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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연기관은 잊어라

기아 제공 스틸컷

현대자동차 그룹은 17일 미국 LA 오토쇼에서 대형 전기 SUV 차량 컨셉트카인 현대 세븐과 EV9을 공개하였다. 아이오닉7과 동급의 기아 대형 전기차인 EV9이 이날 처음으로 공개 되었다. 콘셉트 차량인 EV6에 이어 기아의 차세대 라인업에 추가될 예정인 EV9의 콘셉트 모델로써 기아의 비전이 담긴 전기 SUV이다.

 

광활한 크기의 측면과 천장을 넓게 볼 수 있는 파노라믹 스카이 루프는 승객에게 트인 공간감을 선사하는데, 주행 또는 정차 상황에 따라서 요구에 따라 실내 구성까지 바꿀 수 있다고 한다. 아이오닉에서도 소개 되었 듯 E-GMP 플랫폼 덕분에 공간 활용이 가능한 점을 강조하는 듯 하였다.

기아 제공 헤드램프

간결하면서도 측면부는 눈길을 사로잡는 디자인을 갖추었다. 현재 나온 EV6가 현재 판매량과 리뷰가 무척이나 좋기 때문에 다음 시리즈 EV9에 대한 기대감도 크다. 다른 모델에서 볼 수 없었던 세련된 차체 비율은 강인하고 단단한 인상을 준다. 안락함과 부드럽기까지한 볼륨감은 휠을 둘러싸고 있는 날렵한 펜더 볼륨이 연출하는 날카로움과 조화롭게 대비를 이루고 있다. 

기아 제공 후면랲므

차체 색상과 대비를 하여 이루는 하이 글로스 클래딩은 시각적으로 지상고를 높여주는 효과와 함께 고급감을 더한다. 기하학적인 조형의 22인치 가공휠은 공기 흐름을 제어하는 삼각형의 조형이 휠과 대비를 이루면서 시각적인 효과를 완벽하게 구현하였다.

기아 제공 외부 스틸컷

 

헤드램프의 스타 맵 시그니처 라이팅은 양 끝에서

안쪽으로 점진적으로 퍼져 나가는 모양이며 자체가 더 넓어 보이고 미점등 시에는 일부처럼 보이다가 시동이 켜지면 점등된다. 페이스 리프팅 된 상단부의 에어벤트는 공기를 후드로 보내 저항을 줄여주고 솔라패널까지 적용해 태양광으로 차량 배터리를 충전 할 수 있다고 한다.

기아 제공 내부 사진

기아의 콘셉트 내부는 비즈니스 라운지를 연출 하였다. 전면부의 크래시패드는 공중에 떠있는 듯한 모양으로 가벼움과 단단함의 대비를 부각시킨다. 디스플레이는 27인치 울트라 와이드 디스플레이가 탑재되어 향상된 자율주행 기술을 경험하게 만드며 국산 자동차의 새로운 디스플레이 패러다임을 만들게 된다.

기아 제공 실내뷰

콘셉트 카 EV9는 주행과 정차 상황에 따라 시트 방향을 변경할 수 있는 3가지 실내 모드가 있다. 좌석이 전방을 향하는 액티브 모드 1열을 180도 돌려 전방으로 최대한 당겨 2열 시트를 접어 탁자처럼 활용이 가능한 포즈모드. 3열을 180도 돌려 테일 게이트를 열어 3열에 앉아 차량 외부를 보며 쉴 수 있는 엔조이 모드이다.

 

기아는 현재에도 플조ㅔㄱ트를 하고 있는데 바다를 오염시키는 페어망을 재활용해 바닥재를 만들고 플라스틱 병을 재생한 원단으로 시트와 도어 트림을 만들었다. 크래시 패드와 센터 콘솔 등에 비건 가죽을 사용하고 생산할 때 천연 가죽보다 생산에 필요한 물의 양이 적다고 한다. 

기아 제공 콘솔과 패널 뷰

기아와 현대는 친환경적인 소재와 페브릭들로 출시하는 모든 차종에 적용해 나간다고 발표한 바 있다.

 

LA에서 EV6는 최단 충전시간으로 미국을 횡단한 전기차로 기네스북에 등제 됐다고 밝혔다. 뉴욕에서 출발해서 LA까지 7일동안 4,636KM 를 이동하며 7시간 10분 1초의 충전 시간을 기록하였다. 성능은 1회 충전으로 482KM 주행하며 4350kW급 초급속 충전시 10% 에서 80%ㄲ지 충전 소요시간은 약 20-30분으로 아이오닉과 비슷한 스펙을 밝혔다.

기아 제공 야외 촬영

현대와 기아는 각가의 브랜드 전기차량을 공개하면서 기대를 모으고 있으며 현재 나오고 있는 디자인들과 기술들은 세계적으로 인정해주고 있다. 출시일이 언제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높은 사양과 세련된 디자인으로 양산화가 잘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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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북미 올해의 차 '아이오닉 5' 에 이은 7 기대해볼만하다

 

미국 LA오토쇼 미친 디자인 공개

현대자동차 제공 스틸컷

현대자동차는 지난 티저에서 베일에 가린 디자인을 선보여줬었는데, 이번 LA모터쇼에서 콘셉트 카를 처음을 공개하였다. 바로 풀사이즈 전기차 아이오닉 7의 컨셉카 세븐이다.

 

헤드램프

현대자동차 제공 정면샷

디자인의 경우 스타리아를 연상되는 듯한 헤드램프 전면 후면의 LED가 있고, 팰리세이드나 산타페처럼 세로형으로 범퍼 양쪽으로 위치해있다. 제네시스 처럼 현대차의 하위 브랜드로 기존 현대자동차의 이미지보다는 아이오닉 답게 미니멀하고 미래적인 디자인을 지향하는 것을 볼 수 있다.

현대자동차 제공 후면

신박하게 느껴진 디자인은 후면의 통유리 부분이다. 스타리아에서 보였던 광활한 글래스 디자인이 생각나는데 리어램프가 아예 아래로 한줄로 쭉 그어져 있는데 미니멀하게 잡다한 요소들은 싹 없애고 LED 부분만 강조하여 신박하게 느껴진다. 대부분의 차량은 아래쪽에 잘 안보이게 감추는 듯이 보였는데 시원스럽다. 

 

네모 점처럼 LED를 이어서 램프를 보여주는 것을 '파라메트릭 픽셀 라이트'라고 하는데 이는 아이오닉 5에서도 보았듯 7에서도 아이콘으로 자리잡힐 듯 하다.

 

실내

현대자동차 제공 스틸컷

 

아이오닉 전기차 브랜드는 E-GMP 플랫폼 활용으로 공간감 활용과 실내 인테리어의 활용을 특징으로 하고 있다. 플랫폼이 아래 보드에 장착하고 위에 좌석과 패널들을 넓히면서 공간감을 만들어내는데 아이오닉 5 시승할 기회가 있다면 한 번 타보는 것을 추천한다. 보기와 다르게 훨씬 넓은 공간감을 느낄 수 있기 때문에 현대자동차가 인테리어를 강조하는데 이유가 있다.

현대자동차 제공 코치도어

이번 모터쇼에서 공개한 세븐의 인상적인 부분 중 하나는 실내 내부 공간을 더욱 활용하여 디자인 하였다는 것이다. 차량 도어의 경계를 없애고 앞 뒤 문이 마주 보며 열리게 하는 '코치도어' 는 전기차 평평한 바닥과 이어져 엄청난 공간감을 자랑한다.

현대자동차 제공 측면샷

 

롤스로이스와 같은 고가 차량에서 실제로 적용하고 있지만, 양산차에서는 활용이 될지 의문이다. 이번 아이오닉7에서는 차라리 가격을 올리더라도 적용해주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운전석과 조수석의 경계를 없애고 마치 프라이빗 라운지 느낌을 주는 듯한 변화를 보여주었지만 이것 또한 활용이 적용될지는 궁금증을 만든다. 

현대자동차 제공 내부 사진

180도 회전 가능한 스위블 시트로 자유로운 배열이 가능하고, 자체 살균 기능을 가진 섬유와 매트에는 향균 대나무 소재를 적용해 지속가능한 위생 소재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것으로 보인다.

현대자동차 제공 인테리어샷

앞/뒤 타이어를 최대한 차체 바깥으로 배치하여 3.2m 의 넓은 휠베이스를 보여주고 1,2,3 열 등 전통적인 시트 배열이 아닌 유동적인 실내 레이아웃 적용을 기대해본다.

현대자동차 제공 운전석과 조수석

운전석에는 필요할 때만 위로 올라오는 개폐식 컨트롤 스틱을 적용하여 이를 통해 직접 운전하는 상황과 자율주행 등 운전자의 선택에 따라 공간을 다르게 활용하도록 하였다. 컨트롤 스틱이 수납된 상황에선 콕핏과 통합형 스크린으로 인테리어가 된 선반을 보는 듯 하다.

 

실내 내장재의 소재도 특별해 보인다. 바이오 페인트로 내부 전체에 재활용 및 재생 가능한 소재를 적용해 친환경까지 생각하였다. 실내 소재나 카페트는 생산과정에서 오염을 줄였다.

현대자동차 제공 영상 스틸컷

여객기 공기 순환 시스템에서 영감을 받아 Hygien Airflow System은 루프레일에 내장된 공기 흡입구를 통해서 공기를 흡입하고 외부 통풍구를 통해 실내 공기를 외부로 배출하여 쾌적한 공기를 유지하도록 만든다. 전면 통풍구부터 후면까지 공기 관리하는 것 또한 가능한 것이다. 이동수단 뿐 아니라 실내 공간으로써의 활용 또한 생각한 것이다.

 

사양

 

E-GMP 바탕으로 1회 충전 주행가능 거리 목표는 482km 이며, 350kW 급 초고속 충전과 외부 전원 공급하는 V2L 기능이 탑재 되었다. 20분 내 배터리를 80%까지 충전 할 수 있다고 한다. 하지만 현재 800-100km 주행 가능거리르 발표한 타 업체들의 목표치에 비해서는 차이를 보이기에 실망스러운 부분이다.

 

출고 시기는 아마 23녀이라고 예측되며 현대차 아이오닉 컨셉카가 그랬던 것처럼 양산화 되는 차에 최대한 많은 적용이 되기를 기대해본다. 현재 현대자동차의 행보는 너무나 좋고 헤드 디자이너들의 디자인 혁신으로 멋진 성과가 나오는 것 같다. 앞으로 나오는 아이오닉 시리즈 기대해봐도 좋을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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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을 거절하고 현대차와 악수했었던..

카누 제공 스틸컷

카누 전기차는 2017년 LA에서 창업한 전기차 업체이다. 현대자동차의 협력사로도 한참 핫한 이슈였었다. 현대 자동차 전기차에 주로 사용하고 있는 플랫폼 E-GMP 구조와 같은 스케이트 보드 형태의 플랫폼 기반으로 모터, 배터리팩을 그 보드 위에 설치하는 방식과 같이 하고 있다.

 

하지만 카누는 다른 안성형 업체에게 전기차 기술을 판매하지 않겠다고 하였고, 자체 스스로 생산하겠다고 밝혀 협력 관계는 사실상 끝난 것으로 보인다. 2023년 1분기에는 픽업트럭을 선출시 하고 25년에는 세단과 배달용 차량 출시 예정이다.

카누 제공 전체샷

 

눈에 띄는 점은 부드러운 곡선의 볼륨감을 한 형태와 세련됨 그리고 보지 못했던 형태의 활용성이다. 마치 게임에서만 보던 형태인 것 처럼 조립하여 맞ㄴ든 것처럼 모듈성이 신박하게 느껴진다. 

 

스타트업 전기 자동차 카누는 포드 레인저 픽업트럭 보다 2피트 이상이 짧은 보통 보이는 사이즈이지만 확장이 가능하다. 

카누 제공 스카이샷

적재함은 가로 1,627mm 세로1,817mm 인데 확장하게 되면 세로가 2,600mm까지나 늘어난다는 것은 정말 큰 장점이다. 확장시에는 거의 포터와 같은 적재함 사이즈라고 생각하면 될 것 같다. 

 

카누 제공 측면 테이블

카누의 다목적 플랫폼을 이용하여 세번째 차량은 아마 밴일 것이다. 이는 많은 차량에 하나의 플랫폼을 사용하는 전기차 제조업체의 일반적인 접근 방식이 되었으며, 일반적인 모터스나 폭스바겐도 마찬가지로 행하고 있다. 스타트업 카누의 승합차 외에도 다양한 다목적 배달차량은 공개가 된 바가 있다. 

 

카누 제공 야외 스틸컷

새로운 픽업은 모듈성을 강조하고 그것의 유용성을 극대화 할 것으로 보인다. 차량 주변으로 접히는 테이블, 숨겨진 다양한 보관공간 그리고 트럭 외부에 수 많은  충전 단자가 있다. 안팎을 탐색하는 카누 관계자의 영상에서 보면 매우 기능적이면서도 개인화 할 수 있는 것을 만드는 것이 목표라고 한다. 

 

카누 제공 실내

실내 공간은 기존에 보였던 디스플레이는 전부 사라지고 수납 공간이 상당히 넓게 되어 있으며 미니멀 하다 못해 이래도 되나 싶을정도로 비어져있다. 카누만의 특별한 방식이어서 시승이 기되대는 부분이다. 

 

카누 제공 프론트 수납과 테이블

카누의 픽업트럭은 올해 2분기부터 선 주문이 가능하였지만 2023년에나 생산이 시작될 예정이다. 그때쯤이면 산업 절반에 걸쳐 상당한 경쟁을 해야 할 것이다. 올해만 해도 리비안 R1T와 GMC Hummer EV, 캐딜락 리릭 등 다음 해에는 훨신 많은 전기 픽업차량이 등장 할 것이다. 

 

카누 제공 측면샷

 

카누 제공 라인업

카누는 현재 3가지 라인업을 소개하고 있다. 전기밴 배송 라이프 스타일에 초점울 둔 차량, 운송과 스포티한 픽업트럭, 배송용 및 화물 이동용 밴 이렇게 3가지 이다. 

 

카누 전기차는 4개의 트림 어드밴처, 딜리버리, 베이스, 프리미엄 구성으로 가격은 3만 4천달러로 시작하여 4만 9천달러 사이에 판매할 예정이라고 하니 가격적인 측면에서 다른 타 브랜드에 비해 저렴하다고 느껴질 수 밖에 없다. 

 

카누 제공 실내 광원렌즈

라이프 스타일 차량은 공간과 기능을 확대한 차량으로 선택지는 7인승 5인승 2인승 등으로 선택하여 트림을 정할 수 있다. 넓은 파노라마 루프는 더 넓은 개방감을 보여주며 스피커 오디오 시스템도 상당하가도 공개하였다.

 

카누 제공 좌석과 수납공간

모터 최고 출력은 300마력 그리고 최대토크  45.9KGM 배터리 용량 80kWh 1회 충전 주행거리 402km로 고속축정 28분 80% 그리고 최고속도 200Km/h 제로백 6초대로 성능 면에서는 그리 뛰어나진 않지만 일반적인 정도라고 할 수 있겠다.

카누 제공 정면샷

하지만 그 경쟁력에서 전혀 뒤쳐지지 않고 너무나 뛰어난 디자인과 모듈 형식이기에 경쟁력이 있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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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ESIS 뜻 : 기원, 발생 성경에서는 창세기를 의미한다.

현대자동차 제공

제네시스의 중형 전기차 SUV GV 시리즈 중 하나인 제네시스 최초 E-GMP 플랫폼을 적용한 최초의 순수 전기차 모델이다. 

 

21년 8월 내부 외부 디자인이 선공개 되었고, 제네시스의 요소들을 그대로 계승한 디자인을 선보였지만 그 동안 공개되었던 G,GV 시리즈들과는 조금 달랐던건 각진 느낌이 아닌 곡선과 볼륨미를 살린 것이다. 

 

하지만 디자인 측면에서는 고객들에게 호불호가 갈린다. 여론으로는 시트로엥을 닮았다는 의견도 있고 아무래도 기존 제네시스 특유의 고급스러운 각진 디자인이 빠지고 캐쥬얼하게 나와서 그런 듯 하다 

 

게다가 고급스러운 색을 선보여왔었는데 첫 공개차량이 형광색이라 기존의 제네시스가 가지고 있던 느낌과는 괴리감이 느껴져 부정적으로 다가온 부분도 있다고 생각한다.

현대자동차 제공 공개

'역동적인 우아함'을 바탕으로 쿠페형 스타일의 날렵하고 다이나믹하면서도 고성능 EV 이미지를 강조하여 볼륨감 있고 진보적인 느낌을 받을 수 있다. 

현대자동차 제공 후면

 

제네시스 최초로 후드와 펜더 부분을 하나의 패널로 구성한 '크램쉘'후드'를 적용해 전기차 답게 깔끔한 인상을 느낄 수 있다. 기존 엠블럼 두께를 80% 가까이 줄여  제네시스의 고급진 마크를 볼 수 있다.

현대자동차 제공 엠블럼

출고가는 하위 스탠다드 트림 5,990만원 부터 최상위 퍼포먼스 트림의 풀옵션 가격 8,900만원 까지 견적이 나온다. 현재 기아와 현대에서 공개한 전기차 아이오닉5, EV6의 풀옵션 견적과 비교하면 약 2천만원 가량 비싸다.

 

아마 제네시스라는 브랜드 파워도 있고 타겟층의 차별화가 있기 때문에 높은 가격을 형성한거 같다. 앞서 말했던 아이오닉과 EV시리즈는 보조금을 전부 받고 살 수 있는 반면에 GV60은 보조금을 전액으로 받으려면 옵션이 다 빠진 깡통차를 사야만 가능하다. 

4륜 운행하게 되는 4WD트림과 퍼포먼스 트림은 기본 차값이 6천만원이 넘어가기 때문에 보조금을 50%만 지원 받을 수 있다. 

현대자동차 제공 실내 디자인

사전예약 현황을 보면 무척이나 핫한 자동차임을 느낄 수 있는데 21년 생산량은 총 1천여대로 예정되어 있기 때문에 공급문제가 생겨 양도하는데 문제가 있을 것으로 예측된다.

 

기존 제네시스와 차별화 중 하나는 콘셉트 카에 적용되었던 크리스털 스피어이다. 실제로 양산 될줄은 몰랐는데 너무 멋있는 디자인 포인트라고 생각한다. 운전을 시작하는 운전자에게 만족감이 상당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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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동이 꺼져 있을때에는 무드등이 들어와서 고객에게 심미적인 만족감을 주며 시동시에는 모형이 회전하면서 변속 조작계가 나타나 마치 미래의 자동차를 타는 듯한 분위기를 만들어 준다. 

 

현대자동차 제공 컬러

외장 컬러는 총 11개의 색상으로 바테호른 화이트, 세빌 실버, 비크 블랙, 로얄 블루, 상파울로 라임, 하나우마 민트, 아타카마 코퍼, 아타카마 무광 을 선택할 수 있다. 

 

또한 운전석을 들어가기전 B필러에는 애플의 Face ID와 같은 기술인 근적외선 얼굴인식 시스템인 '페이스 커넥트'가 탑재되어 있으며 이미 GV70에 지문인식 시동 기능을 탑재 했었기 때문에 특별하진 않아도 기술의 발전을 충분히 느낄 수 있는 부분이다. 키가 없더라도 생체 인식을 통해서 차량도어를 통제하고 시동을 걸어 운행할 수 있다는 부분이 제네시스의 고급스러움을 한층 돋보이게 만든다.

하운드도 세계적인 오디오 브랜드 뱅앤올룹슨 사운드 시스템을 적용하였다. 운전자와 승객이 원터치로 특정 분위기나 선호하는 사운드 믹스를 총 4가지 형태로 설정하여 풍부한 사운드와 무드를 느낄 수 있다. 

 

운전석에는 시트 내 7개의 공기 주머니를 활용해서 최적의 착좌감을 구현하는 에르고 모션 시트를 탑재해 운전자의 편안함까지 배려하였다. 

 

현대자동차 제공 전체샷

가속페달만을 이용해서 가속 및 감속, 정차까지 가능한 주행모두 i-페달까지 적용되어 있으며 패들 시프트 조작을 통해서 가장 강한 회생제동 단계를 선택할 경우 원-페달 주행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회생제동을 극대화 시켜서 주행거리를 늘리는데 도움을 준다. 

 

제네시스 GV60은 차별화 된 전기차 럭셔리 감성을 전달하기 위해서 퍼포먼스 모델에 순간적인 최대 출력을 증가시키는 부스트 모드를 적용하였다.

 

이 모드 사용시 10초간 최대 출력 360kW 까지 증대되고 제로백 4초 만에 도달하는 강력한 주행 성능을 느낄 수 있다.

현대자동차 제공 실내 디자인

배터리 온도를 최적으로 관리해주는 배터리 컨디셔닝 기능이 최초 적용되었다. 

 

배터리 온도가 낮을 때 성능 확보를 위해 예열할 뿐만 아니라 급속 충전소를 검색할 때 충전소 도착 전에 필요에 따라 온도를 최적화해서 저온 환경에서 충전 시간을 단축 시키는 기능이다. 외부 전자기기를사용할 수 있는 V2L 기능은 당연히 제공되고 일반 가정에서 사용하는 것 보다 높은 소비전력을 공급하기 때문에 캠핑이나 야외활동에서 원하는 만큼 사용할 수 있다. 

 

1회 충전 주행 가능 거리는 368km 인데 전기차 특성상 추위나 온도에 따라 조금 다르게 되는 것은 당연하게 생각해야 한다. 

현대자동차 제공 스틸컷

전장 4,515mm 전폭 1,890mm 전고 1,580mm 축거 2,900mm 

 

지금까지 경험해 오던 국산차 중에 최고 수준이라고 느낄 정도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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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컴 투더 패밀리 위드 BTS Welcome to the family with BTS 


현대자동차 제공

현대자동차는 소프트뱅크 그룹을 통해 로봇 미국 세계 최고 기술을 보유한 보스톤 다이나믹스를 약 1조원 금액에 인수하기로 결정하였고, 12월 10일 이사회에서 인수를 마무리 할 것이라고 발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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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5MB

압도적인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해마다 적자에 허덕이던 보스톤 다이나믹스는 창립 30년만에 흑자전환 하게 된다면 글로벌 로봇산업 전체가 성장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는 예측이 나오고 있다. 

이번 인수결정은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지난해 10월 회장직을 맡은 이후 처음으로 인수합병을 단행해 향후 모빌리티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할 것으로 보여진다. 현대그룹은 전기 자동차와 수소 연료 전지 자동차와 함께 로봇공학에 새로운 성장 동력 중 하나로 선택 하였다. 

보스톤 다이나믹스는 개와 같은 형태를 한 '스팟'과 같이 기술적으로 발전했지만 수익성이 없는 기계로 유명한 반면 현대자동차는 공장용으로 사용되는 바퀴달린 로봇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한다.

Science_BOSTON-DYNAMICS-ARM-CLIP-CONSOLIDATED.mp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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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선보인 '스팟'은 네발로 자립하여 걸어다닐 수 있고, 계단을 오르거나 문을 열 수 있는 로봇이다. 보유하고 있는 기술력들을 유뷰트를 통해 노출 시키면서 '스팟'이 발전해 오는 모습을 보여줬었는데 드디어 완성작이 나와 출시하였다.

 

전문가들은 3-4천만원 정도의 시장가를 예상하였지만 2-3배 비싼 9천만원에 판매를 한다고 한다 .

 

현재 보여지는 것처럼 초창기부터 작고 세련된 형태를 가지고 있던 것은 전혀 아니다. 사이즈도 굉장히 크고 소음도 심했었다. 이런 소음과 크기는 일상 생활에 적용시킬 수 없었고, 단점들을 보완하고 실용화 할 수 있는 사이즈로 출시한 로봇이 바로 스팟(SPOT) 이다. 

보스톤 다이나믹스 제공

아마 로봇 테스트 영상을 유튜브에서 한번 쯤은 접했을 수도 있다. 마치 동물처럼 걸어다니는 로봇을 발로 차기도 하고 밀기도 하면서 넘어지지 않기 위해 버티는 로봇 영상이 유명해졌었다. 그 모습은 마치 생명체가 안감힘을 다해서 넘어지지 않으려고 하기 때문에 심지어 안쓰러울 정도이다.

보스톤 다이나믹스 제공

현재 보여주었던 로봇들과는 스팟은 세련된 형태, 색 그리고 친숙한 강아지의 형태를 보인다.

 

작동시간은 90분이고 최고 속도는 1.6m/s로 한 시간에 무려 5.7km를 이동할 수 있다고 한다.

 

복잡한 지형이 있더라도 넘나들 수 있으며, 360도 다방면의 장애물들을 인식하고 벽으로 아무리 돌진해도 박지 않으며 옆으로 이동하면서 통과할 입출구를 스스로 찾아낸다.

 

배터리는 탈부착식으로 되어 교환 가능하며 14kg 이나 되는 짐을 운반 할 수도 있다.

보스톤 다이나믹스 제공

넘어트리려는 영상들처럼 당연하게도 넘어져도 스스로 일어날 수 있다. 강제로 균형을 잃게 하더라도 스스로 일어서서 미션을 수행하려는 기능이 있다. 또한 IP 54등급이기에 방수 또한 지원해 어느정도의 생활방수가 가능해 비나 물기를 버텨낼 수 있다.

 

또한 동일 제품들에게 같은 지시를 하여 여러 기기들과 함께 자동차를 끌고 간다거나 힘을 합쳐서 임무를 행할 수 있다.

내녀에는 박스를 들어올리거나 내릴 수 있는 물류 로봇 스트레치가 상용화 된다고 한다. 20kg 넘는 상자를 들 수 있으며, 한 시간에 무려 800개나 되는 박스를 옮길 수 있다고 하니 실생활에서 활용도가 더 높을 것이라 기대된다. 

 

현재 로봇 가격이 비싼가격으로 형성 되어 있어 소비자들이 부담스러워 하기 때문에 렌탈 서비스도 검토중이라고 한다.

현대자동차 제공

현대차가 인수하면서 대외적으로 보이는 변화는 바로 마케팅과 홍보이다. 미래 로봇산업에 대한 홍보 영상인데, BTS를 통해 인간과 로봇이 상생관계라는 것을 보여주려는 듯이 즐겁게 어울려 춤을 추는 모습을 광고한다.

현재 BTS는 세계적인 KPOP 보이그룹일 뿐만 아니라 선한 영향력 또한 있기에 광고 모델로써는 최적이지 않나 싶다. 현대차가 보스톤 다이나믹스를 인수한 것은 두 회사간에 큰 변화와 긍정적인 기대감을 갖게 만든다. 인수합병을 선택한 것에 대해서 박수를 치며 우리나라의 긍정적인 산업 개발을 예측해본다.

현대자동차 제공

 

현대자동차 제공

로봇에 대해서 많은 사람들의 의견이 분분하다. 인류에게 도움이 될 것인지 위협하는 인공지능이 등장할 것인지. 로봇이 자의식을 갖는 것에 대해서도 의견이 나뉘는데 그때까지는 아직 시간이 걸릴 것 같다.

인류의 편한 생활을 위해 분명 발전 시킬꺼고 함께 살아가는 사회가 될 것이다. 부디 우리의 삶을 빼았지 않고 공존하면서 더 밝고 도움이 되는 사회를 함께 만들어 갈 수 있기를 바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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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블랙프라이데이 할인 중

다이슨 제공

요즘 나오는 청소기들 디자인이 따라가는 디자인의 원조는 '다이슨' 브랜드의 청소기 디자인이다. 이전부터 꾸준하게 사랑을 받아오고 있으며 고가의 제품으로 손꼽히지만 가격만큼이나마 성능 또한 뛰어나기에 만족도가 굉장히 높은 제품이다.

Dyson은 진공 청소기, 공기 청정기, 히터 및 핸드 드라이어와 같은 가전 제품을 제조하는 영국 기술 브랜드이다. 본명 James Dyson 경에 의해 설립 되었다.

단순하고 가정용 제품을 디자인 미학을 위한 표지로 변모 시켰고, 다이슨 브랜드는 영국 역사상 가장 유명한 회사중 하나이다. 로고는 미니멀하고 단순하며 세련된 현대적인 디자인의 예이다. 밝은 색상의 제품에 대한 강한 시각적인 이미지를 가지고 있으며 엄격한 흑백 로고와 함께 효과적으로 선보인다.

다이슨의 목표는 확실하며 간단하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간과하고 있는 문제들을 해결하는 것이다. 우리가 잘 알고있는 일들만 계속 한다면 물론 실패할 확률은 줄어들겠지만 진정한 변화나 혁신은 이루기 힘들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다이슨은 기존과 다르면서도 더 나은 방식으로 일하기 위해 노력한다고 한다.

다이슨을 구매하려고 할때 가격도 차이가 너무 크고 제품 종류도 많지만 구성품 또한 워낙 많기때문에 뭘 사야하는지 고민이 되시는 분들이 많을 것이다. 그러한 분들을 위해서 간단하게 비교해서 소개해드리고자 한다.

다이슨 제공

 

V6


다이슨 내에서 저가형 모델 V6 V7 V8 세 모델의 차이점은 크게 사용시간의 차이이다. 배터리 사용시간이라고 보면 된다.
8 모델의 경우 사용 시간이 최대 40분, 7 모델의 경우 최대 30분, 6 모델의 경우 최대 20분 이다.

사실 각 모델마다 10분 차이밖에 나지 않는 것 처럼 보이지만, 실사용 때에는 10분의 위력은 굉장히 크다. 10분이면 방 한두개를 더 청소 할 수 있고 없고의 차이일 뿐만 아니라 방 청소 이후 딩테일한 작업 등을 할 수 있는 여유의 차이까지 생겨버리기 때문이다.

다이슨 제공

 

V7

V7 의 경우 최대 사용 시간은 30분이며 V8 이나 V6에 비해 크게 인기가 있는 제품은 아니다. 아무래도 이유는 애매하기 때문이지 않을까 싶다. V6는 가격이고 V8은 사용시간도 길고 고사양이기 때문인 것 같다. 가격 때문에 고민이라면 V6 모델이 훨씬 낫다. 저렴하지만 괜찮은 모델을 원한다면 V6 앱솔루트 정도를 추천한다.

참고로 V 시리즈의 어떤 모델이든 앱솔루트 라는 이름이 있다면 헤파필터 및 프리 필터가 내장되어 있다. 프리필터만 있어도 왠만한 먼지는 다 잡히지만, 요새 미세먼지가 심해서 헤파 필터까지 있는 제품이 훨씬 뒤어나다.

다이슨 제공

V8


V8 에도 종류가 여러가지 있지만 국내에서는 현재 카본파이버라는 제품만을 판매하고 있다. 미국에서는 카본파이어, 앱솔루트 등 여러가지 제품들이 있다. 디자인은 동일하지만 성능에서 약간의 차이를 나눈다. 맥스 모드를 선택했을때 7분간의 흡입력이 다르며 카본의 경우 155aw 앱솔루트의 경우 115aw 이다.

딱 보면 카본파이어가 더 좋은 것인데 오히려 미국에서는 앱솔루트가 인기가 더 많다. 이유는 일반 모드를 선택했을 때 두 모델 모두 28aw 흡입력이 똑같기 때문이다. 막상 청소기를 사용할 때는, 사용 시간 7분으로 굉장ㅇ히 짧은 맥스모드 보다는 일반 모드를 흔히 사용하기 때문이다. 만약 흡입력이 동일하다면 가격이 저렴한 앱솔루트 모델을 선택하는게 더 현명하다고 볼 수 있다.

다이슨 제공

국내에서는 카본파이어의 흡입력이 가장 뛰어나다고 광고하는데 자세히 보면 맥스모드시 7분간 이라고 작은 글씨로 써져있는 것을 볼 수 있을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잘 결정해야 하는 부분이다.

다이슨 제공


다이슨 입문용으로는 V6 모델을 가격부분에서 고려하시는 분들도 많지만 V8 모델 출시 이후에는 판매 종류가 줄고 있고 장기적으로는 단종 예정이라 V8부터 구매하시는 것을 추천해본다.

V10


V8 V10이든 일반 모드에서의 흡입력은 거의 동일하다고 보면 된다. 다만 모터헤드 사용 여부, 흡입력 단계에 따른 흡입력 차이는 조금 있다. V8 5시간 완충이고, V10은 3.5시간 완충이다. V10이 더 강력해지고 오래 간다고 보면 된다.

V11


V11 모델은 바닥을 자동으로 감지해 모토속도를 조절하는 다이나믹 로드센서, 작동상태를 볼 수 있는 LCD 디스플레이가 적용된 모델이다. 전작인 V10보다 흡입성능이 15% 높아지고 배러티 용량도 높아졌는데, 무게가 더 무거워졌기 때문에 가벼운 제품을 찾으시는 분들에게는 아쉬운 점이다.

다이슨 제공
다이슨 제공

현재 블랙프라이 데이 할인으로 공식 홈페이지에서 할인 중이다. 알다시피 원래 고가의 제품이기도 하고 할인을 크게 안하지만 공식 홈페이지에서 크게 할인이 들어가기 때문에 구매를 고려하고 있었다면 블랙프라이데이에 맞춰서 구매 하시는 것을 추천한다.

만약 가격이 부담이라면 굳이 배터리 용량이 긴게 큰 의미는 없기 때문에 V8정도면 만족하고 사용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배터리 사용시간과 가격 차이가 분명하기 때문에 본인의 상황에 맞게 선택하고 시리즈를 선택하였다면 앱솔루트, 앱솔루트 플러스, 앱솔루트 엑스트라, 플러피 등 제품에 따라 구성과 가격차이가 있기때문에 본 매장에서 보고 비교해보는 것이 좋다. 기분 제품만으로도 충분히 깨끗하게 청소가 가능하며 나중에 툴만 따로 구입하는 것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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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의 테슬라? 아닌데 그냥 프리미엄 전기차야

루시드 제공

현재까지 프리미엄 전기차를 사는 사람들은 극명한 딜레마를 마주해왔다. 성능,범위 및 효율성의 최첨단을 상징하는 자동차 브랜드(예를 들어 테슬라)를 선택하거나 기능, 스타일링, 정교함 및 제작 품질 측면에서 보다 전체적인 고급자동차인 EV를 선택한다.

 

루시드는 이러한 딜레마 속에서 모든 장점들을 엮어 내고 있는 것만 같다. 디자인은 미니멀 하면서도 엄청난 세련미를 가지는 동시에 내부 인테리어는 테슬라처럼 단순화 시킨것 같지만 다르게 세련된 콘솔과 디스플레이, 공간감으로 독보적인 멋스러움을 뽐낸다.

 

혹시 또 번쩍 떠올랐다가 사라지는 창업 기업은 아닐까? 

절대 아니다. 루시드 모터스는 전기차를 위한 배터리팩을 납품 하는 'Atieve(아티에바)'로 2007년 출범하였다. 

 

창업자인 '버나드 체'는 테슬라의 전반 개발과 함께 배터리팩 생산 감독이었고 샘웽은 오라클 부사장으로 지낸 후 테슬라의 배터리 시스템을 개발하던 기술자 두명 을 모두 초창기 멤버로 확립하였다. 하지만 새로운 투자자인 일론 머스크와 마찰 을 겪으면서 퇴사후에 창립한 기업이다. 

루시드 제공

테슬라 엔지니어링을 기반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탄탄한 기술력이 받쳐준다고 할 수 있으며 사우디아라비아 국부 펀드에서 2018년에 펀드 투자를 받았는데 이 금액이 무려 1조 2천억원이다. 앞으로 전기차로 전환되는 경우, 사우디 같은 경우에도 자동차 제조국이 아니다보니, 자동차의 석유 수요가 급감할 때를 대비해서 루시드라는 신생 전기차에 투자한 것으로 보인다. 또한 2024년을 목표로 현지에 루시드모터스의 신규 공장을 설립할 계획이다. 

 

또한 루시드 에어를 이제 막 출시해서 판매 하고 있는데 연간 3만대를 생산할 수 있는 전용 공장을 완성 했으며, 전기차의 핵심 기술은 배터리에 대해서 잘 이해하고 있고 LG화학과 배터리 계약을 체결해서 안정적인 수급이 가능하다. 현재 루시드는 제 2의 테슬라라고 불리며 고급 전기차 브랜드로 경쟁사를 벤츠로 꼽는 등 프리미엄 브랜드와 경쟁력을 갖추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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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드 제공

루시드 에어 차량 배터리는 113kWh의 용량을 가진 배터리 팩으로 한번 충전으로 현재 837km 라고 발표가 되어 있어 엄청난 기대감을 주고 있다. 완충시, 서울-부산 왕복이 가능하다는 소리다. 현재 전기차는 최대 400후반 에서 500km 완충시에 가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고 시장이 형성 되어있다. 800-1000km가 가능하다면 충전 센터를 걱정할 일이 거의 없다는 것이다. 

 

1회 충전당 주행 거리는 520마일로 충전없이 샌디에이고에서 샌프란시스코까지 주행할 수 있으며 350KkWh 초급속 충전시 단 20분 충전으로 300마일 주행이 가능하다. 

 

미국 환경 보호청이 루시드 전기차 '에어드림에디션 레인지' 모델에 주행 거리 837km 등급을 부여 했다고 공개했으며 EPA가 현재까지 인증했던 전기차 중에서 테슬라 모델s 롱레인지도 제치고 최장 주행거리를 인증받은 셈이다. 

 

현재 테슬라 모델s 플래드의 주행거리는 637km 로 공개되어 있는데, 이정도면 내연기관 자동차들을 대체하기에 충분히 무리가 없는 주행거리이다. 

루시드 제공

 

최대 출력은 1,111마력으로 정지상태에서 제로백 100kh/h 가속시 2.5초밖에 되지 않으며 최고 속도는 무려 270km/h 이다. 전기차 퍼포먼스로는 최고의 전기차로 꼽을 수 있는 성능이라고 생각된다. 

 

헤드라이트

루시드 제공

마이크로 렌즈 어레이 시스템이 디지털 조향기능까지 포함하여 헤드램프의 새로운 시스템을 만들어낸다. 

 

ADAS 루시드 드림 드라이브

32개의 센서, 고해상도 레이더를 제공하며 DMS 및 지오펜싱 HD매핑이 함께 작동한다. 운전자 모니터 시스템을 모두 이용하는 2-3단계 자율 주행 기능이 적용 되었으며, 안전한 시루력을 담아냈다고 보면 된다.

 

아마 본격 생산이 시작된다면 19가지 안전장비, 운전, 주차보조기능과 더불어 아직 공개되지 않은 8가지 기능은 OTA 업데이트로 제공 할 예정이다. 

 

루시드 제공

인테리어 익스테리어

 

루시드 실내 공간은 테슬라와 다르게 34인치 곡선 디스플레이를 넣고 슬라이딩 수납 센터패시아 컨트롤러 패널을 적용하여 자동차 스럽지 않은 고급스러움이다. 

루시드 제공

전체적으로 자연광을 많이 받고 주변이 훤히 보이는 구조가 특징이다. 유리가 지붕 전체로 되어있으며 승차 공간은 확장하고, 헤드룸도 넓혀서 극강의 편안함을 설계 하였다. 

루시드 제공

 

루시드 에어 스피커

돌피 애트모스 21개의 스피커를 통해 사운드 재생이 이루어진다. 서라운드 몰입형 사운드로 루시드 에어가 최초로 차량에 적용한 셈이다.

 

2열 실내

벤츠를 경쟁 브랜드로 꼽은 만큼 실내 공간 또한 S클래스 그 이상이라고 한다.

이그제큐티브 시트옵션

비행기 1등석이나 프리미엄 고속버스를 타면 아시다시피 누워서 가는 시트라고 생각하면 된다. 옵션 선택시 2개의 뒷자석 각도가 45도 까지 기울어 진다고 하니 프리미엄 답게 편하게 갈 수 있는 시스템이다. 

루시드 제공

차체 크기

전장 4,965mm 전폭 1,965mm 전고 1,460mm 대형세단보다 넓은 공간감 확보하였으며, 프론트 공간과 트렁크 공간은 다른 전기차보다 4배 이상의 넉넉한 공간을 자랑한다. 다양한 수납공간도 활용 할 수 있으며 거의 suv 수준의 적재 공간을 제공한다.

루시드 제공

현재 루시드 에어의 판매가격은 77,400 - 169,00달러로 한화 약 9천만원 - 2억원이다. 테슬라보다 높은 가격이지만 이미 미국 내에서 1만 3천건 이상의 사전주문 계약이 완료될 만큼 인기가 상당하다.

 

이미 첫 양산 전기차가 나왔던 루시드 에어 모델의 주요 사양이었다. 아직까지는 한국에서 만나지 못해봤지만 공장 확장과 수출 확장으로 ㅎ한국에서도 만나볼 수 있는 날이 올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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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제공

요즘 자동차 구매 계획이 있는 사람들에게 선호도 1순위는 아마 전기차일 것이다. 테슬라의 대유행을 이어서 현대 아이오닉, 제네시스 GV60 여기서 대부분 고민을 하고 있는 것 같다. 그 중에서도 EV6 는 세련된 디자인과 공간감과 친환경까지 두루 갖추고 있어서 매력적이지 않을 수가 없다. 

 

아마 길에서 한 두번 지나가는 차량을 보았지만 자세히 볼 일은 드물었을 것이다. 디자인이 워낙 잘 나왔기 때문에 눈길을 끌었을 것이다. 

기아 제공

하지만 후면 디자인은 호불호 보다는 대부분 좋아할만큼 세련되게 디자인 되었지만, 앞면의 라이트 부분은 호불호가 갈릴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아반떼 풀체인지 이전 모델처럼 삐진 눈처럼 생긴 모양이 살짝 거슬리기도 한다. 뒷라인처럼 조금 더 미니멀하게 미래지향적으로 큰 라인을 잡았으면 어땠을까 싶기도 하다. 

 

일단 전체적인 디자인 특징은 볼륨감이 상당하다. 특히 보닛이 상당히 크고 반대로 팬더는 경차인 모양보다 작게 느껴진다. 

기아 제공

전체적인 크기는 얼핏 보면 작아보이지만 실제로 살펴보면 전혀 작지가 않다. 전장 4,695mm 전폭 1,890mm 전고 1,550mm 휠베이스 2,900mm 이며, 심지어 동일한 플랫폼을 사용한 아이오닉 5보다 전장이 더 길다. 

기아 제공

내부에서 역시 가장 큰 장점은 콘솔 부분이지 않을까 싶다. 이전에 소개했던 아이오닉은 운전석과 조수석이 왕래를 할 수 있도록 콘솔이 제거 되어 넓은 공간감을 자랑하였는데, EV6는 조금 다른 형태를 가지고 공간감을 주고 있다. 아랫 부분에 수납공간이 따로 마련되어 있고, 위에 콘솔은 흔히 볼 수 있는 형태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되 운전석에서 자유로이 동작들을 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있다. 

 

기어 변속기 타입은 다이얼식으로 되어있으며, 시동 버튼이 변속기 레버 위에 있고 통풍 싵, 핸들열선 등 조작하는 버튼 배열 방식으로 되어있는데 생소하게 느껴지기도 한다. 

기아 제공

가장 마음에 드는 부분은 변속기 레버 아래에 무선 충전패드가 장착 되어있어 충전을 하면서도 핸드폰을 보기 좋게 되어있다. 

전기차는 외관에서 보면 크게 공간감에 대해서 느끼지 못하는데 실제로 탑승을 해보면 엄청난 공간감을 느낄 수가 있을 것이다. 이 부분에서 호감을 확 사는 부분도 있다. 물론 운전석과 조수석만 넓은 것이 아니다. 실내 2열 공간이 엄청 넉넉하게 갖추어져 있다. 뒷자석도 탑승해보면 내연기간과 달리 넓게 만들 수 있는 장점을 알고 있지만서도 그걸 감안해도 생각 이상으로 넓다. 

기아 제공

1열 시트를 각자의 포지션에 맞게 맞추어도 뒷자석은 다리가 1.5배 길다 하더라도 남아 돌 정도이다. 보통 2열공간 측정 할 때 1열의 시트 뒷부분과 무릎 사이에 주먹을 넣어서 비교를 보통 해보는데 주먹 3-4개가 들어갈 정도로 넓다. 

 

넓은 트렁크도 상당히 인상적이다. 트렁크르 열어보면 꽤나 넉넉한 적재공간을 가지고 있으며 차박을 해도 무리가 없을 만큼 좋은 공간이라고 느껴진다. 

 

 충전 시간

급속 DC콤보 / 완충 1시간 / 충전소 9.8천개

완속 AC단상 / 완충 11시간 / 충전소 5.4만개

기아 제공

컬러

스노우 화이트펄

오로라 블랙펄

인터스텔라 그레이

런웨이 레드

그래비티 블루

딥 포렛트

문스케이프 매트

글래시어

기아 제공
기아 제공

종류

스탠다드

롱체인지

GT

기아 제공

가끔 리뷰나 들려오는 소리로는 급속으로 할 경우 배터리에 영향을 준다고 말을 하는데 현재까지 구매자들의 말을 들어보면 크게 영향은 체감하지 못한다고 말들을 한다. 

 

하지만 전기차를 구입하기 전에 충전 인프라에 대해 생각을 해보아야 한다. 아직까지 전기차 구매를 망설이는 부분도 이 부분이 가장 크다. 내연기관의 경우 주유소를 방문하면 되지만, 전기차 경우에는 충전소를 따로 찾아가야지만 할 수 있기 때문에 다세대 주택가에서는 분명히 고민해 봐야할 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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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소수 대란에 기름값 까지 시동걸기 무서워..

출처 aa.com

기름 값이 오르는 이유 

 

세계 3대 석유는 중동 두바이, 미국 텍사스, 영국 브렌트 인데 국내에서는 생산이 거의 안된다시피 하기 때문에 원유 대부분을 수입에 의존하고 있다. 그 비중은 무려 중동산 두바이유 80%가 넘는다. 중동을 비롯해서 국제 정세, OPEC의 생산량 결정 등의 요인에 따라 국내 유통 기름값이 영향을 받게 된다. 

 

최근 정부에서 발표한 바로는 유류세를 최대 20% 낮추었다고 밝혔다. 휘발류 기준으로 20% 인하를 한다면 164원 떨어진다는 소리인데 이를 역산해 보면 평소에 820원의 유류세를 주유소 사장들이 내고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요즘 기름값 1800원이나 하던 것이 유류세를 인하한 것 만큼 내려갈까? 의문이다. 

 

왜냐하면 세금을 깎아준다고 해서 주유소에서 기름값을 안 깎을 수도 있기 때문이다. 자동차 기름은 필수적으로 채워 넣어야하는 생필품과 같은 것이기 때문에 다른 곳에 비해 조금 더 비싸더라도 넣는 경우가 허다하다.

출처 energycapitalpower

정부에서는 "주변에 경쟁사들이 많으면 기름값이 자연스레 내려갈 것이다" 라고 전망 하였지만, 상대적으로 주변에 경쟁사가 없는 주유소가 요즘 대부분이며, 굳이 이익률을 줄여가면서까지 장사할 필요가 없기 때문에 우려된다.

 

시장에서는 휘발유 리터당 163원, 경유116원, LPG 40원의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는 하고 있지만 실효성을 거둘지는 미지수이다. 

현재 감염병의 확산으로 인해서 세계 경제의 위축은 생산을 줄게 하였고 18년부터 하락세를 보이던 국제 유가는 20년 4월 최저점을 찍었었다. 하지만 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와 생산 지수의 상향으로 국제 유가는 줄곧 상승해왔다. 

출처 blogs.iadb.org

공급 부족의 문제가 대두되는 현재 수요에 비해 증산량이 부족한 상황에서 OPEC은 기존의 증산 방침을 유지하였고, 중동의 아람코는 원유 판매가격을 인상하였다. 이로 인해서 WTI, 브렌트유 모두 인상 된 것이다.

 

현재 OPEC의 뚜렷한 증산계획이 없고, 석유 수요가 많아지는 북반구 겨울이 다가오는 가운데 국제 유가는 당분간 상승세를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일부 전문가들은 국제 유가가 사상최대치였던 120달러를 돌파하였던 2008년 석유파동이 다시 다가오는 것을 우려하고 있는 상황이다.

 

그렇다면 해결첵은?

 

근본적인 해결책은 OPEC이 대대적인 증산에 나서서 시장에 공급량을 늘리는 것이다. 하지만 OPEC은 미국의 지속적인 증산 요청에도 불구하고 거부하고 있는 상태이다.

저렴하게 넣을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가격을 대놓고 광고하는 곳들이 저렴한 곳이라고들 한다. 아무래도 가격을 조금이나마 인하하여 경쟁을 하는 곳이 없을리가 없다. 담합 한다고들 하지만 가격 동결하게 되면 분명 누군가는 조금이나마 판매량을 늘리기 위해서 1원이라도 인하하여 홍보하는 곳이 있을 것이다.

 

지나다니면서 가격을 한번쯤 슬쩍 인지해두고 가격비교를 하는 것이 현재에 있어서는 저렴하게 주유하는 유일한 팁이지 않나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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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첫 서브브랜드 아이오닉 시리즈
첫번째 아이오닉 5

현대자동차 제공

현대자동차의 프리미엄 브랜드 제네시스가 있다면 전기차 서브 브랜드는 아이오닉으로 나온다. 첫 공개는 프랑크푸르트 2019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포니가 출시된 지 45 주년을 맞아 '45 EV Concept'라는 이름이 붙어 공개가 되었다. 

 

예전의 윤곽 라인은 최대한 살리면서 포인트 디자인도 거의 그대로 나왔다. 예전의 현대자동차에게 크게 기대를 하지 않았던 부분은 매번 컨셉 카와 실제 양산차는 너무 다르기 때문에 대중들에게 실망감을 안겨주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요즘 나오는 인기 있는 자동차들은 크게 다르지 않게 양산화까지 성공적으로 이끌어 내고 있다. 

 

현대자동차 제공

포니 시리즈를 오마주한 파격적인 디자인으로 올드 카 향수가 남아있는 사람들의 감성을 자극했다. 호불호가 갈리지만 컨셉 카와 거의 동일하게 나왔다는 점만은 정말 칭찬할만한 점이다. 

 

전면부는 얇은 전조등과 클램 쉘 후드를 적용해 파팅 라인을 최소화하여 하이테크적인 이미지를 구현해냈다. 또한, 전면 범퍼 하단의 지능형 공기 유동제어기를 적용해 공기 저항을 줄여 주행거리 연장 및 역동적인 느낌을 주고 있다. 

처음으로 충격적이었던 것은 디지털 사이드 미러인데, 개인적으로 외관 디자인이 너무 투박하다고 느꼈다. 다른 외형 프레임들은 세련되고 미니멀한 감성을 추구하는데 반해 카메라는 모양도 재질도 감성과 동 떨어진다고 느꼈다.

그리고 실제로도 체감을 해보면 처음에 거리감이 떨어진다고들 많이 얘기한다. 거울로 거리감을 보다가 화면을 통해서 보면 원근이 달라지기 때문에 어느정도인지 적응하는데에는 시간이 좀 걸린다. 

 

현대자동차 제공

현대자동차 그룹은 E-GMP를 처음 공개했을 때 주행거리가 500km 에 달한다는 보도자료를 내고 이를 대대적으로 홍보하였고, 대중들은 그 보도들에서 기대하였는데 실제로 주행거리는 370km 로 번복하여 발표하여 실망하는 이들도 적지 않았었다. 

 

하지만 한 유튜버의 측정 결과 고속 주행 시 360km 측정 결과가 나왔고, 4륜 모델로 주행시 무려 478km 를 가는 것을 보여주었다. 그렇기 때문에 주행거리가 무조건 짧다고 볼 수는 없는 것이다. 전기자동차의 특성인 만큼 기온과 이동속도에 따라서 배터리 소모율이 달라지기 때문이다. 

현대자동차 제공

실제로 시승해보면 무척이나 놀라운 부분은 실내 공간감이다. 운전석과 조수석 사이 센터콘솔의 턱을 없애고 조수석과 운전석을 자유로이 왕래할 수 있도록 되어있으며, 시트에 장착되어 있는 언더서포트 종아리 발 받침대는 운전하는 동안은 물론이고 쉴 때마다 편안한 쉼터를 제공해주는 것은 상상 이상의 편안함을 준다.

현대자동차 제공

배터리가 아랫쪽에 위치하고 모터 2개가 전, 후륜에 각각 위치한 덕분에 넓은 휠베이스를 만들어 낼 수 있었던 것 같다. 2900MM 휠베이스를 가진 펠리세이드 보다 더 넓은 3000mm 의 큰 휠베이스를 가진 덕에 이렇게 넉넉한 실내공간 크기를 보여줄 수 있는 것이다. 

 

현대자동차 제공

UHD 는 시선이 다른곳으로 뺏기지 않게 도움을 주어 유용하게 사용하게 되지만, 회생제동 레벨을 표시해주는 표시창이 계기판 아래쪽에 아주 작게 위치하기 때문에 브레이크 대신 회생제동을 자주 사용하는 오너들에게는 확인이 불편할 것이다. 

 

아이오닉에 적용된 LED는 차를 보다 산뜻하게 보여주고, 과속카메라가 있는 구간에서는 속도가 높을 경우 실내 엠비언트라이트를 연동하여 운전자에게 안전운전을 하라는 도움을 준다.

현대자동차 제공 충전 단자

생각보다 너무 잘나가는 발진가속과 초반부터 터져나오는 토크 덕에 스트레스 없이 오르막을 다닐 수 있는 기대이상의 매우 매력적인 자동차이다. 전기차 특유의 조용한 소음으로 실내 여기저기서 플라스틱 부딪히는 소리가 들릴 정도이다. 

 

E-GMP 전기차 전용 플랫폼을 활용하여 개발된 현대차 아이오닉 5. 내연기관의 종말이 머지 않았다는 아쉬움과 함께 앞으로도 멋진 전기차가 나올 수 있을 거라는 기대감을 만들어 주었다. 현대자동차의 기술과 디자인은 요즘 나올때마다 누을 뜨게 만드는데, 앞으로도 나올 아이오닉 7도 기대해도 좋을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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