

원래는 실내용으로 출시 되었다고 하는데 요즘에는 외출용으로도 많은 사람들이 애용하여 착용하고 있다. 

어그 제공 디테일

앞코에서 부터가 굉장히 둥근 것이 전체적인 쉐입의 느낌인데 후기를 보면 사이즈업을 하는게 좋다고하니 한 사이즈 넉넉하게 해주시기를 바랍니다. 

어그 제공 뒷부분

평소 신고 다니는 신발보다 안에 털뭉치가 있기 때문에 작으면 답답할 수 있으니 한 사이즈 넉넉하게 사는 것을 추천.

어그 제공 앞코

무거워보여도 받아보면 생각보다 가볍다. 둔탁해 보이지만 역시 정품은 크게 부담스러운 느낌이 들지 않는다. 평소 정사이즈 225-230 착용하시는 분들이 그대로 신으면 타이트하다고 하니 호주사이즈로 약 5-6 신발사이즈 이면 7-8로 하면 편하게 신을 수 있는점 그리고 양말까지 신으니 넉넉하게 사는게 아무래도 좋다. 

어그 제공

단점

 

사이즈 미스일때 착용감 자체가 불안정하게 느껴질 수 있다. 아무래도 슬리퍼 형태이기 때문에 발이 조금 불편하게 된다면 걸쳐 신기 때문에 헐겁게 신고 다녀야 한다.

때가 잘탄다. 아무래도 털 제품이다 보니 눈오는 날이나 날이 안좋을 때 신으면 쉽게 때탄다.

 

장점

 

포근한 느낌

부드러운 착화감. 

가격대비 겨울에 애용할 수 있는 디자인과 편안함

양말을 두껍게 신는 분들은 2업까지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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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정책자금

일상회복 특별융자 - 소상공인정책자금에 대해 간단히 정보를 알려드리고자 한다.

 

소상공인 분들의 피해가 감염병으로 인해서 어마어마한 상황이다. 정부에서 지원을 해준다고 계속 해주고 있지만 현실에서는 턱없이 부족한 자금으로 허덕이면서 버텨내거나 유지하지 못해 포기하는 경우들이 너무나 많다.

접수일정은 11월 29일 시작

-손실보상 대상이 아닌 '인원, 시설운영 제한' 방역 조치로 매출이 감소한 소상공인 한해 지원

지원대상 : 21. 7. 7. - 10. 31. 동안 시행된 인원, 시설운영 제한 방역조치 이행으로 매출이 감소한 21. 10/ 31 이전 개업한 소상공인 

*매출 기준은 국세청과 과세인프라자료에 따른 월별 매출액

감소 기준 : 비교기간 대비 21. 7월 - 9월 월평균 매출액 감소가 원칙이며, 비교기간 매출액이 없는 21.6 - 10월 개업자는 매출감소 여부 미확인 

업체 규묘 : 매출액과 상시 근로자 수가 소상공인 요건에 해당이 되어야 한다.

*상시 근로자 수는 연간 5인(광업, 제조, 건설, 운수업은 10인) 미만

융자 조건

한도 : 개인 또는 법인 당 2천만원

금리 : 연 1%(고정금리)

기간 : 5년(2년 거치 후 3년 분할 상환)

상환방식 : 거치기관 후 상환기간 동안 매월 원금균등분할상환

용도 : 운전자금

기간 : 21년 11월 29일 - 예산 소진시

현재 5부제로 운영하고 있으며 12월 4일 오전 9시 이후부터 24시 상시접수로 바뀐다고 한다. 

신청 및 약정

개인사업자 : 소상공인정책자금 누리집을 통한 신청 및 비대면 약정

법인사업자 : 소상공인정책자금 누리집을 통한 신청 후 센터 방문 약정

제한대상

1. 세금체납

2. 신용정보등록

3. 연체

4. 휴,폐업

5. 허위 또는 부정 신청 목적 외 자금 사용

6.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기업

 

신청 서류

*모든 서류는 원본 제출 원칙

 

분류는 대표자 실명확인, 사업자 등록, 상시 근로자 수 확인, 세금납부 증빙, 법인 대출

택 1부와 각 1부 구분해서 확인

 

정부 정책은 정부가 발표한 자료를 정리한 것으로 주관을 배제하고 사실만을 적습니다.

또한 개인 사례가 해당 정책에 부합하는지는 정확히 판단하기 어렵기 때문 자세한 사항은 관련기관에 문의 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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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타 변이 바이러스 전염률의 500배?

WHO는 11월 14일 남아공 정부로부터 처음 변이 바이러스에 대한 보고를 받았다고 알

렸다. 최초 발견지를 남아공으로 보고 있지만 최초 감염으로 보기까지는 어려운 상황이라 확실한 기원과 관련해서는 WHO의 추가 조사가 이어져야 할 것으로 보인다. 

출처 뉴스원 오미크론

바이러스는 각각의 과학적 명칭이 있는데, 이 변이는 b.1.1.529라는 명칭이 있지만 복잡한 이름 대신 처음 발견된 지역의 이름을 따서 영국발, 남아공발 변이 등으로 보곤 했는데 최근 세계보건기구는 이런 관행이 차별을 유발할 수 있다고 보고 알파, 베타, 감마 등 그리스 알파벳 순서대로 이름을 짓고 있다. 이번 변이는 13번째 발견된 변이라 그리스 알파벳 13번째 글자인 뉴 변이로 불릴것으로 예싱했지만 건너띄고 15번째인 오미크론을 사용했다. 

WHO는 해당 변이를 보고 받은지 이틀만에 오미크론을 우려변이로 지정했다. 이전 관심 변이에 지정된 것들과 비교하면 매우 이례적인데 현재 우려변이로 지정된 변이는 알파, 베타, 감마, 델타 4가지 등이다.

 

남아공에서는 신규 확진자가 3220명으로 2주전 보다 10배 이상 증가했다. 델타 변이가 전체 확진자의 대다수를 차지하는 우세변이가 되기까지 100일이 걸렸지만 오미크론은 약 20일밖에 걸리지 않았다고 밝혔다. 코로나 19변이 바이러스를 연구하는 오스트리아 분자생물공학연구소의 '울리히 엘링'은 자체 분석한 1차 추정치에 의하면 오미크론 전파력이 델타보다 500% 더 높을 수 있다고 밝혔고, 미국과학자연맹 연구원 '에릭딩'도 트위터를 통해 오미크론이 델타보다 500%까지 감염력이 높다고 주장했다. 

출처 중앙일보

전파력이 높을 것으로 전망하는 이유는 스파이크(돌기)단백질에서 확인된 돌연변이 때문이다. 델타 변이의 2배가 넘는 32개의 돌연변이가 확인 되면서 돌연변이가 낳을 경우 침투할 가능성이 크고 전파력이 높아질 수 있는데, 델타변이의 돌연변이가 2-3개였던 것에 비하면 오미크론은 15개의 돌연변이를 가졌기 때문에 위협이 되지 않을 수가 없다. 

 

접촉이 없어도 공기를 통해 감염이 가능하다는 추측이 나오면서 2차 감겸의 가능성이 제기되었다. 첫번째 감염자가 방문이 열렸을 때 변이 바이러스가 공기를 통해 전파됐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있다. 

출처 뉴스원

현재 증세에 대해서는 경미하다고 알려져있다. 두통,극심한 피로감 등 독감이나 기관지 관련 초기증세와 흡사하여 크게 알려진 특이점은 아직까지는 없다.

 

현재 방역당국은 분석 시간을 줄이기 위해 오미크론을 판별할수 있는 PCR 검사 키트를 한달 내에 개발하겠다고 밝혔으며 전문가들 사이에서도 기존 백신의 보호효과가 어느정도 일지 의견이 분분하다.

미국에서 발견되지 않았으나 이미 상륙했다 하더라도 놀랍지 않을 기사일 것이다. 필연적으로 미국에 유입 될 것이며 현재까지 확인된 국가만해도 최소 15개국 이상이다. 국내 유입 역시 시간문제이며 현재 의심 환자만 4명이다. 

 

하지만 독일 차기 보건부 장관 유력후보인 임상 유행병학자 칼 로터바흐 교수가 "오미크론이 처음 보고된 남아공 의사들이 말한 것처럼 비교적 덜 심각한 증상을 유발할 경우 코로나 19 팬데믹의 종식을 앞당길 수 있는 크리스마스 선물이 될 수 있다" 고 밝혔다. 

 

"오미크론이 현재 주종인 델타 변이보다 2배나 많은 32개 스파이크 단백질을 갖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는데 이는 감염을 시키기에 최적화된 것인 반면 덜 치명적이고 대부분의 호흡기 질환이 진화하는 방식과 일치하고 있다. " 고 주장했다.

 

과학자들 일부에서도 역시 코로나 바이러스를 종식 시킬 가능성은 낮지만 감기처럼 가벼운 바이러스로 바뀔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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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버스란 초월, 변화를 뜻하는 메타(Meta)와 우주를 뜻하는 유니버스(Universe)를 합친 단어이다.

1992년 미국의 공상과학 작가 '닐 스티븐슨'의 소설 '스노크래시' 에서 가상의 아바타를 통해서 들어갈 수 있는 가상의 세상을 뜻하는 말로 처음 등장했다고 한다. 영화 '레디 플레이어 원' 에서 묘사된 가상 세계를 생각해보면 쉽게 이해할 수 있다. 

 

메타버스는 VR, AR 분야에서 많이 사용되고 있는 용어이지만 정확히 어떻게 정의하느냐는 아직 학계나 업계에서 명확한 합의가 있는 것은 아니다. 현재 논의 되고 있는 메타버스의 공통적인 특징들을 살펴보자.

첫째, 리셋이나 끝이 없는 무한히 계속되는 세계

둘째, 현실과 동일한 시간 개념으로 모든 사람들이 메타버스에서 살아갈 수 있다

셋째, 개인과 기업이 새로운 것을 만들고, 소비하고, 소유하는 등의 자체적으로 완전한 경제구조를 갖추고 있다는 점이다. 

사실 이는 전혀 새로운 개념은 아니다. 이미 2000년대 초반의 세컨드 라이프, 심스, 싸이월드 역시 메타버스의 일부로 볼 수 있으며, 현재는 마인크래프트, 동물의 숲, 포크나이트, 제페토 등이 대표적인 메타버스의 예시라고 할 수 있다.  

그 후 10여년 동안 모바일 VR, AR 기술이 상용화 되면서 메타버스의 개념이 일상으로 점점 확장되며 현재 주목을 받게 되었다. 실리콘밸리에서는 인터넷 다음 버전으로 메타버스에 주목하고 있으며, 페이스북 ,구글,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미 엄청난 규모의 투자를 해왔다. 페이스북은 최근에 VR 소셜 플랫폼 호라이즌 프로젝트를 발표하기도 했으며 상호명을 META로 바꿀만큼 메타버스 공략을 확실하게 밝혔다. 

한국에서는 네이버에서 얼굴 인식과 증강현실을 이용해 가상 세계를 만드는 플랫폼 제페토를 개발해 10대들에게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코로나로 인한 언택트 트렌드에 힘을 입어 메타버스에 대한 투자로 관심은 더욱 가속화 되고 있으며, 현재는 메타버스의 초기단계라 엔터테이먼트 , 게임업계 위주로 개발되고 있지만 앞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적극적으로 뛰어들게 될 것이다. 

 

메타버스는 이미 오래전부터 게이머들에게 상당히 익숙한 개념인데, 현재 새롭게 주목받고 있는 메타버스는 이전과 무엇이 다른 걸까? 

이는 가상현실 관련 하드웨어 성능이 빠르게 진화하고 있고, 5G 도입으로 컨텐츠 전송 속도가 빨라지며, 즐길 수 잇는 턴텐츠의 양과 질이 폭발적으로 늘어나고 있기 때문이다. 

 

앞으로는 가상현실에 접속하기 위해 컴퓨터를 켜는 것이 아니라 시공간의 제약없이 언제 어디서든 자유롭게 가상 세계와 현실 세계를 넘나들 게 될수 있기 때문에 이전과는 전혀 다른 의미의 메타버스가 다가오고 있는 것이다. 

많은 전문가들은 전화기와 이너넷이 가져왔던 변화보다 메타버스를 통해 인류가 더 커다란 변화를 보게 될 것 이라고 강조한다. 

 

여전히 넘어야할 기술적인 한계는 분명 존재하지만 메타버스가 가져올 변화에 대해 준비해야할 시기인 것은 분명해 보인다. 

 

메타버스와 동시에 관심있게 떠오르는 주제는 NFT 인데 다음 글에서 따로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정리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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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정부에서는 8월 12일 기획재정부와 정부 부처 등에 따르면 ,기재부는 국세청, 금융위원회 등과 함께 nft 과세 방안을 검토중이며 올해 중 최종 확정을 지으려고 한다고 기사까지 났었다. 

 

'NFT' 도대체 뭐길래?

 

NFT도 우리에게 익숙한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등과 같은 맥락으로 볼지 여부를 결정하는 것인데 다시말해 아직 정의조차 확실하지 않다는 소링다. 만약 NFT를 가산자산의 범위로 확정할 경우 20% 세율로 과세가 될 예정이다.

 

이소식을 가져온 이유는 앞으로의 대세가 될 NFT에 대한 정의와 왜 중요한지 알려주고자 한다. 

 

NFT는 Non Fungible Token의 약자로 말 그대로 대체 불가능 토큰을 말한다. 

올림픽이 끝나서 김연경 선수가 직접 팬분들 중 100며에게 배구공을 나눠주는 행사를 한다고 가정해보자. 김연경 선수가 나눠주는 배구공 100개는 첫번째 배구공이던 51번째 배구공이던 모두 동일한 의미와 가치가 있다. 

그런데 만약 김연경 선수가 나에게만 특별히 배구공에 싸인을 해줬다고 해보자. 그럼 어떻게 될까?

싸인이 있는 배구공과 싸인이 없는 나머지 99개의 배구공과 가격도 같고 재질 디자인 모든게 같지만 가치가 다르지 않을까?

분명 나는 말할 것이다. "이건 너희들이 문구점에서 사는 그런 배구공들이랑 다르다!"

다른 배구공이랑 똑같이 생기고 재질도 완벽히 동일하지만 이건 다른 배구공이랑 절대 바꿀 수 없는 것이다. 

하지만 요즘 엄청나게 발전한 3D 프린터기를 통해 완전히 똑같은 싸인이 들어간 모양까지 복사된 채로 외관으로는 전혀 구분할 수 없는 배구공을 만들었다면? 

그것은 직접 싸인 받은 것과 동일한 가치가 있는 것일까?

 

그러한 부분을 해결하고자 만든 것이 바로 NFT이다.

물론 NFT는 엄밀히 말해 디지털 증명서의 개념이기 때문에 저 예시를 그대로 해석하는 것은 약간의 무리가 있다. 이 예시는 대체 물가능 하다는 부분을 이해하게 하고자 함을 양해 부탁드린다.

어쨋든 이게 바로 NFT 개념인 것이다.

 

여러분이 갖고 있는 도지코인과 내가 갖고 있는 도지코인은 갯수만 동일하다면 가치가 전혀 다르지 않다. 하지만 NFT의 경우 동일한 토큰 개수라 하더라도 일련번호가 들어있기 때문에, 마치 싸인을 한 것 마냥 가치가 완전히 달라질  수 있다는 것이다. 요즘과 같은 디지털 시대에는 매우 쉽게 사진이나 파일들을 복사 할 수 있다. 하지만 해당 파일을 아무리 복사한다 해도 소유자에게 저작권을 증명하기 전까지는 나머지 복제물은 인정되지 않는 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어떤 영상을 만들어 놓고 이 영상으로 A토큰 XXX고유번호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 소유한다 라고 명시해두었다면 내 영상은 누구나 쉽게 복사 할수는 있지만, 소유자는 해당  A토큰 XXX고유번호를 갖고 있는 영상을 만들어낸 나와 같은 소유자가 된다는 것이다. 

 

아무리 3D프린터기로 싸인을 똑같이 복사한다 해도 직접 싸인을 받은 나만이 진ㅉ ㅏ김연경 선수가 싸인한 배구공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증명하는 것과 같은 이치다.

 

NFT 시장은 디지털화가 되어가는 시장에서 저작권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가장 현실적이고 훌륭한 대안이 되는 것이다.

즉, 누구나 복사는 할 수 있지만 너무 쉽게 소유자 증명이 가능하는 것이다. 

NFT는 실제로 엄청난 규모로 커 가고있는 시장이다. 디지털 아트, 수집품, 부동산, 음악,필름, 스포츠 등 소유자를 분명히 해야할 분야에 활용하면, 복잡한 서류 절차 없이 너무나도 간단하고 확실하게 소유증명 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다시말해 NFT를 활용하면 원본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해당작품이 복제가 되던 말던 전혀 신경 쓸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이미 NFT분야는 2억 5천만달러 약 2900억정도의 시장이고 2021 상반기에만 2억달러 이상이 NFT 시장에서 유통되는 등 시장 크기가 하루가 다르게 커가고 있다. 

 

심지어 NFT는 무궁무진한 발전 가능성이 있다. 대표적인 예가 최초 소유자에게 재판매시 이익을 배분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예를들어

내가 그림을 그리고 NFT를 통해 A라는 사람에게 그림을 팔았을때, A라는 사람이 나중에 B라는 사람에게 그림을 판다면 B가 지불한 가격 중 일부를 내가 가질 수 있도록 명시하고 추적할수 있는 것이 NFT의 가능성이다. 

 

하지만 NFT의 치명적인 문제점은 NFT이후에는 얼마든지 추적이 가능하지만, NFT 이전은 추적이 불가능하다는 것이다. 이 그림으 내꺼야! 하고 NFT로 도장 찍는 이후에는 내 소유라는 것에 대해서 얼마든지 추적은 가능하지만 이 그림은 내꺼야! 라고 외치기 전까지의 소유권 주장에 대해서는 문제가 발생될 수 있다는 것이다. 

 

하지만 온벽해야하는 기준에서의 문제점일 뿐 이게 NFT의 단점이라고 꼽기는 어렵다. NFT 종류는 어떤게 있을까? 

이더리움 자체가 NFT라 할 순 없지만 이더리움은 ERC-721로 인해 고유 식별자의 소유자를 추적할 수 있기 때문에 대부분의 NFT는 이더리움 기반으로 만들어졌다.

 

대표적인 NFT 코인 종류는 뭐가 있을까?

 

비디오 데이터와 스트리밍 플랫폼 기반으로 제작된 세타토큰(THETA)

스포츠 엔터테이먼트 블록체인인 칠리즈(CHZ)

최근 메시가 이적해서 이슈가 되고 있는 스포츠 코인인 파리생제르맹(PSG)

요즘 엄청난 가격 상승을 보고 있는 플랫폼인 엑시인피니티(AXS)

게임 아이템 관련 블록체인인 엔진코인(ENJ)

인젠코인과 함께 게임 아이템 관련인 왁스(WAXP)

가상 VR을 구현하기 위한 목적의 디센트럴랜드(MAMA)

NFT 기반 플랫폼 자체를 지향하는 플로우(FLOW)

미래의 먹거리가 될 메타버스 블록체인인 샌드박스(SAND)

가상과 함께 현실세계의 부동산 관련 코인인 모스코인(MOC)

베이커리 코인 베이크(BAKE)

 

정도가 현재 시장에 유통되는 NFT 코인들이라 할 수 있겠다. NFT 코인들 중 어떤게 치고 올라올지 아직은 아무도 알 수 없지만 암호화폐 시장의 주역이 될거라는 이견이 없는 만큼 이번 기회에 NFT에 대한 이해를 통해 코인 시장을 보는 눈이 조금이나마 넓게 되기를 바라면서 소개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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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만에 유서 깊은 모델로 머스탱과 더불어 포드의 아이콘으로 부활

포드 제공 3가지 모델 브롱코

내년에 지프 큰일이 났다. 포드 브롱코 출시가 됨으로 많은 관심을 받아 매출에 위협을 줄 것으로 예측된다. 머스탱이 야생마라는 의미를 담고 있듯이 브롱코 역시 아메리칸 야생마라는 뜻으로 새로운 하위 브랜드로 리뉴얼 되었다. 

브롱코 초기 모델

1945년 출시 당시 머스탱은 소형 스포츠카로 그리고 브롱코는 소형 오프로더로 개발 되었었다. 그 후 1977년 출시된 2세대 브롱코는 대형 픽업트럭 SUV였으며 한해 10만대 이상의 판매를 기록하는 등 미국 시장의 트렌드를 이끌기도 하였다. 

 

전국의 소비자들 아니 전 세계 소비자들이 기다리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현재 오프로더 시장에서는 지프가 가장 많은 점유율을 올리고 있는데 만약에 브롱코가 계속해서 해왔다면 역전했거나 어떻게 되었을지 모른다. 

브롱코 제공 스틸컷

포드 브롱코가 지프를 뛰어넘을거라는 기대가 되었던 것은 첫번째 바로 가격이다. 브롱코는 2도어와 4도어가 있는데 현재 4도어의 기본 가격은 미국 기준으로 34,795달러로 한화 약 4천만원 정도 된다고 하니 주목을 받을 수 밖ㅇ 없다. 

 

4도어의 풀옵션의 경우 6천만원가지 올라가는데 이 가격에 대해서 호불호가 나뉘기는 하다. 브롱코가 이정도면 싸다 라던지 아니면 이정도 가격이면 오프로드 정통 지프를 살수 있다던지 등등 말이다. 아무래도 신생 초기 모델을 이 가격주고 사는 것에 대한 의심이 있지 않나 싶다 .

브롱코 후면 디자인

실제로 국내에 출시 되어 봐야 알겠지만 브롱코라는 이름값과 디자인이 주는 유니크함은 상당하다고 본다. 현재 퍼스트 에디션으로 나와있는데 프리미엄이 붙어서 가격이 상상 이상이다. 

브롱코 에디션 2도어 4도어

원래 국내 10월에 선보인다고 예정 했었지만, 반도체 문제로 인한 신차 출시 지연은 최근 모든 브랜드에서 빈번해지고 있는데 포드 또한 마찬가지이다. 예정 올해 출시는 되지 않지만 사전계약은 계속 받고 있으며, 3-4월 물량이 300대 정도이다. 딜러사들의 정보를 취합해보면 2022년 4도어 아웃도어 뱅크스가 우선 출쉬되고 2도어, 스포츠 등이 추가될 예정이다. 풀패키지로 먼저 선보일건데 led 헤드램프,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등을 갖춘 풀패키지로 출시 예정이라고 한다. 

브롱코 내부

국내 출시 사양은 4인승 2도어와 5인승 4도어로 모두 최고 출력 314마력의 2.7L 가솔린 엔진이 얹어진다.

브롱코 수납

브롱코는 바디 온 프레임 방식의 정통 오프로드 SUV이다. 국내 인증을 완료한 브롱코 2.7L 에코 부스트 엔진과 최대 토크 55.3kgm 성능을 발휘한다. 견인력은 최대 1587kg 으로 전자 기계식 사륜 구동 시스템이 기본이다. 운행시 자동, 2H, 4H 모드를 선택할 수 있으며 디퍼렌셜 락, 힐스타트 어시스트, 위치 감지 댐퍼가 포함된 빌스테인 서스펜션(전륜 독립식, 후륜 코일 오버 스프링 5링크) 트랙션 어시스트, 전방 충돌 경고 및 제동, 크루즈 컨트롤, 트레일 컨트롤 등 다양한 사양이 기본 적용 된다.

브롱코 트렁크

 

브롱코 2도어 기준 전장 4412mm 휠베이스는 2550mm 이다. 4도어의 전장은 4811mm 휠베이스 2949mm이다. 2열 레그룸 공간은 2도어 906mm 4도어 922mm 이며 트렁크 최대 용량은 2도어 1480L 4도어 2197L 이다. 

브롱코 디스플레이

브롱코가 지프 랭글러보다 앞서는 것들

브롱코 가죽시트 내부

정통 오프로더 SUV를 찾는 사람들은 분명 지프와 비교할 수 밖에 없을 것이다. 가격만 우위를 점하려고 하는지 비교해보고 소개해드리려고 한다. 랭글러가 물론 만만치 않은 점은 의심의 여지가 없다. 단단한 차축, 유연한 서스펜션, 잠금식 디퍼렌셜, 큰 타이어는 오프로드에서 하나의 맹수같은 느낌을 준다. 

브롱코 충전 수납

첫번째로 공장에서 장착하는 가장 큰 순정 타이어를 장착한 SUV가 출시 된다. 단지 한 모델에만 장착 되는 것이 아니라 사스콰치 패키지를 선태갛게 된다면 어떤 트림에서든 35인치 타이어를 장착할 수 있다. 

브롱코 스포츠 디자인

바위가 많은 오프로드 지형을 지나갈 때 차체 하부 보호는 중요한 부분인데 모든 것을 안전하게 지키기 위해 브롱코에 강철 스키드 플레이트를 장착한다.

브롱코 개방

브롱코 랭글러 모두 탈부착이 가능한 문이 있는데 브롱코는 정말 특별하다. 랭글러의 문을 제거해 보았다면 아시겠지만 어려움을 느낄텐데 브롱코의 경우 문짝은 가볍고 쉽게 탈부착 할 수 있으며 혼자 쉽게 제거하고 보관이 가능하다. 때어낸 문을 집에 두거나 불편하게 보관하지 안혹도 어디든 가지고 다닐 수 있을만한 경량 알루미늄 합금으로 이루어져있다. 천장에 B필러 크로스 바가 없어서 천장 센터에 아무것도 없기 때문에 제거를 하였을때 개방감이 어마어마하며 활용도 또한 다양해진다. 옵션으로 여러 문의 형태와 차량 스타일을 연출하기 때문에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커스터마이즈가 가능하다는 것 또한 브롱코만의 특별함이다. 

브롱코 프레임

요즘 자동차 시장에서 사람들이 인포테이먼트 화면의 크기를 많이 요구하는데 랭글러보다 훨씬 큰 디스플레이를 제공 함으로서 시원하다고 느껴진다.

 

브롱코의 오프너 감성
브롱코 스크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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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9월 14일 1호차 양산 이후 5500여대 생산

현대자동차 제공

최근들어 젊은 사람들의 라이프스타일이 다양해지면서 모빌리티에 관심 또한 다양해졌다. 그 중에서도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현대자동차 '캐스퍼'는 스케이트 보드를 뒤집어 착지하는 기술에서 영감을 받아 지어진 이름으로 선보였다. 둥글둥글 하면서도 이게 SUV인지 경차인지 모를 새로운 디자인이 나타난 것이다. 20대의 첫차부터 중장년층의 세컨카로 까지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현대자동차 제공 풀폴딩 활용

사이즈

아마 사이즈가 가장 궁금할텐데 규격은 전장 3,595mm 전폭 1,595mm 전고 1,575mm 로 완전한 경차 사이즈이다. 일단 시각적인 부분만으로도 굉장히 쿨하고 현대적인 인테리어를 가지고 있으며 내부 공간에 추가된 기능들 덕분에 우리는 보다 쉽게 현대 캐스퍼를 즐길 수 있다. 

현대자동차 제공 풀폴딩 후면샷

풀폴딩

 

1열에는 어느 차량도 시도가 되지 않았던 풀폴딩 기능으로 현재 트린드인 차박과 캠핑에 최적이다. 평면으로 완전히 접혀지면서 트렁크에서부터 일열로 패드를 깔아 누울 수도 있고, 서핑보드 또한 들어갈 수 있는 사이즈이다. 물론 현대 캐스퍼의 1열을 접으려면 머리 받침대 부분도 뽑아야하는 불편함이 있기는 하지만 경차가 할 수 있는 최대한의 공간 창출 효과를 누릴 수 있다는 것이 큰 장점인 것이다. 

 

각 시트별로 풀 폴딩이 가능한 캐스퍼는 후석 시트를 전방으로 슬라이딩시 적재공간이 301L나 확보할 수 있으며 1,2열 풀폴딩 시 실내 길이가 최대 2,059mm의 공간을 확보할 수 있다보니 개인의 취향과 상황에 맞는 공간활용이 충분하다.

현대자동차 인스타그램 굿즈

현대 캐스퍼 마케팅은 이번에 너무나 돋보이는 부분이다. 사람들에게 경차 인식 패러다임을 바꾸기까지 했다고 했을 정도이다. 차량 판매에 있어서 인스타를 통해서 진행한 것은 심지어 처음이며 공식 인스타그램 채널 'About_Hyundai'를 통해서 구매가 가능하며 SNS 이용자들은 더욱 편하게 캐스퍼의 정보를 확인하고 공식 판매 사이트로 접속해 차량 구매가 된다고 한다 .

현대자동차 캐스퍼 전용관

감성

현대자동차 제공 캠핑상품

콤팩트 레코드 바, 29CM 편집샵 브랜드와 연개한 패션 브랜드 발란, 스탠리, 스테이 골드 등과의 콜라보도 진행하고 팝업 스토어도 열었었다. MZ세대의 맞춤 전략으로 트렌디하고 감성적인 라이프 스타일을 노린 것으로 보인다.

 

현대 캐스퍼 전용관을 운영해서 브랜드 제품을 커스터마이징 하여 판매하기도 한다. H Genuine Accessories를 통해 관람 할 수 있느느데 펫 프랜들리, 여행의 정석, 공간 활용 기술 등의 다양한 테마로 전용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고객들은 특히나 캠핑카나 차박용으로 현대 캐스퍼를 고려하는데 정석과 공간활용의 기술 테마에서 필수 용품들을 볼 수 있다. 

폴딩 박스, 캠핑 체어 현대자동차 인스타그램

캠핑 차박 용품들만 보면 에어매트 23만원, 멀티커튼9만원, 캠핑체어 일인자 헬리녹스 12만9천원, 크로스바 48만원, 루프박스 57만원, 루프 바스켓 카고 네트 55만원. 동승석 시트 백보드 트레이와 러기지 박스도 꽤 괜찮은 아이템으로 보인다. 브랜드 또한 젊은 감성들에게 자극되는 브랜드로 칭찬하는 바이다. 

현대자동차 제공

디자인

현대자동차 제공 후면 라이트

파라메트릭 패턴이 적용된 라디에이터 그릴로

미래지향적이고 개성있는 스타일을 연출하며 독ㅌ특한 라이팅 세레머니로 분리형의 독특한 원형 헤드램프가 캐스퍼만의 유니크함을 느끼게 해준다. 전면부와 같이 파라메트릭 패턴의 후방 리어 콤비램프로 야간에도 확실한 존재감을 보여준다. 

현대자동차 제공 폴딩 도어

간편한 도어락 조작으로 아웃사이드 미러까지 손쉽게 접고 펼칠 수 있으며 역동성과 볼륨감을 더한 캐스퍼의 옆모습은 단단하고 강인한 분위기를 한층 돋보이게 해준다. 

 

색상

현대자동차 제공 컬러옵션

색상 또한 감성있는 컬러 6가지를 선보였다. 화이트, 아이보리, 그레이, 카키, 오렌지, 블루 이렇게 선보여지고 있다. 

 

슬림하고 간결한 레이아웃 운전공간은 개방감을 한층 높여주는데 디자인은 크게 특이한 점은 없고 레이와 비슷한 형태로 되어 보였다. 하지만 감성을 자극하는 실내 무드램프는 야간에 더욱 특별한 분위기를 더해 줄 듯 하다.

현대자동차 전용관 사진
현대자동차 제공 내부사진

2WD

 

라이프스타일에 맞게 2WD(스노우/샌드/머드) 를 이용하면 눈길, 모래길 등 지형조건에 최적화된 드라이빙 까지 즐길 수 있다. 안전 또한 생각하여 스마트 센서로 운전자와 탑승자의 안전과 평의까지 생각하였다. 전방 충돌방지, 이탈방지, 차로유지, 하이빔 보조, 운전자 주의, 전방차량 출발 알림, 후측방 충돌방지, 후방교차 충돌방지, 안전 하차 경고, 스카트 쿠르즈, 내비게이션 기반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등 경차 치고는 상당한 보조 시스템 옵션이 담겨있다. 

현대자동차 제공 내부 무드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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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블로그 포스팅은 결말을 포함한 스포일러가 담겨있습니다.


넷플릭스 제공 포스터

드라마 지옥에 대해 이야기 하기 전 미리 말씀 드리고 싶은 점은 이 드라마는 하나의 논리로 모든 것을 풀 수 없다는 것이다. 이것은 연상호 감독의 의도이다. 인간의 논리로 이해할 수 없는 초자연적인 시연이 나타나는 시대. 각각의 인간이 어떻게 대응하는지 묘사하는 것에 힘을 쏟았고 왜 시연이 발생하는지. 혹은 신이라는게 있다면 그의 진짜 의도는 무엇이가는 주요 관심사는 아니었다. 감독의 의도대로 주요 캐릭터들을 분석해 가면서 지옥이 품고있는 다양한 의미를 이야기 해보고자 한다. 

 

넷플릭스 새 드라마가 진행되는 동안 크리에이터 최규석과 부산행 감독 연상호는 원작에서 보았던 오프닝과 똑같은 악마의 자세 행동과 사람들을 밀치며 지옥에 처해 모르는 세상이 닥칠지 모르는 긴장감 사이에 균형을 맞춰냈다. 그리고 둘의 환상의 조합으로 그 끝내 6부작 시즌 내내 이루어냈다.

박정자 고지 장면

 

"박정자 너는 5일 후 15시에 죽는다. "


먼저 드라마에서 가장 중요한 사건인 고지의 특성에 관해 알아보면 갑자기 거대한 형상이 나타나고 특정 사람의 이름을 말한 뒤에 사망할 시간을 알려준다.  그리고 약속 시간이 되면 정말로 괴물이 나타나 사람들을 갈갈이 찢어 버린다. 드라마에서 보여지는 고지와 시연은 일종의 자연재해이다. 죄를 저질렀던 저지르지 않았던, 나이가 많건 적건 아무 규칙없이 누구에게나 급작스럽게 발생한다. 그래서 고지에 어떠한 의미를 부여하려는 시도는 전부 다 실패하게 된다. 

김정칠 의장 시연 장면

"죄를 지은 인간이여 지옥에서 영원한 고통을 느끼며 계속 생각해! " 

또하나 특이한 점은 분명히 시연은 초자연적인 현상이란 점이다. 그게 신이든 혹은 외계인이든 분명 인간 세계와는 다른 차원에서 온 것이 분명해 보인다. 무엇보다 시험을 당한 사체가 더 이상 유기물이 아니라는 점이 강력한 증거가 된다. 

"불에 탄 것 같은 시신이  이 세상에 없는 물질이랍니다. 


그런데 드라마에 중심 인물들이 이 사건을 받아들이는 방식이 전부 다르다. 

 

진정수 의장 (유아인)

 

그런 신의 의도는 무엇일까요? 너희는 더 정의로워야 한다

정진수 의장은 사이비 교주라고 하기에는 조금 특이하다. 종교가 되기 위해 필수적으로 갖춰야 하는 형식들 성지. 경전. 신도 같은 것들을 별로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는 듯 보인다. 그가 새진리회를 만든 것은 약 20년 전 경험한 시연 때문이었다.  

 

너는 앞으로 20년 후 오후 22시 30분에 죽는다


 

죽음에 대한 공포에 휩싸인 그는 더 이상 죄를 저지르지 못하는 사람이 되어버렸다. 아니 적극적으로 목숨을 바쳐가며 선을 행하고 있었다. 자신이 느꼇던 바로 그 공포가 신이 시연을 준비한 이유라고 생각한 것이다. 

 

공포가 아니면 뭐가 인간을 참회하게 할까요?

기독교적 세계관에 따르면 인간은 원죄. 다시 말해 죄를 저지를 수 있는 약한 존재로 태어났다. 전통적 표현으로 지은 죄가 아니라 짊어진 죄를 지니고 있다. 어찌보면 이건 좀 이상하다. 죄를 저지를 수 있는 자유의지를 왜 신이 주었을까? 에피쿠로스의 역설을 생각해보면 전능, 전지, 전선한 신은 없는 것 처럼 느껴진다. 사실 정진수의 고민도 여기서 시작된다. 그는 인간의 본성이 악하다고 생각한다. 

 

죄는 인간이 죄짓고자 하기 때문에 있는겁이다.

 

그래서 인간들은 자신의 본성을 억누르고 적극적으로 선을 행해야만 합니다. 

 

우리 인간은 매 순간 무엇이 옳은지 느낄 수 있습니다. 신은 우리에게 그 능력을 새겨 놓았어요.


정진수 의장은 중세시대형 인간입니다. 중세시대를 아주 간단하게 말한다면 신의 말씀이 지배하는 시대라고 할 수 있다. 소설가도 말했듯이 "이건 마치 중세 신권 사회에나 있었던 끔찍한 폭력 입니다" 라고 표현하였었다. 중세 시대는 인간이 질문 할  필요가 없는 시대였다. '우리가 어디에서 왓는가? ' 창세기에 나온다.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레위기에 나오는 율법을 따르면 된다. '죽으면 어떻게 되는가?' 역시 성경에 전부 쓰여 있다. 다시 말해 신의 말씀을 믿는다면 인간은 태어남부터 죽음까지 모든 미스터리가 풀리게 된다. 

생각? 무슨 생각? 생각 자체를 하지마 이 새끼야

하지만 중세가 완전 하려면 기독교적인 신이 실존해야 한다. 어떤 식으로든 존재해야만 한다. 그런데 정진수는 종교적이고 인격적인 신이 실재한다는 증거를 찾지 못한다. 오히려 시연을 행하는 신은 아무 이유 없이 아무때나 주사위를 돌려가며 무작위로 사람을 죽이는 것처럼 보여진다. 

10년이 넘는 시간동안 생각하고 또 생각했어요. 신이 왜 그런 기묘한  일을 벌이는 걸까요? 

 

여기서 그는 무너지고 만다. 그럼 그와 반대되는 인물은 누구일까? 바로 형사 진경훈이다. 

 

경찰은 잡는거야. 그게 우리 일이야. 우린 거기까지만 생각하면 돼. 

형사 진경훈

 

중세가 끝나고 근대가 오면서 인간은 신에게서 독립 다시 한번 자율성을 획득한다. 인간 이성과 경험이 만들어낸 법을 통해 옳고 그름을 판단하고 또 그들을 처벌할 수 있는 권리가 생긴다고 보고 있는 것이다. 

 

신의 행위를 형사님들께서 수사를 다 하시네요

법에서 정의하는 범죄는 선택의 여지가 있을때 처벌 가능하다. 그래서 형사 진경훈이 그토록 중요시 하는 것은 인간의 자유의지 였던 것이다. 

 

형사 : 그 신은 인간의 자율성을 믿지 않는가 보네요?
의장 : 사람의 자율성이 만든 법체계가 정말 정의롭다고 생각하세요?

대화 장면

진경훈은 6년 전 부인을 잃었다. 그것도 약쟁이 살인마에게 잔혹하게 죽임을 당했다. 그런데 이 살인마는 심신미약을 이유로 6년형을 받고 출소하였다. 무고한 생명을 살해하고 한 가정을 완전히 붕괴시킨 범죄에 6년은 너무 가벼운 형벌이다. 엄마를 잃은 희정은 어딘가 고장나 버렸다. 

 

희정 : 다 내잘못이에요. 다 내잘못.
의장 : 인간이 만든 법이 얼마나 허망한지 희정 씨랑 희정 씨 아버님이 더 잘 알거에요.

진경훈이 믿고 있는 인간의 법은 너무나 어처구니 없는 결과를 만들어낸 것이다. 이렇듯 서로의 신념에 약점이 있는 인물이 부딪치는 지점이 매우 흥미롭다. 

대화 장면 2

 

이런 기괴한 일이 벌어지는데 아무 이유가 없으면 사람들이 버틸 수 있을까요? 
근데 그 공포때문에 나는 더 바르게 살 수 있었어요. 


신을 잃어버린 정진수는 인간에게 적합한 신의 의도를 직접 만들어 내려고 합니다. 그래서 정희정을 도와 약쟁이를 살해하게 된다. 그리고 사체를 시연 당한 듯 꾸며 자신의 논리를 강화하는데 이용한다. 공포에 질린 사람들이 조금이라도 선하게 행동하는게 더 나은 세상이라 믿으면서 말이다. 

 

그 공포가 세상 사람들을 죄에서부터 해방시킬 거예요. 

진정수 의장 방송 장면

실제 그는 새로운 종교를 창시할 준비가 되었다. 박정자의 집은 성지가 되고, 신의 강림을 기념하고 자신이 쓴 책은 새로운 시대의 경전이 된다. 마지막으로 세상의 모든 사람들이 신도가 되는 것이다. 이순간 경훈은 선택을 해야한다. 시연은 아무런 의미도 없고 신이 있다면 아무런 논리 없이 사람을 죽이는 미치광이란 사실을 밝히는 것. 결국 경훈은 거대한 무의미의 감옥에서 벗어나는 삶. 정진수가 준비한 세상에서 딸과 함께 살아가는 것을 선택한다. 인간이 쌓아올린 이성을 포기하게 된 것이다. 하지만 정진수가 퇴장하고나자 더 강력한 인물이 등장한다. 

 

바로 이동욱김정칠이다. 

화살촉 이동욱
김정칠 의장

개인적으로 본질에 있어서 이 두사람이 맡고 있는 역할이 큰 차이가 없다고 생각한다. 

 

새진리회 의장의 권한으로 무한한 권능을 부여한다.

이들은 신을 도구로 이용한다. 자신이 가장 신과 가까운 사람이라 주장하며 신이 아닌 자신의 경배할 것을 은연중 욕망하고 있다. 

 

전 정진수 의장과는 전혀 다른 의장이 될 것입니다. 뭐, 강력한 의장? 

그래서 김정칠의 경우 그럴듯한 제의 형식의 집착하고 진실을 조작하고 적극적으로 은폐하고 있다. 이들의 문제는 튼튼이가 고지받으면서 시작된다. 새진리회의 교리에 따르면 인간이 선하게 살기만 하면 고지나 시연을 받을 일이 없다. 

 

새진리회 교리에는 원죄나 대속 같은 개념이 없어요.
인간의 노력으로 막을 수 있는 구체적 행위만이 죄가 돼요.

인간은 태어날 때부터 받은 원죄도 없고 누군가 대신 타인의 죄를 속죄 할 수도 없다. 그러니 튼튼이는 새진리회의 교리 자체를 부정하는 강력한 증거인 것이다. 그런데 튼튼이의 고지는 이동욱에게 구원의 메세지처럼 보였다. 고지를 받고 나서 신에게 버림 받았다는 생각에 매우 고통스러운 삶을 보냈었다.

 

내가 나도 모르는 무슨 죄를 저지른게 아닌가.. 그런데 지옥에 간다는게...

튼튼이가 자신의 집으로 오자 신이 자신만을 위해 모든 사건을 준비했다는 광기에 빠지는 것이다. 두 인물 다 신을 참칭한다는 점에서 현대사회의 종교의 폐해, 광신의 위험함을 보여준다 할 수 있다. 

 

그런 결말의 의미는 뭘까?

지금 까지는 신의 고지가 발생하면 절대 거스르지 못하는 압도적인 재난이었는데 튼튼이 만큼은 유일하게 살아남은 예외가 되었다. 그럼 이 현상을 어떻게 이해할 수 있는가? 

 

첫번째. 우리에게 친숙한 종교적이고 인격적인 신 다시말해 예수와 같은 신이 존재해서 자신의 생명을 희생하면서까지 자식을 지키는 숭고한 인간의 모습을 보고 마침내 이 끔찍한 살육을 멈췄다고 볼 수 있다. 

신이 원했던 것은 종교적 계율을 지키는 것도 아니고 공포에 짓눌려 억지로 선한 척 사는 것도 아니었다. 오히려 희생 사랑과 같은 인간적이고 숭고한 감정을 최대한 발휘하는 것을 원했을 수도 있다. 이것이 신이 인간에게 자유의지를 내려준 진짜 이유일지도 모른다. 

 

원작에는 없지만 드라마에서 추가된 박정자의 부활 역시 신의 의도가 마침내 세상에서 구현되자 희생양 삼았던 그녀를 다시 살려낸 것으로도 볼 수 있다. 반대로 고지가 아무런 법칙이 없었다는 사실을 다시한번 생각해 본다면 이 사건은 그저 우연일 수도 있다. 고지를 받은 당사자가 죽는 것이 계속해서 반복되어서 마치 인과성. 즉 원인과 결과가 있는 법칙처럼 느껴지지만 실제로 괴물들은 아무나 죽이면 다시 돌아가게 설계되었다고 생각 할 수 있다. 

 

그래서 부모를 죽이자마자 곧바로 돌아가게 된 것이다. 심지어 고지 당시 천사의 대사를 들어보면 죄에 관한 언급은 나오지도 않는다. 모든 인간은 사망 이후 지옥에 가도록 세팅 될 수도 있는 것이다. 다양한 가능성을 생각해보면 부모의 희생이니 숭고한 사랑이니 하는 것들은 아무런 의미도 없는 것이다. 튼튼이가 살아남은 것은 우연에 불과할 수도 있다. 박정자 역시 아무 이유 없이 살아난 것이다.  애초에 신이 규칙이 없는데 죽이지만 않고 한 번쯤은 살릴 수도 있는 것이다. 

다만 인간은 거대한 무의미를 참을 수 없어서 상상력을 발휘하여 의미의 빈틈을 메꾼 것이다. 

 

감독은 어느 쪽으로든지 해석할 수 있는 여지를 작품에 새겨 넣었다. 어떤 결말을 선택할 것인지는 우리에게 남겨놓은 숙제인 것이다. 그러면 연상호 감독은 어떤 세계관을 가지고 있을까? 

 

작품에서 보여주는 그의 세계관은 불가지론의 기초한 것으로 보여진다. 분명 인간을 초월한 신이 존재하는 것은 믿고 있으나 우리는 신의 의도 혹은 목적을 결코 알 수 없다고 생각하는 것처럼 보여지는 것이다. 그래서 인간은 어쩔 수 없이 자신의 신념과 양심을 굳건히 지키면서 살 수 밖에 없는 것이다. 튼튼이는 민혜진 변호사의 손에 맡겨진다. 민혜진은 드라마에서 거의 유일하게 상식을 지키고 자신의 실수를 필요 이상으로 자책했던 인물이다. 이것이 연상호 감독이 우리에게 남기는 메세지가 아닐까? 생각해본다. 

 

인간들의 세상은 인간들이 알아서 해야죠. 안그렇습니까 변호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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