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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컴 투더 패밀리 위드 BTS Welcome to the family with BTS 


현대자동차 제공

현대자동차는 소프트뱅크 그룹을 통해 로봇 미국 세계 최고 기술을 보유한 보스톤 다이나믹스를 약 1조원 금액에 인수하기로 결정하였고, 12월 10일 이사회에서 인수를 마무리 할 것이라고 발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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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5MB

압도적인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해마다 적자에 허덕이던 보스톤 다이나믹스는 창립 30년만에 흑자전환 하게 된다면 글로벌 로봇산업 전체가 성장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는 예측이 나오고 있다. 

이번 인수결정은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지난해 10월 회장직을 맡은 이후 처음으로 인수합병을 단행해 향후 모빌리티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할 것으로 보여진다. 현대그룹은 전기 자동차와 수소 연료 전지 자동차와 함께 로봇공학에 새로운 성장 동력 중 하나로 선택 하였다. 

보스톤 다이나믹스는 개와 같은 형태를 한 '스팟'과 같이 기술적으로 발전했지만 수익성이 없는 기계로 유명한 반면 현대자동차는 공장용으로 사용되는 바퀴달린 로봇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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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MB

2015년 선보인 '스팟'은 네발로 자립하여 걸어다닐 수 있고, 계단을 오르거나 문을 열 수 있는 로봇이다. 보유하고 있는 기술력들을 유뷰트를 통해 노출 시키면서 '스팟'이 발전해 오는 모습을 보여줬었는데 드디어 완성작이 나와 출시하였다.

 

전문가들은 3-4천만원 정도의 시장가를 예상하였지만 2-3배 비싼 9천만원에 판매를 한다고 한다 .

 

현재 보여지는 것처럼 초창기부터 작고 세련된 형태를 가지고 있던 것은 전혀 아니다. 사이즈도 굉장히 크고 소음도 심했었다. 이런 소음과 크기는 일상 생활에 적용시킬 수 없었고, 단점들을 보완하고 실용화 할 수 있는 사이즈로 출시한 로봇이 바로 스팟(SPOT) 이다. 

보스톤 다이나믹스 제공

아마 로봇 테스트 영상을 유튜브에서 한번 쯤은 접했을 수도 있다. 마치 동물처럼 걸어다니는 로봇을 발로 차기도 하고 밀기도 하면서 넘어지지 않기 위해 버티는 로봇 영상이 유명해졌었다. 그 모습은 마치 생명체가 안감힘을 다해서 넘어지지 않으려고 하기 때문에 심지어 안쓰러울 정도이다.

보스톤 다이나믹스 제공

현재 보여주었던 로봇들과는 스팟은 세련된 형태, 색 그리고 친숙한 강아지의 형태를 보인다.

 

작동시간은 90분이고 최고 속도는 1.6m/s로 한 시간에 무려 5.7km를 이동할 수 있다고 한다.

 

복잡한 지형이 있더라도 넘나들 수 있으며, 360도 다방면의 장애물들을 인식하고 벽으로 아무리 돌진해도 박지 않으며 옆으로 이동하면서 통과할 입출구를 스스로 찾아낸다.

 

배터리는 탈부착식으로 되어 교환 가능하며 14kg 이나 되는 짐을 운반 할 수도 있다.

보스톤 다이나믹스 제공

넘어트리려는 영상들처럼 당연하게도 넘어져도 스스로 일어날 수 있다. 강제로 균형을 잃게 하더라도 스스로 일어서서 미션을 수행하려는 기능이 있다. 또한 IP 54등급이기에 방수 또한 지원해 어느정도의 생활방수가 가능해 비나 물기를 버텨낼 수 있다.

 

또한 동일 제품들에게 같은 지시를 하여 여러 기기들과 함께 자동차를 끌고 간다거나 힘을 합쳐서 임무를 행할 수 있다.

내녀에는 박스를 들어올리거나 내릴 수 있는 물류 로봇 스트레치가 상용화 된다고 한다. 20kg 넘는 상자를 들 수 있으며, 한 시간에 무려 800개나 되는 박스를 옮길 수 있다고 하니 실생활에서 활용도가 더 높을 것이라 기대된다. 

 

현재 로봇 가격이 비싼가격으로 형성 되어 있어 소비자들이 부담스러워 하기 때문에 렌탈 서비스도 검토중이라고 한다.

현대자동차 제공

현대차가 인수하면서 대외적으로 보이는 변화는 바로 마케팅과 홍보이다. 미래 로봇산업에 대한 홍보 영상인데, BTS를 통해 인간과 로봇이 상생관계라는 것을 보여주려는 듯이 즐겁게 어울려 춤을 추는 모습을 광고한다.

현재 BTS는 세계적인 KPOP 보이그룹일 뿐만 아니라 선한 영향력 또한 있기에 광고 모델로써는 최적이지 않나 싶다. 현대차가 보스톤 다이나믹스를 인수한 것은 두 회사간에 큰 변화와 긍정적인 기대감을 갖게 만든다. 인수합병을 선택한 것에 대해서 박수를 치며 우리나라의 긍정적인 산업 개발을 예측해본다.

현대자동차 제공

 

현대자동차 제공

로봇에 대해서 많은 사람들의 의견이 분분하다. 인류에게 도움이 될 것인지 위협하는 인공지능이 등장할 것인지. 로봇이 자의식을 갖는 것에 대해서도 의견이 나뉘는데 그때까지는 아직 시간이 걸릴 것 같다.

인류의 편한 생활을 위해 분명 발전 시킬꺼고 함께 살아가는 사회가 될 것이다. 부디 우리의 삶을 빼았지 않고 공존하면서 더 밝고 도움이 되는 사회를 함께 만들어 갈 수 있기를 바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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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성능과 디자인을 자랑하는 청소기 브랜드 '다이슨'
현재 블랙프라이데이 할인 중

다이슨 제공

요즘 나오는 청소기들 디자인이 따라가는 디자인의 원조는 '다이슨' 브랜드의 청소기 디자인이다. 이전부터 꾸준하게 사랑을 받아오고 있으며 고가의 제품으로 손꼽히지만 가격만큼이나마 성능 또한 뛰어나기에 만족도가 굉장히 높은 제품이다.

Dyson은 진공 청소기, 공기 청정기, 히터 및 핸드 드라이어와 같은 가전 제품을 제조하는 영국 기술 브랜드이다. 본명 James Dyson 경에 의해 설립 되었다.

단순하고 가정용 제품을 디자인 미학을 위한 표지로 변모 시켰고, 다이슨 브랜드는 영국 역사상 가장 유명한 회사중 하나이다. 로고는 미니멀하고 단순하며 세련된 현대적인 디자인의 예이다. 밝은 색상의 제품에 대한 강한 시각적인 이미지를 가지고 있으며 엄격한 흑백 로고와 함께 효과적으로 선보인다.

다이슨의 목표는 확실하며 간단하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간과하고 있는 문제들을 해결하는 것이다. 우리가 잘 알고있는 일들만 계속 한다면 물론 실패할 확률은 줄어들겠지만 진정한 변화나 혁신은 이루기 힘들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다이슨은 기존과 다르면서도 더 나은 방식으로 일하기 위해 노력한다고 한다.

다이슨을 구매하려고 할때 가격도 차이가 너무 크고 제품 종류도 많지만 구성품 또한 워낙 많기때문에 뭘 사야하는지 고민이 되시는 분들이 많을 것이다. 그러한 분들을 위해서 간단하게 비교해서 소개해드리고자 한다.

다이슨 제공

 

V6


다이슨 내에서 저가형 모델 V6 V7 V8 세 모델의 차이점은 크게 사용시간의 차이이다. 배터리 사용시간이라고 보면 된다.
8 모델의 경우 사용 시간이 최대 40분, 7 모델의 경우 최대 30분, 6 모델의 경우 최대 20분 이다.

사실 각 모델마다 10분 차이밖에 나지 않는 것 처럼 보이지만, 실사용 때에는 10분의 위력은 굉장히 크다. 10분이면 방 한두개를 더 청소 할 수 있고 없고의 차이일 뿐만 아니라 방 청소 이후 딩테일한 작업 등을 할 수 있는 여유의 차이까지 생겨버리기 때문이다.

다이슨 제공

 

V7

V7 의 경우 최대 사용 시간은 30분이며 V8 이나 V6에 비해 크게 인기가 있는 제품은 아니다. 아무래도 이유는 애매하기 때문이지 않을까 싶다. V6는 가격이고 V8은 사용시간도 길고 고사양이기 때문인 것 같다. 가격 때문에 고민이라면 V6 모델이 훨씬 낫다. 저렴하지만 괜찮은 모델을 원한다면 V6 앱솔루트 정도를 추천한다.

참고로 V 시리즈의 어떤 모델이든 앱솔루트 라는 이름이 있다면 헤파필터 및 프리 필터가 내장되어 있다. 프리필터만 있어도 왠만한 먼지는 다 잡히지만, 요새 미세먼지가 심해서 헤파 필터까지 있는 제품이 훨씬 뒤어나다.

다이슨 제공

V8


V8 에도 종류가 여러가지 있지만 국내에서는 현재 카본파이버라는 제품만을 판매하고 있다. 미국에서는 카본파이어, 앱솔루트 등 여러가지 제품들이 있다. 디자인은 동일하지만 성능에서 약간의 차이를 나눈다. 맥스 모드를 선택했을때 7분간의 흡입력이 다르며 카본의 경우 155aw 앱솔루트의 경우 115aw 이다.

딱 보면 카본파이어가 더 좋은 것인데 오히려 미국에서는 앱솔루트가 인기가 더 많다. 이유는 일반 모드를 선택했을 때 두 모델 모두 28aw 흡입력이 똑같기 때문이다. 막상 청소기를 사용할 때는, 사용 시간 7분으로 굉장ㅇ히 짧은 맥스모드 보다는 일반 모드를 흔히 사용하기 때문이다. 만약 흡입력이 동일하다면 가격이 저렴한 앱솔루트 모델을 선택하는게 더 현명하다고 볼 수 있다.

다이슨 제공

국내에서는 카본파이어의 흡입력이 가장 뛰어나다고 광고하는데 자세히 보면 맥스모드시 7분간 이라고 작은 글씨로 써져있는 것을 볼 수 있을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잘 결정해야 하는 부분이다.

다이슨 제공


다이슨 입문용으로는 V6 모델을 가격부분에서 고려하시는 분들도 많지만 V8 모델 출시 이후에는 판매 종류가 줄고 있고 장기적으로는 단종 예정이라 V8부터 구매하시는 것을 추천해본다.

V10


V8 V10이든 일반 모드에서의 흡입력은 거의 동일하다고 보면 된다. 다만 모터헤드 사용 여부, 흡입력 단계에 따른 흡입력 차이는 조금 있다. V8 5시간 완충이고, V10은 3.5시간 완충이다. V10이 더 강력해지고 오래 간다고 보면 된다.

V11


V11 모델은 바닥을 자동으로 감지해 모토속도를 조절하는 다이나믹 로드센서, 작동상태를 볼 수 있는 LCD 디스플레이가 적용된 모델이다. 전작인 V10보다 흡입성능이 15% 높아지고 배러티 용량도 높아졌는데, 무게가 더 무거워졌기 때문에 가벼운 제품을 찾으시는 분들에게는 아쉬운 점이다.

다이슨 제공
다이슨 제공

현재 블랙프라이 데이 할인으로 공식 홈페이지에서 할인 중이다. 알다시피 원래 고가의 제품이기도 하고 할인을 크게 안하지만 공식 홈페이지에서 크게 할인이 들어가기 때문에 구매를 고려하고 있었다면 블랙프라이데이에 맞춰서 구매 하시는 것을 추천한다.

만약 가격이 부담이라면 굳이 배터리 용량이 긴게 큰 의미는 없기 때문에 V8정도면 만족하고 사용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배터리 사용시간과 가격 차이가 분명하기 때문에 본인의 상황에 맞게 선택하고 시리즈를 선택하였다면 앱솔루트, 앱솔루트 플러스, 앱솔루트 엑스트라, 플러피 등 제품에 따라 구성과 가격차이가 있기때문에 본 매장에서 보고 비교해보는 것이 좋다. 기분 제품만으로도 충분히 깨끗하게 청소가 가능하며 나중에 툴만 따로 구입하는 것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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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의 테슬라? 아닌데 그냥 프리미엄 전기차야

루시드 제공

현재까지 프리미엄 전기차를 사는 사람들은 극명한 딜레마를 마주해왔다. 성능,범위 및 효율성의 최첨단을 상징하는 자동차 브랜드(예를 들어 테슬라)를 선택하거나 기능, 스타일링, 정교함 및 제작 품질 측면에서 보다 전체적인 고급자동차인 EV를 선택한다.

 

루시드는 이러한 딜레마 속에서 모든 장점들을 엮어 내고 있는 것만 같다. 디자인은 미니멀 하면서도 엄청난 세련미를 가지는 동시에 내부 인테리어는 테슬라처럼 단순화 시킨것 같지만 다르게 세련된 콘솔과 디스플레이, 공간감으로 독보적인 멋스러움을 뽐낸다.

 

혹시 또 번쩍 떠올랐다가 사라지는 창업 기업은 아닐까? 

절대 아니다. 루시드 모터스는 전기차를 위한 배터리팩을 납품 하는 'Atieve(아티에바)'로 2007년 출범하였다. 

 

창업자인 '버나드 체'는 테슬라의 전반 개발과 함께 배터리팩 생산 감독이었고 샘웽은 오라클 부사장으로 지낸 후 테슬라의 배터리 시스템을 개발하던 기술자 두명 을 모두 초창기 멤버로 확립하였다. 하지만 새로운 투자자인 일론 머스크와 마찰 을 겪으면서 퇴사후에 창립한 기업이다. 

루시드 제공

테슬라 엔지니어링을 기반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탄탄한 기술력이 받쳐준다고 할 수 있으며 사우디아라비아 국부 펀드에서 2018년에 펀드 투자를 받았는데 이 금액이 무려 1조 2천억원이다. 앞으로 전기차로 전환되는 경우, 사우디 같은 경우에도 자동차 제조국이 아니다보니, 자동차의 석유 수요가 급감할 때를 대비해서 루시드라는 신생 전기차에 투자한 것으로 보인다. 또한 2024년을 목표로 현지에 루시드모터스의 신규 공장을 설립할 계획이다. 

 

또한 루시드 에어를 이제 막 출시해서 판매 하고 있는데 연간 3만대를 생산할 수 있는 전용 공장을 완성 했으며, 전기차의 핵심 기술은 배터리에 대해서 잘 이해하고 있고 LG화학과 배터리 계약을 체결해서 안정적인 수급이 가능하다. 현재 루시드는 제 2의 테슬라라고 불리며 고급 전기차 브랜드로 경쟁사를 벤츠로 꼽는 등 프리미엄 브랜드와 경쟁력을 갖추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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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드 제공

루시드 에어 차량 배터리는 113kWh의 용량을 가진 배터리 팩으로 한번 충전으로 현재 837km 라고 발표가 되어 있어 엄청난 기대감을 주고 있다. 완충시, 서울-부산 왕복이 가능하다는 소리다. 현재 전기차는 최대 400후반 에서 500km 완충시에 가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고 시장이 형성 되어있다. 800-1000km가 가능하다면 충전 센터를 걱정할 일이 거의 없다는 것이다. 

 

1회 충전당 주행 거리는 520마일로 충전없이 샌디에이고에서 샌프란시스코까지 주행할 수 있으며 350KkWh 초급속 충전시 단 20분 충전으로 300마일 주행이 가능하다. 

 

미국 환경 보호청이 루시드 전기차 '에어드림에디션 레인지' 모델에 주행 거리 837km 등급을 부여 했다고 공개했으며 EPA가 현재까지 인증했던 전기차 중에서 테슬라 모델s 롱레인지도 제치고 최장 주행거리를 인증받은 셈이다. 

 

현재 테슬라 모델s 플래드의 주행거리는 637km 로 공개되어 있는데, 이정도면 내연기관 자동차들을 대체하기에 충분히 무리가 없는 주행거리이다. 

루시드 제공

 

최대 출력은 1,111마력으로 정지상태에서 제로백 100kh/h 가속시 2.5초밖에 되지 않으며 최고 속도는 무려 270km/h 이다. 전기차 퍼포먼스로는 최고의 전기차로 꼽을 수 있는 성능이라고 생각된다. 

 

헤드라이트

루시드 제공

마이크로 렌즈 어레이 시스템이 디지털 조향기능까지 포함하여 헤드램프의 새로운 시스템을 만들어낸다. 

 

ADAS 루시드 드림 드라이브

32개의 센서, 고해상도 레이더를 제공하며 DMS 및 지오펜싱 HD매핑이 함께 작동한다. 운전자 모니터 시스템을 모두 이용하는 2-3단계 자율 주행 기능이 적용 되었으며, 안전한 시루력을 담아냈다고 보면 된다.

 

아마 본격 생산이 시작된다면 19가지 안전장비, 운전, 주차보조기능과 더불어 아직 공개되지 않은 8가지 기능은 OTA 업데이트로 제공 할 예정이다. 

 

루시드 제공

인테리어 익스테리어

 

루시드 실내 공간은 테슬라와 다르게 34인치 곡선 디스플레이를 넣고 슬라이딩 수납 센터패시아 컨트롤러 패널을 적용하여 자동차 스럽지 않은 고급스러움이다. 

루시드 제공

전체적으로 자연광을 많이 받고 주변이 훤히 보이는 구조가 특징이다. 유리가 지붕 전체로 되어있으며 승차 공간은 확장하고, 헤드룸도 넓혀서 극강의 편안함을 설계 하였다. 

루시드 제공

 

루시드 에어 스피커

돌피 애트모스 21개의 스피커를 통해 사운드 재생이 이루어진다. 서라운드 몰입형 사운드로 루시드 에어가 최초로 차량에 적용한 셈이다.

 

2열 실내

벤츠를 경쟁 브랜드로 꼽은 만큼 실내 공간 또한 S클래스 그 이상이라고 한다.

이그제큐티브 시트옵션

비행기 1등석이나 프리미엄 고속버스를 타면 아시다시피 누워서 가는 시트라고 생각하면 된다. 옵션 선택시 2개의 뒷자석 각도가 45도 까지 기울어 진다고 하니 프리미엄 답게 편하게 갈 수 있는 시스템이다. 

루시드 제공

차체 크기

전장 4,965mm 전폭 1,965mm 전고 1,460mm 대형세단보다 넓은 공간감 확보하였으며, 프론트 공간과 트렁크 공간은 다른 전기차보다 4배 이상의 넉넉한 공간을 자랑한다. 다양한 수납공간도 활용 할 수 있으며 거의 suv 수준의 적재 공간을 제공한다.

루시드 제공

현재 루시드 에어의 판매가격은 77,400 - 169,00달러로 한화 약 9천만원 - 2억원이다. 테슬라보다 높은 가격이지만 이미 미국 내에서 1만 3천건 이상의 사전주문 계약이 완료될 만큼 인기가 상당하다.

 

이미 첫 양산 전기차가 나왔던 루시드 에어 모델의 주요 사양이었다. 아직까지는 한국에서 만나지 못해봤지만 공장 확장과 수출 확장으로 ㅎ한국에서도 만나볼 수 있는 날이 올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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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제공

요즘 자동차 구매 계획이 있는 사람들에게 선호도 1순위는 아마 전기차일 것이다. 테슬라의 대유행을 이어서 현대 아이오닉, 제네시스 GV60 여기서 대부분 고민을 하고 있는 것 같다. 그 중에서도 EV6 는 세련된 디자인과 공간감과 친환경까지 두루 갖추고 있어서 매력적이지 않을 수가 없다. 

 

아마 길에서 한 두번 지나가는 차량을 보았지만 자세히 볼 일은 드물었을 것이다. 디자인이 워낙 잘 나왔기 때문에 눈길을 끌었을 것이다. 

기아 제공

하지만 후면 디자인은 호불호 보다는 대부분 좋아할만큼 세련되게 디자인 되었지만, 앞면의 라이트 부분은 호불호가 갈릴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아반떼 풀체인지 이전 모델처럼 삐진 눈처럼 생긴 모양이 살짝 거슬리기도 한다. 뒷라인처럼 조금 더 미니멀하게 미래지향적으로 큰 라인을 잡았으면 어땠을까 싶기도 하다. 

 

일단 전체적인 디자인 특징은 볼륨감이 상당하다. 특히 보닛이 상당히 크고 반대로 팬더는 경차인 모양보다 작게 느껴진다. 

기아 제공

전체적인 크기는 얼핏 보면 작아보이지만 실제로 살펴보면 전혀 작지가 않다. 전장 4,695mm 전폭 1,890mm 전고 1,550mm 휠베이스 2,900mm 이며, 심지어 동일한 플랫폼을 사용한 아이오닉 5보다 전장이 더 길다. 

기아 제공

내부에서 역시 가장 큰 장점은 콘솔 부분이지 않을까 싶다. 이전에 소개했던 아이오닉은 운전석과 조수석이 왕래를 할 수 있도록 콘솔이 제거 되어 넓은 공간감을 자랑하였는데, EV6는 조금 다른 형태를 가지고 공간감을 주고 있다. 아랫 부분에 수납공간이 따로 마련되어 있고, 위에 콘솔은 흔히 볼 수 있는 형태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되 운전석에서 자유로이 동작들을 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있다. 

 

기어 변속기 타입은 다이얼식으로 되어있으며, 시동 버튼이 변속기 레버 위에 있고 통풍 싵, 핸들열선 등 조작하는 버튼 배열 방식으로 되어있는데 생소하게 느껴지기도 한다. 

기아 제공

가장 마음에 드는 부분은 변속기 레버 아래에 무선 충전패드가 장착 되어있어 충전을 하면서도 핸드폰을 보기 좋게 되어있다. 

전기차는 외관에서 보면 크게 공간감에 대해서 느끼지 못하는데 실제로 탑승을 해보면 엄청난 공간감을 느낄 수가 있을 것이다. 이 부분에서 호감을 확 사는 부분도 있다. 물론 운전석과 조수석만 넓은 것이 아니다. 실내 2열 공간이 엄청 넉넉하게 갖추어져 있다. 뒷자석도 탑승해보면 내연기간과 달리 넓게 만들 수 있는 장점을 알고 있지만서도 그걸 감안해도 생각 이상으로 넓다. 

기아 제공

1열 시트를 각자의 포지션에 맞게 맞추어도 뒷자석은 다리가 1.5배 길다 하더라도 남아 돌 정도이다. 보통 2열공간 측정 할 때 1열의 시트 뒷부분과 무릎 사이에 주먹을 넣어서 비교를 보통 해보는데 주먹 3-4개가 들어갈 정도로 넓다. 

 

넓은 트렁크도 상당히 인상적이다. 트렁크르 열어보면 꽤나 넉넉한 적재공간을 가지고 있으며 차박을 해도 무리가 없을 만큼 좋은 공간이라고 느껴진다. 

 

 충전 시간

급속 DC콤보 / 완충 1시간 / 충전소 9.8천개

완속 AC단상 / 완충 11시간 / 충전소 5.4만개

기아 제공

컬러

스노우 화이트펄

오로라 블랙펄

인터스텔라 그레이

런웨이 레드

그래비티 블루

딥 포렛트

문스케이프 매트

글래시어

기아 제공
기아 제공

종류

스탠다드

롱체인지

GT

기아 제공

가끔 리뷰나 들려오는 소리로는 급속으로 할 경우 배터리에 영향을 준다고 말을 하는데 현재까지 구매자들의 말을 들어보면 크게 영향은 체감하지 못한다고 말들을 한다. 

 

하지만 전기차를 구입하기 전에 충전 인프라에 대해 생각을 해보아야 한다. 아직까지 전기차 구매를 망설이는 부분도 이 부분이 가장 크다. 내연기관의 경우 주유소를 방문하면 되지만, 전기차 경우에는 충전소를 따로 찾아가야지만 할 수 있기 때문에 다세대 주택가에서는 분명히 고민해 봐야할 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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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첫 서브브랜드 아이오닉 시리즈
첫번째 아이오닉 5

현대자동차 제공

현대자동차의 프리미엄 브랜드 제네시스가 있다면 전기차 서브 브랜드는 아이오닉으로 나온다. 첫 공개는 프랑크푸르트 2019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포니가 출시된 지 45 주년을 맞아 '45 EV Concept'라는 이름이 붙어 공개가 되었다. 

 

예전의 윤곽 라인은 최대한 살리면서 포인트 디자인도 거의 그대로 나왔다. 예전의 현대자동차에게 크게 기대를 하지 않았던 부분은 매번 컨셉 카와 실제 양산차는 너무 다르기 때문에 대중들에게 실망감을 안겨주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요즘 나오는 인기 있는 자동차들은 크게 다르지 않게 양산화까지 성공적으로 이끌어 내고 있다. 

 

현대자동차 제공

포니 시리즈를 오마주한 파격적인 디자인으로 올드 카 향수가 남아있는 사람들의 감성을 자극했다. 호불호가 갈리지만 컨셉 카와 거의 동일하게 나왔다는 점만은 정말 칭찬할만한 점이다. 

 

전면부는 얇은 전조등과 클램 쉘 후드를 적용해 파팅 라인을 최소화하여 하이테크적인 이미지를 구현해냈다. 또한, 전면 범퍼 하단의 지능형 공기 유동제어기를 적용해 공기 저항을 줄여 주행거리 연장 및 역동적인 느낌을 주고 있다. 

처음으로 충격적이었던 것은 디지털 사이드 미러인데, 개인적으로 외관 디자인이 너무 투박하다고 느꼈다. 다른 외형 프레임들은 세련되고 미니멀한 감성을 추구하는데 반해 카메라는 모양도 재질도 감성과 동 떨어진다고 느꼈다.

그리고 실제로도 체감을 해보면 처음에 거리감이 떨어진다고들 많이 얘기한다. 거울로 거리감을 보다가 화면을 통해서 보면 원근이 달라지기 때문에 어느정도인지 적응하는데에는 시간이 좀 걸린다. 

 

현대자동차 제공

현대자동차 그룹은 E-GMP를 처음 공개했을 때 주행거리가 500km 에 달한다는 보도자료를 내고 이를 대대적으로 홍보하였고, 대중들은 그 보도들에서 기대하였는데 실제로 주행거리는 370km 로 번복하여 발표하여 실망하는 이들도 적지 않았었다. 

 

하지만 한 유튜버의 측정 결과 고속 주행 시 360km 측정 결과가 나왔고, 4륜 모델로 주행시 무려 478km 를 가는 것을 보여주었다. 그렇기 때문에 주행거리가 무조건 짧다고 볼 수는 없는 것이다. 전기자동차의 특성인 만큼 기온과 이동속도에 따라서 배터리 소모율이 달라지기 때문이다. 

현대자동차 제공

실제로 시승해보면 무척이나 놀라운 부분은 실내 공간감이다. 운전석과 조수석 사이 센터콘솔의 턱을 없애고 조수석과 운전석을 자유로이 왕래할 수 있도록 되어있으며, 시트에 장착되어 있는 언더서포트 종아리 발 받침대는 운전하는 동안은 물론이고 쉴 때마다 편안한 쉼터를 제공해주는 것은 상상 이상의 편안함을 준다.

현대자동차 제공

배터리가 아랫쪽에 위치하고 모터 2개가 전, 후륜에 각각 위치한 덕분에 넓은 휠베이스를 만들어 낼 수 있었던 것 같다. 2900MM 휠베이스를 가진 펠리세이드 보다 더 넓은 3000mm 의 큰 휠베이스를 가진 덕에 이렇게 넉넉한 실내공간 크기를 보여줄 수 있는 것이다. 

 

현대자동차 제공

UHD 는 시선이 다른곳으로 뺏기지 않게 도움을 주어 유용하게 사용하게 되지만, 회생제동 레벨을 표시해주는 표시창이 계기판 아래쪽에 아주 작게 위치하기 때문에 브레이크 대신 회생제동을 자주 사용하는 오너들에게는 확인이 불편할 것이다. 

 

아이오닉에 적용된 LED는 차를 보다 산뜻하게 보여주고, 과속카메라가 있는 구간에서는 속도가 높을 경우 실내 엠비언트라이트를 연동하여 운전자에게 안전운전을 하라는 도움을 준다.

현대자동차 제공 충전 단자

생각보다 너무 잘나가는 발진가속과 초반부터 터져나오는 토크 덕에 스트레스 없이 오르막을 다닐 수 있는 기대이상의 매우 매력적인 자동차이다. 전기차 특유의 조용한 소음으로 실내 여기저기서 플라스틱 부딪히는 소리가 들릴 정도이다. 

 

E-GMP 전기차 전용 플랫폼을 활용하여 개발된 현대차 아이오닉 5. 내연기관의 종말이 머지 않았다는 아쉬움과 함께 앞으로도 멋진 전기차가 나올 수 있을 거라는 기대감을 만들어 주었다. 현대자동차의 기술과 디자인은 요즘 나올때마다 누을 뜨게 만드는데, 앞으로도 나올 아이오닉 7도 기대해도 좋을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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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워치 7 vs 삼성 갤럭시 워치4는 올해 치열한 스마트워치 구도를 이루고 있다. 이 두 스마트워치가 공식적으로 출시되고 있고, 이전의 출시가 임박해 있기 때문에, 여러분은 어느 쪽이 더 좋은지 고민하고 있을 것이다. 

 

애플워치 7과 삼성 갤럭시 워치 4는 여러분이 지금 살 수 있는 최고의 스마트워치이다. 각 사용자마다 다르지만 웨어러블 컴퓨팅 혁신은 너무나 뛰어나고 좋지만, 고객의 핸드폰 사용과 선호되는 부분에 따라서 나뉘게 된다. 

삼성 제공
애플 제공

 

가격과 가용성

애플워치 7은 41mm gps 전용 모델이 399달러에서 시작되는데, 이것은 GPS가 장착된 40mm 애플워치 6의 가격이다. 아이폰 13시리즈와 함께 발표되었고 현재 이용 가능하다. 

 

삼성 갤럭시 워치는 40mm 블루투스 모델의 경우 249.99달러, 40mm LTE 모델의 경우 299.99달러로 시작한다. 고급소재를 갖춘 갤럭시 워치 4 클래식 모델 42mm 블루투스 모델의 경우 349.99달러, 42mm LTE 모델의 경우 399.99달러부터 시작한다. 이것은 현재 인기가 좋은 폴드3 와 플립3와 함께 발펴되었고 현재 이용 가능하다.

 

애플 제공
삼성 제공

 

디자인

애플워치의 디자인은 지난 몇 달 동안 루머가 돌았던 전면적인 평면 재설계를 하지 않았다. 시리즈 7은 이전의 애플워치 모델들에 비해 곡선미가 더 높다. 만약 디자인이 조금이라도 달라지지 않는다면 6와 달라질바가 없는 것이다. 

 

애플워치 7 디스플레이는 아마 가장 큰 업드레이드일 것이다. 몇 년 동안 디스플레이 테두리를 바꾸지 않았다. 하지만 애플워치6의 디스플레이보다 약 20% 더 크다. 1.7mm의 작은 베젤로 애플워치의 태 크기는 변하지 않았지만 훨씬 더 커보인다. 이 점은 갤럭시 워치 보다 잘 극대화한 부분인 것 같다. 

 

갤럭시 워치 4는 두 가지 디자인 옵션을 가지고 있다. 우선, 스포티하게 생긴 갤럭시 워치 4는 그 회사의 플래그십이자 삼성  갤럭시 워치 액티브 2의 후속 제품이다. 둘째, 지난해 삼성 갤럭시 워치3의 고급스러움을 그대로 살린 클래식 버전. 클래식 모델은 전통적인 시계와 더 비슷해 패션가 기능의 균형이 잘 맞으며, 메뉴를 탐색하는데 사용할 수 있는 물리적인 회전 베젤이 특징이다. 

애플 제공

 

삼성 제공

 

소프트웨어

갤럭시 워치4는 애플워치 7에 비해 몇 가지 더 독점적인 특징을 지니고 있다. BIA를 통해 체질 분석 뿐만 아니라 밤샘 혈중 산소 수치가 더 빈번하게 측정되면서 수면 추적 기능이 향상 되었다.

 

두 스마트워치에 대한 추가 업그레이드는 소프트웨어를 통해 이루어질 것이다. OS 8은 새로운 메세지 옵션, 다중타이머 및 Mindfiness 앱을 제공한다. 하지만 독특한 소프트웨어는 이미 기존부터 사용하던 것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고 업그레이드 해나가고 있는 것이다. 

 

확장된 화면을 이용하여 시리즈 7은 메세지를 입력할 수 있는 전체 키보드를 제공한다. 애플워치 7이 갤럭시 워치 4에서 훔쳐야 한 것 중 하나이고 그것이 실현된 것이다. 

 

배터리

 

사용량에 따라 우리는 갤럭시 워치 3가 항상 켜져있고 빈번한 활동 추가적으로 가능한 상태로 하루이상 지속 된다는 것을 알고 있다. 갤럭시 워치4는 이틀까지 연장되어 사용할 수 있지만 거의 같은 시간동안 지속되는 것처럼 보인다고 한다. 하루 이상은 기본으로 가는 듯 하다. 

 

애플워치 7의 배터리 수명은 최대 이틀까지 지속될 수 있지만, 그것은 주요 기능만 기본적으로 사용하였을 때이다. 대신 18시간의 배터리 수명은 매일의 활동 추적을 통해 체크 되었고, 항상 켜져있고, 몇통의 전화를 하였을 경우에도 가능하였다. 6보다 33% 더 빨리 충전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새로운 USB-C와 마그네틱 충전기를 함께 제공한다. 

 

두 비교에 있어서 사용한다면 만족감은 둘 다 클 것이다. 애플워치는 아이폰 사용자들에게 최고의 선택이고 갤럭시 워치 4는 안드로이드 사용자들에게 최고의 선택일 것이다. 이제 삼성은 구글과 협력하게 되었고 앞으로 조금 더 기대해볼 만한 가치가 있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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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 애플워치 7 알루미늄 케이스 + 스포츠 밴드, GPS, 미드나이트 케이스, 미드나이트 밴드 삼성전자 갤럭시 워치 4 40mm, SM-R860N, 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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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대 가전 로봇청소기, 건조기
그리고 식기세척기

 

 

삼성 제공

 

흔히 3대 가전이라고 한다면 로봇청소기, 건조기 그리고 식기세척기를 꼽을 수 있다. 이유는 당연하다. 가장 자주 사용하고 생활 패턴의 변화가 크며, 시간단축을 크게 느낄 수 있는 부분의 제품 종이다. 그 중에서도 건조기와 식기세척기는 단언컨데 생활 패턴의 변화가 가장 크지 않나 싶다. 

 

꼬박꼬박 끼니를 챙겨먹는다면 하루 세끼, 매번 설거지를 하는 시간만 해도 적어도 매일 1시간은 소비하게 된다. 

식기세척기가 있다면 정리하고 닦기만 한다면 하루 5분만 투자해도 되는 부분이다. 

 

또한 설거지를 자주하시는 분들은 습진도 생기고, 구부정한 자세로 오래 서있다보니 허리에 치명적이다.

생활의 편리함 뿐만이 아니라 건강 또한 챙기다보니 요즘에는 가전제품을 마련할때 식기세척기는 필수이다. 

 

 

식기 세척기 비교 삼성 비스포크  vs 엘지 오브제 

 

삼성 비스포크

 

삼성 제공

 

인테리어같은 이쁜 디자인 컨셉이 최대 장점이며, 빌트인 12인용은 컨셉답게 알록달록 하고 컬러가 다양하다. 인테리어를 중시하는 분들은 가전을 싹다 비스포크 라인으로 다 맞추기도 한다. 

 

75도 고온직수 스팀으로 불린 후에 360도 제트샷 날개로 닦아내고 하단의 양방향 720도 무빙 세척 날개가 깔끔하게 마무리하는 시스템이다. 3가지의 세척 방식으로 깔끔하게 세척이 된다. 

 

후기도 뽀득뽀득 깨끗해진 그릇들을 보면서 신세계를 느낀다는 좋은 평이 많다. 손잡이에는 향균 소재를 적용해 황색포도상구균과 대장균을 감소시키며, 스마트 띵스 앱으로 연결되어 밖에서도 손쉽게 진행 및 상태점검이 가능하다. 

LG 오브제 

엘지 제공

엘지 오브제 컬렉션은 많은 분들이 사용하기도 하고 선호하는 제품라인이기도 하다. 컬러는 네가지 이다. 네이처 베이지, 솔리드 그린, 솔리드 실버, 네이쳐 클레이 브라운으로 대부분의 인테리어에 적합하게 적용할 수 있는 컬러이다. 

 

엘지 제공

상부 스프링쿨러와 중간 와이드 세척날개, 하부 토네이도 세척날개로 세척하기 때문에 마찬가지로 3종류의 세척과정을 통해 깔끔하게 세척이 된다. 

엘지 제공

100도 트루스팀이 22종의 유해세균과 바이러스를 99.99% 제거가 가능하다고 한다. 또한 인버터DD와 고성능 2중 소음 차단재로 밤에도 낮에도 조용하게 사용 가능하다. 물론 자동문열림과 와이파이가 가능하다.

 

공통점

 

두 모델 다 자동문열림이 있다. 식기세척을 끝낸 뒤에 자동으로 문이 열리면서 자연건조를 시켜주는데, 계속해서 습한 상태로 남아있는 경우 물때도 심하게 남아있고 냄새도 남는다. 기존 식기세척기는 끝나는 시간에 맞춰 신경을 써야 했기 때문

삼성 제공

에 상당히 편리해진 기능이다. 

 

다음은 3단 선반이다. 같은 12인용이라 할지라도 제품명에 따라 2단 선반의 경우가 있다. 비슷한 부피에 사용할 수 있는 용량을 활용 못하기 때문에 3단이 용량적으로 효율적이다. 식기세척기는 겹쳐 놓으면 세척이 잘 안되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각각의 공간이 있어야 더욱 세척이 잘되기에 3단처럼 선반이 많을수록 좋다. 

 

세척력 차이

 

LG모델은 100도 높은 고온도로 트루스팀을 이용하여 뛰어난 세척력 뿐 아니라 살균소독효과까지 뛰어나다고 전해진다. 뿐만 아니라 4개의 날개로 세척하는 토네이도 세척날개는 많은 분들이 만족하고 있는 부분이다. 삼성 비스포크도 고온 직수를 통해 세척과 열풍살균으로 엘지와 마찬가지로 세척력이 좋은건 마찬가지이다. 

 

두 모델은 한국 뿐만이 아니라 세계적으로도 좋은 가전제품 브랜드 이기 때문에 우열을 가리기는 어렵다. 

두 모델 모두 세척하는데 있어서는 무리가 없다. 

 

가성비 부분을 생각한다면 가격이 조금 저렴한 비스포크에 손을 들어줄 수도 있지만 브랜드 이미지나 가전제품 선호도를 본다면 엘지를 선택해도 좋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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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비스포크? 엘지 오브제? 
둘 다 너무 이쁜데?


엘지 제공

 

엘지 베스트샵이나 삼성 디지털 프라자를 들르거나 어딜가서 가전제품을 보든 요즘 외관 디자인이 인테리어에 맞게 커스터마이즈 할 수 있도록 되어있어서 눈길을 확 이끈다. 뭘 사야할지 어떤게 좋은지 다 괜찮아 보여서 고민하는 경우들이 많다. 특히 신혼 부부들에게는 새로이 가전제품을 들이는데 있어서 비교를 수도 없이 하게 된다. 

 

아마 전체를 통일해서 맞추는 것이 혼수 가전제품으로는 할인이 더 많이 들어가서 삼성과 엘지 중에 고민이 되었을 것이다. 

 

하나씩 한번 들여다 보고 비교를 해보려고 한다. 

 

세탁기 건조기 비교

LG 오브제 워시타워 vs 삼성 그랑데 AI 올인원 

 

 

LG 오브제 워시타워

 

삼성 그랑데 AI 올인원

 

워시타워 조립은 뒤쪽에서 해야하기 때문에 뒤쪽 조립 후에 세탁기와 벽 사이로 기사님이 나올 공간이 필요하다. 90cm 이상의 뒷 베란다 공간이 필요하다. 그리고 생각보다 크기 때문에 다용도실에 못 들어가는 경우도 종종 있다고 한다. 그래서 기사님이 미리 방문하셔서 설치가능 여부를 봐줄 수 있다. 불안하신 부분이 있다면 꼭 기사님 방문을 받아보길 권장한다. 

 

아마 가전제품은 일반적으로 삼성보다 엘지를 더 선호하는 경우가 많다. 건조시간, 세탁시간, 먼지털이  기능, 건조능력 둘 다 가능하다. 디자인이나 사이즈 면에서는 삼성보다 LG가 좋다고 생각한다. 성능은 요즘 제품들이 워낙 좋게 나오기 때문에 큰 차이는 없는 것 같다. 

 

삼성의 장점이 있다면 가격적인 면으로 훨씬 저렴하다는 것이다. 경제적인 면을 고려한다면 삼성 세탁기건조기로 렌탈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  

 LG를 택했을 때의 장점

세탁기 다루는 동작이 매우 심플

디자인적으로 현존하는 가전제품들 중 가장 잘 나왔다. 

어플을 이용해서 LG가전 원격제어 가능

일체형 높이가 낮아져 바로 건조하기에도 편하다. 

 

 

 

냉장고 비교 

LG 오브제 vs 삼성 비스포크

 

 

 

LG 오브제컬렉션 냉장고
삼성 비스포크 냉장고

삼성 비스포크는 요즘 CF가 워낙 감각적이라 인상적이지만, 실물은 기대에 조금 못미친다. 기능은 엘지와 크게 별반 다르지 않다. 삼성의 경우 세가지로 나뉘는데 셰프컬렉션, 프리스탠딩, 키친핏 이렇게 나뉜다. 셰프컬렉션 프리스탠딩의 경우는 가격이 고가로 형성 되어 있어서 가격적으로는 부담스러울 수도 있다. 

 

엘지의 성능 및 품질은 더할 나위 없이 좋고, 구입한 사람들은 100% 만족한다는 크래프트 아이스는 헨드릭스 한잔 하기 너무 예쁠 것 같다. 상 냉장, 하 냉동 시스템이 젊은 사람들에게는 너무 좋으나 어른들에게는 열때마다 숙이는게 불편하다고 하기는 한다. 연세 드신 분들은 좌냉동, 우 냉장이 나을 것이지만 신혼 가구들은 조금 새로움을 위해 상하로 종종 하기도 한다. 

 

세가지로 구분되는데 오브제컬렉션, 빌트인타입, 컨버터블 타입 이다. 오브제컬렉션 냉장고는 삼성 비스포크와 비교하자면 프리스텐딩 4도어 냉장고와 같다고 생각하면 된다.  엘지 오브제 컬렉션 냉장고 빌트인 타입은 비스포크 키친핏과 비슷하다. 일반 냉장고랑 안에 쏙 들어가서 마치 주방가전이 아닌 가구처럼 보여 인테리어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분들에게 좋을 것 같다. 

 

오브제 컬렉션 냉장고 빌트인 타입 냉장고는 4도어 냉장고만 있다. 이점이 비스포크랑 차이점이다. 그렇다고 엘지 1도어는 없냐는 것은 아니다. 컨버터블 패키지의 경우 모두 1도어 형태의 냉장고 이다. 

 

 

컬러 및 소재

 

요즘 냉장고들은 컬러를 인테리어에 맞게 커스터마이즈 하기 때문에 색상 또한 고민일 것이다. 냉장고 패널의 소재로는 총 다섯가지의 소재가 있고, 글램화이트, 코타화이트, 글램네이비, 새틴베이지, 코타 차콜, 핑크 등이 인기가 있다고 한다.

 

비스포크의 경우 같은 색상이다 하더라도 재질에 따라서 느낌이 달라지기 때문에 이왕이면 실제로 조합해보고 눈으로 확인해보는 것을 추천한다. 총 27가지의 다양한 컬러가 있고, 컬러 조합이 무려 59,000여가지 되기 때문에 고민을 잘 해서 하기를 바란다. 

 

 명품 가구 브랜드에 쓰이는 프리미엄 소재로 스크래치에 강한 페ㅔ닉스, 스테인레스, 글레스, 메탈 등 네가지 소재가 있으며 소재에 따라 가격이 상이하지만 색상에 따라서는 금액차이가 없다. 

 

원도어 색상의 경우는 총 4가지로, 민트,핑크, 베이지, 실버가 있다. 

 

둘다 디자인이 이쁘다.

 

차이점이 있다면 LG노크온은 신세계일 것이다. 노크를 하면 안에가 훤히 보이는 것이다. 삼성 비스포크는 안에 카메라가 달려서 폰으로 확인할 수 있다고 하는데 굳이라는 생각이 든다.

 

김치 냉장고를 따로 사지 않는다면 비스포크 같은 경우에는 트리플 독립 냉각이 중요한 포인트이다. 칸마다 최적의 온도와 습도를 유지해주고 냄새섞임 걱정이 없으며, 오른쪽 하단에는 맞춤보관실로 되어 있어서 냉동, 살얼음, 김치보관, 냉장 등 총 6단계의 온도조절을 할 수 있다. 

 

위에서 말했듯이 세탁기 건조기는 LG를 추천하였지만 냉장고는 추천하기가 힘들다. 두 제품 다 너무 잘 나왔고 성능도 좋고 기능도 좋기 때문에 빌트인 인테리어에 따라 취향에 따라서 선택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두 브랜드의 비교는 매장에서 직접 보고 비교 하는 것을 훨씬 추천하기 때문에 고민이 된다면 매장에 한번이라도 더 가서 보고 집에서 생각해 보는 것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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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9년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업체 아마존 7억 달러 투자

 

 

전기차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대세인 자동차는 아마 '테슬라' 일 것이다. 보급형 서부터 고가형 자동차 까지 현재 전기차 시장에서 선두로 나와 가장 높은 매출을 기록해 나가고 있다. 하지만 이 자동차가 등장한다는 소식과 함께 '테슬라 대항마' 라는 타이틀이 붙으면서 사람들의 관심을 받기 시작한 것이다. 

 

로이터 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리비아닝 모은 총 투자액은 105달러에 달하며 상장 후 기업가치(시총)는 800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예상 되고 있다. 현대,기아차의 시총을 합친것을 훨씬 뛰어넘는 규모이다. 

 

리비안? 처음 듣는데?

 

리비안을 처음 듣는 것이 당연할 수 밖에 없다. 리비안은 2009년에 설립된 전기차 스타트업 업체이다. 하지만 현재 유통되고 있는 차량이 없기에 생소할 수 있다. MIT 출신 엔지니어 R.J 스캐린지가 창업한 전기차 스타트업으로 아마존, 포드 등 미국 유명 대기업들이 투자했다. 

 

리비안은 R1T, R1S 두가지 모델을 현재 제작했으며, R1T는 픽업트럭이고, R1S는 SUV라고 생각하면 된다. 

2018년 LA 모터쇼에서 처음 선보였으며 슈퍼카 브랜드 맥라렌 출신 엔지니어와 지프 출신 디자이너를 영업하여 만든 차량이다. 

 

R1S는 5-7인승 전기 SUV 차량이다. 1회 완충시 주행가능 거리는 105kWh 최대 약 386km, 135kWh 499km, 180kwh가 659km이다. 최대 160kwh의 충전 속도로 처리할 수 있도록 배터리르 제작했으며 30분 충전 최대 300km가 넘는 거리를 주행할 수 있다. 

 

제로백 도달 시간은 불과 3-4.9초이다. 무게는 2,650kg의 묵직한 무게 대비 엄청난 속도를 자랑하는 것이다. 게다가 자율주행이 3레벨이 적용 되기 때문에 편리성까지 더할 예정이다. 

리비안 제공

실내 디스플레이는 터치를 통해 사용할 수 있으며 심플한 디자인과 감성이 들어가있다. 운전자의 시인성을 최상으로 이끌어내며, 뒷자석의 공조시스템도 버튼이 아닌 디스플레이로 이루어져 있다. 

 

특별한 옵션 중 하나는 캠프키친 이다. 5000달러 업그레이드 옵션인데, 기간 한정이며, 터널 셔틀과 스노우피크 키친 세트가 포함되어 있다. 키친을 구매하는 고객은 키친이 장착되는 1500달러짜리 리비안 기어 터널 셔틀 옵션도 동시에 구입해야 할 것이다. 

 

최대 200파운드를 지탱할 수 있도록 튼튼하게 설계 되어 있으며, 전원 플러그가 통합되어 있어서 다양하게 이용할 수 있다. 

 

이 키친에는 1400와트 2구 인덕션 쿡탑, 4갤런 물탱크, 제거 가능한 싱크대. 30개 구성의 스노우 피크 주방세트, 그리고 주방세트를 보관할 수 있는 코르크 인서트 서랍 여러개 등 엄청난 옵션 대비 만족감을 얻을 수 있을 기대감이 있다. 

 

 

현재 네이버를 검색하면 나오는 리비안 정가 이다. 출시가 R1T는 61,500달러 , R1S는 65,000달러로 형성 되어 있다. 

출시가 예정은 이렇지만 국내 판매시 가격은 달라질 수도 있다. 

 

앞으로 전기차에 대한 상용화와 기대감이 커질 수록 리비안에 대한 기대심리도 크다. 디자인 뿐만 아니라 성능도 휘어잡을 수 있다는 평가에 높은 가치가 있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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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트 플립 3의 인기는 현재 시중에 나와있는 판매 측정값 만으로도 알 수 있다. 미국에서 삼성전자 스파트폰 판매량 중 폴더블폰이 차지하는 비중이 10%를 넘긴 것으로 나왔다. 지난 시리즈들은 1%가 안 되는 비중으로 존재감이 낮았던 지난 해와 다르게 올해는 폴드3와 플립3의 흥행으로 대중화가 이뤄지는 모양새를 갖췄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올해 선보인 갤럭시 Z폴드3와 갤럭시Z플립3가 인기를 끌면서 삼성전자의 스마트폰 전체 판매량 증가까지 견인했다고 분석했다. 실제로 이들 제품 출시 후 8주간 미국에서 삼성전자 스마트폰 판매량은 지난해 비슷한 시기 폴더블폰을 출시했을 때보다 약 9%나 증가하였다. 

임수정 카운터포인트리서치 연구원은 "프리미엄 시장에서의 우위 확보 전략에 따라 선보인 갤럭시Z폴드, 플립 시리즈의 지금까지 성과는 성공적" 이라며 "기존 모델과의 차별화 부족이라는 평가를 불식하고 새로운 폼팩터를 기대하는 소비자 요구에서 시의적절하게 대응했다"고 평가하였다. 

한국 경제 뉴스 제공

이들 제품은 출시 한 달 만에 세계 200만대, 국내 100만 대 판매를 달성하였다. 지난 폴더블폰 판매량은 연간 약 200만대 였던 것을 감안하면 상당한 발전을 이룬 것이다. 

 

특히 이번에 플립3의 인기는 애플족들이 갈아탈 만큼 인기가 높다. 플립3는 위아래로 접을 수 있는데 접었을 때 화장품 콤팩트와 같은 독특한 디자인으로 많은 MZ세대의 선택을 받고 있다.

 

상황이 좋다 보니 벌써부터 차기작에 대한 기대와 예상이 나오고 있다. 

 

첫째, 배터리

 

배터리 용량이 커질 것이 유력하다. 많은 플립3 사용자가 배터리 수명을 단점으로 언급되는 경우가 많았다. 갤럭시S21보다 700mah 낮다. 그리고 지난해 나온 플립 전작과 차이가 없기 때문에 차기작이 나올 내년 8월에는 높은 성능과 큰 용량의 배터리를 양립시킬 방법을 찾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둘째, 회전식 카메라


 힌지를 활용한 '회전식 카메라' 가 장착될 수 있다는 예상도 나오고 있다. 렛츠고디지털은 최근 삼성전자의 관련 특허 출원을 근거로 이렇게 전망하였다. 올초 세계지식재산권기구에 '힌지 부분에 회전식 카메라가 배치된 폴더블 전자기기'라는 특허를 출원하였다. 접히는 부분인 힌지에 카메라를 장착하는 기술에 대한 특허인 것이다. 카메라 렌즈가 원통처럼 회전하며 앞에 있는 풍경과 셀프카메라 보두 찍을 수 있도록 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만약 이 기술이 반영된다면 스마트폰 본체에 카메라를 박을 필요가 없어지기 때문에 한층 깔끔한 디자인이 될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카메라 위치가 바뀌기 때문에 겉면에 정보를 띄우는 외부 디스플레이를 확장시킬 수 있다는 것이다. 

 

셋째, 디자인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되는 디자인을 기대해 보게 된다. 요즘 국내 디자인들이 한층 업그레이드가 되어 자국 상품을 많이 찾고 사랑받고 있는 IT 뉴스를 많이 보게 된다. 심지어 프리미엄 가전제품에 적용 되던 비스포크 방식을 휴대폰에도 적용 한 사례가 있기 때문에 아마 색상 및 디자인은 더욱 다채롭게 커스터마이즈 할 수 있는 재미도 추가가 될 것이라는 전망이다. 

삼성 제공

어쩌면 리셀가가 상당하였던 '톰브라운 에디션' 처럼 또 다른 콜라보를 추가로 하여 마케팅을 활용 할 수도 있기에, 색다른 디자인을 기대해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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