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모듈이란 단순 조립식이 아니라 여러개의 다른 기능을 하는 부분을 하나로 합칠 수도 있고
각각 활용할 수 있는 것을 칭한다.


모듈 가구라고 한다면 책꽂이가 그 자체로 책꽂이가 될 수 있거나 상판과 서랍을 추가해서 책상 겸 책꽂이 등으로 활용하는 여러 형태로의 확장이 가능한 가구를 말하는 것이다.

출처 : 보쎄


그 중에서도 스테인리스와 컬러가 활용된 모듈 가구가 한참 인기였기도 하고 현재까지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최근 5년 동안 가장 핫하고 센스 있는 인테리어에서 빠질 수 없는 가구 이기도 하였다. 견고하고 유행을 타지 않으면서 활용도가 높을 뿐 아니라 다양한 컬러를 통해 집의 인테리어 컬러 포인트로 활용이 가능하였다. 가장 인기 있는 브랜드 중 하나로 보쎄를 예를 들 수 있는데 정통 디자인으로 현재에도 많은 영향을 주고 있는 바우하우스의 디자인 철학을 이어받았다고 한다.


특히나 깔끔하고 유행을 타지않는 특유의 세련된 감성이 묻어나 있기 때문에 인스타 인플루언서들에게는 더욱이나 인기가 있던 제품이 아닐까 싶다. 살짝 보여지는 것만으로도 또는 정돈된 모듈을 비춰주는 것만으로도 특유의 감성을 보여줄 수 있기에 인기가 더욱이나 많고 홍보나 마케팅도 자연스럽게 핫하게 만들어 준것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사람들은 늘 변화를 꿈꾸는데 무난한 지루한 인테리어만을 추구하다가 모듈가구를 보게 되면 너무나 반가울 수 밖에 없다. 개성이 추구되는 요즘 라이프스타일에는 감각적인 취향을 통해 가구 트렌드의 정점을 찍게 된 것이다. 하나의 덩어리로 제작되는 가구와 달리 규격화된 부품을 활용해서 사용자가 마음대로 조립하고 원하는 형태로 만들어서 각자의 취향에 맞게 만드는 가구는 자신만의 스타일링이라고 생각되는 부분이기에 취향 또한 담아낼 수 있는 것 같다.


추천하는 모듈 가구 브렌드로는 보쎄, USM, 스트링, 몬타나 등이 컬러 포인트를 줄 수있는 브랜드로 핫하고 후회없는 선택이지 않을까 싶다. 미니멀하고 심플하다고 하여서 절대 싼 가격이 아니기 때문에 여유가 안된다면 중저가형 브랜드를 찾아서 선택하는 것이 현실적으로 좋지 않을까 싶다.

홈 오피스, 홈워크 에어리어 등의 집업실이라는 신조어가 생길정도로 집과 작업공간의 경계가 허물어지고 있는 요즘같은 때에는 더욱이나 활용도가 높은 모듈가구는 인기를 한참 더 이끌어 가지 않을까 예측해본다.

모듈은 수납에 관해서만 국한되는 것이 아니다. 모듈 가구는 소파, 침대, 수납, 책상 어느 가구든 여러 형태로 분리 변형이 가능한 것을 뜻하는 것이다. 가구 중에서도 혼자사는 집에서는 아무래도 수납형태가 가장 많이 활용되고 찾는 부분이기에 모듈 가구라 하면 수납장을 먼저 떠올리는 분들이 많을 것이다.

신혼 부부들 사이에서 아마 최근 가장 많이 찾는 가구는 모듈 소파이지 않을까 싶다. 신혼 부부의 경우 각자의 집의 형태와 공간은 천차 만별일 것이다. 하지만 각자의 공간과 집의 형태에 따라서 통일된 디자인의 모듈 소파를 구매할 수 있다는 것은 정말 큰 만족감을 줄 수 있는 것이다. 고가의 제품이더라도 추가하거나 제외하는 것으로 각자에게 조금은 덜 부담되는 선택권이 생기는 것이기에 여건에 맞게끔 활용 할 수 있는 점이 인기가 높은 점일 것이다.

1인, 2인, 다인 가구 여러 형태로 활용한 모듈가구를 통해서 인테리어 입문자에게는 셀프로 하기에는 더욱이나 쉽게 할 수 있는 가구일 것이다. 대부분의 모듈 가구들은 실용성에 포커스를 두고 있는 것이기 때문에 모던하고 미니멀한 디자인은 어디에 놓아도 크게 눈엣가시가 되는 부분은 없을 것이다.

가구를 구비할 때이거나 여건이 된다면 모듈 가구 등으로 활용하여 인테리어를 시작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트레벨 철제 유리 모듈 선반 2단 E4040, 투명(유리판) + 화이트(프레임) ZAR 인테리어 모듈 선반 / 모듈 가구 2단 3단 4단, 옐로우

반응형
반응형

지난 시간에 이어 2022년 인테리어 트랜드에 대해서 여러분께 소개해보고자 합니다. 

저번에는 컬러, 가구 형태, 인테리어 스타일에 대해서 소개해 보았는데 오늘은 공간과 활요에 대해서 이야기해보고자 한다.

 

프라이버시가 구분되는 공간

이전 유행하던 공간의 분리는 주방과 거실의 완벽한 분리에 초점이 되어 있었다. 하지만 집에서 지내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집에서 잠도 자고, 밥 먹고, 일도하고, 운동도 하는 공간 내에서의 모든 생활을 하나의 기능으로 갖춘 요소들이 요구되면서 공간에 대한 개념이 바뀌었다. 

 

주거 공간의 확장성은 가족과의 함께하는 공간을 넓히는 대신 각자 구성원들의 사생활 보호와 생활을 위한 프라이버시가 갖추어진 구분된 공간의 필요를 의미하는 것이다.

 

구성원이 여럿인 경우 집 안에서의 각자의 사무실과 공간을 가지기에는 부족함과 여건이 안되는 경우들도 많기 때문에 파티션이나 커튼, 유리, 금속 가벽이나 가구등을 활용하여 분리하는 형태로 공간을 나눈다. 비용을 들이지 않으면서 적절하게 가구를 배치해 구분을 하는 것이다.

 

홈오피스 인테리어

감염병으로 인한 재택근무가 현실화 되면서 가급적으로 많은 사람들이 재택근무 경험을 하게 되었다. 

초기에는 식탁이나 소파, 거실 등에서 일을 하는 것만으로도 충분 했지만 이는 상당한 불편함과 신체적으로 자세도 불편하게 되는 것을 경험하게 되었을 것이다. 

 

집중력을 요하면서 장시간 근무에도 무리가 없는 홈오피스 인테리어는 새로운 트랜드에서 절대 빼놓을 수 없는 부분이 되었다. 집 안에서의 업무등을 위한 책상과 의자등을 둘 수 있는 공간을 찾아 나만의 홈오피스를 만들어 볼 수 있다. 

 

홈 가드닝

 

자연주의와 더불어 가장 최근 인테리어 트랜드라고 할수 있는 부분이 가든이다. 

집에 정원이 들어선다는 것이 생소할 수 있는데, 거창하게 시작하지 않아도 되는 친환경 인테리어의 시작일 수 있다. 

 

사람은 본래 자연 속에서 있을 때 휴식과 안정감을 느끼게 된다고 한다. 집에서도 홈 가드닝을 통해 자연과 식물이 주는 친밀감으로 심신의 안정과 릴렉스 반응의 힐링을 얻을 수 있는 것이다. 

 

처음부터 많은 종류의 식물들을 키우기에는 현실적으로 무리다. 또한 식물 키우기 입문에서 식물을 케어를 못했을 경우의 스트레스 또한 생길 수 있다. 하지만 집에서 키울 수 있는 해외 식물의 유입으로 산세베리아나 스투키와 같이 비교적 관리가 쉽고 잘 자라는 식물등으로 시작하는 경우들이 많아지면서 집에 여러 식물들을 키우는 것에 욕심을 가지게 되는 사람들 또한 많아지고 있다. 

 

홈 가드닝을 위한 가전제품 또한 등장하면서 앞으로 가정에서 식물을 케어하는 것에 대한 제품 또는 품종 개량된 식물들이 많이 등장할 것으로 보이는데 이는 앞으로 인테리어에도 큰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인다. 

 

아마 자연주의와 홈 가드닝으로 인해 스틸과 금속 재질의 차가운 가구들 보다는 우드가 섞인 따듯하고 친숙한 느낌의 인테리어가 강세를 보이지 않을까 조심스레 예측해 본다. 

 

인테리어는 실내 공간에서 지내는 사람에게 있어 꼭 필요한 디자인 부분이고 필수적이다. 

여러분들의 역할에 맞는 공간이 보다 편안하고 시각적인 즐거움이 될 수 있도록 제가 쓴 블로그 글들을 통해 다양한 아이디어와 인테리어 실력들을 뽐내보셨으면 합니다. 

 

반응형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