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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에 요리하시는 분들이라면 누구나 통후추 굵은 소금 그라인더를 하나씩 마련해놓았을 것이다. 보통 수동으로 되어있을텐데 오늘은 직접 사용해보고 너무 좋아서 여러분들에게 최고의 제품을 하나 소개해보고자 한다. 

 

통후추나 굵은 소금을 사용하는 이유는 후추나 소금의 갈려있는 것을 사용하는 것보다도 더욱이나 풍미를 느끼게 해주기 때문에 바로 갈아서 사용하는 것이 더욱이나 요리하는데 있어서 좋다. 

 

신선하면서도 간을 하거나 향을 더욱이나 높여주기 때문이다. 

 

요리하다보면 손에 뭐에 묻어있는 경우나 또는 두손을 사용하지 못하는 상황도 있을 것이고 양손으로 무언가를 하기를 원하는 경우들도 다분하다. 그럴때 이 제품을 사용해보면 퍼포먼스로도 더욱이나 멋져 보일 뿐더러 고급진 디자인으로 주방의 인테리어 또한 한 껏 살려준다. 

 

마으메 전동 소금 후추 그라인더

네이버 기준가 현재 이벤트 33프로 할인 25,000원 16,800원

두개 구매시 40프로 할인 50,000원 30,000원

 

 

 

현재 미출시 상태인데 곧 출시 예정이다. 

기존에 나와있는 현존하는 제품들의 모든 샘플들과 비교 사용 후에 최고의 제품을 선택하여 제작하여 출시하는 것이다. 

 

그렇기에 더욱이나 믿고 사용해도 된다. 

 

KC인증은 물론이고 식품안전성도 검증을 받았기 때문에 요리 관련한 위생이라던지 걱정은 안하셔도 된다. 

 

 

 

 

 

 

고기 구울때도 사용을 해보았었는데 정말 좋았다. 간편하면서도 뜨거운 열 위에서 가까이 들여다 보지 않고도 조명으로 어느 곳에 뿌려지는지도 다 보면서 편히 할 수 있다. 

 

 

 

 

굵기 조절 또한 굵고 얇게 각자의 요리에 맞게 맞추어 조절할 수 있다.

 

 

 

 

용량도 넉넉할 뿐 아니라 분리도 간편하게 하여, 배터리 교환이라던지 내용물도 쉽게 바꿀 수 있다. 

 

 

 

 

디자인도 매우 고급지고 마감 퀄리티 또한 너무나 좋다. 디자인을 전공한 나에게는 디자인 마감이나 모양새가 무척이나 중요한ㄷ 어느 곳에 있어도 어울리는 스테인리스 소재와 디자인은 고품격이다.

 

 

더이상 불편하지도 않고 한번 구매 해놓으면 거의 반평생 고장이 나지 않는 이상 사용이 가능하다. 배터리도 건전지로 돌아가기 때문에 배터리 교환걱정도 덜하다. 

 

왜냐하면 배터리 교환이 건전지가 아닌 경우 장기 사용할때 배터리는 성능이 점점 떨어지기 때문에 제품 손상이 대부분 생기는데 반해 건전지는 건전지만 교환해준다면 충분히 오래 사용이 가능하다. 

 

간편한 사용과 인테리어에 잘 어울리는 고품격 제품을 한번 사용해보시는 것을 추천한다

 

네이버 마으메 검색후 스마트 스토어에서 구매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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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이렇게 나오면 전세계 핸드폰 시장 뒤집는다.

출처 facebook iphone company 스틸컷

지난 18일 IT 전문매체 '맥루머스'에 따르면 애플이 '유리 재질로 마감된 전자장치' 라는 이름으로 미국 특허청에 새로운 특허를 등록했다고 보도하였다. 

출처 facebook iphone company 정면 화면

애플이 이번 특허에서는 보도에 따르면 전 후면 측면 6면이 모두 전체 유리로 마감되는 독특한 디자인이다. 디스플레이가 각각의 면에 위치해 화면이 자유자재로 유연하게 흐르며, 각 모서리 부분에는 갤럭시 앳지에서도 선보여 졌던 구부러진 디스플레이가 들어간다.

출처 facebook iphone company 측면 화면

기존 바(bar)형 스마트폰과 달리 터치 영역이 전체 면으로 확장 되는 기술이 들어가는 것이다. 

 

터치에 따라서 전면에 있던 아이콘이 측면과 뒷면으로 자연스럽게 스크롤 되는 모습까지 보여지면서 각 면에 기능성이 있는 것을 턴치로 활용하여 아이폰 각도를 조정하는 방향에 따라 소프트웨어가 적용되는 시스템이다. 

출처 facebook iphone company 특허자료 1

 

출처 facebook iphone company 특허자료2

해당 특허가 적용되는 모델을 사용하면 화면을 더 넓고 편리하게 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후면에서도 자유롭게 터치하고 쓸 수 있어 뒤집어 놓아도 메세지 확인이나 간단한 텍스트 작업등 실용적일 것으로 예상된다.

출처 facebook iphone company 밝은화면

공개한 컨셉 디자인에서도 기존의 느낌과 달리 미래적이면서도 신비로운 느낌이 든다.

원하는 느낌이나 취향에 따라 화면을 꾸미고 디자인 할 수 도 있는 점이 매력적이다. 

출처 facebook iphone company 컨셉샷

해당 기술을 적용한 모델을 언제 출시하는지는 구체적인 일정이 공개되지 않았지만 특허 출원을 하였다는 것만으로도 큰 기대감을 주는 바이다.

출처 facebook iphone company 측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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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겨울이 다가오면서 각자 용도에 맞게 필요로 하는 것은 아마 히터일 것이다. 히터를 구비해야 한다고 생각은 하지만 막상 어떤걸 사야할지 그냥 다 따뜻하면 되는 것인지 잘 모르고 구매하시는 분들 또한 많다.

 

가정용, 사무실, 업소, 작업실 기타 등등 난로 및 히터도 용도에 맞게 다양하게 나오는 것이므로 어떤 특징이 있고 어떤 난방기구를 써야하는지 정리해보았다.

면적에 따라 제품 선택하기

 

소비전력이 높으면 대체로 난방력이 뛰어나기 때문에 면적에 맞는 소비전력을 가지고 있는 제품을 골라야 한다.

공간의 면적을 계산해보고 그 면적에 맞는 소비 전력 이상의 제품을 구입해야 난방에 대한 만족감 또는 전력낭비를 막을  수 있다.

 

난방 면적 : 소비전력

1-4㎡(1평) : 500w

4-19㎡(1-5평) : 500-1500w

19-30㎡(5-9평) : 1500-2500w

30-66㎡(9-19평) : 2500-3500w

 

각 난방기구의 장단점

 

전기히터

 

 

용도 : 실내(가정용,캠핑,욕실)

장점 : 저렴한 가격대와 간편한 사용방식으로 예열 시간이 짧고 온기를 바로 느낄 수 있따. 무소음

단점 : 원거리 난방이나 공기 난방의 어려움, 옷이나 이불 닿거나 가까이 있을 시 화재 위험성이 높다.

 

*요즘 제품들은 넘어지거나 기울어지면 자동전원차단이 되어 화재 위험성은 크게 줄음 

하지만 원거리 난방이 되지 않아 바로 따뜻해진다는 것을 간과하여 가까이 두다가 화재 발생하는 경우들도 다분하다.

 

온풍기

 

 

용도 : 실내(가정용,캠핑)

장점 : 전기히터 발열체에 팬이 장착되어 있어 공기를 가열해 공기난방에 탁월하다.

단점 : 실내가 쉽게 건조해지기에 답답한 느낌이 들 수 있고, 팬의 소음이 있다.

 

*대체로 사무실이나 창고, 작업실 같은 곳에서 많이 사용하며 실내 습도 유지에 신경을 써야한다.

장시간 사용은 공기가 탁하고 답답함을 느끼기에 두통 유발이 있다.

 

컨벡터

 

 

용도 : 실내(가정용,사무실)

장점 : 실내 공기를 가열하여 대류하는 방식, 소음이 적고 공간 차지율이 적다.

단점 : 가열이 느려 난방하는데 있어 시간이 걸림

 

라디에이터

 

용도 : 실내(가정용,화장실)

장점 : 표면은 뜨겁지 않고, 얇은 금속판이 가열되는 방식으로 소음이 없다.

단점 : 가열이 느려 난방하는데 있어 시간이 걸림

 

*5핀 : 2 - 4평

7핀 : 3 -5평

9핀 : 4 - 6평

13핀 : 6 - 8평

15핀 : 8 - 11평

 

겨울에 추위를 느끼면서 실내에 있으면 굉장히 고통스럽고 다른 활동에 집중도 또한 떨어지게 만든다. 위의 내용들을 참고하여 따뜻하고 행복한 겨울을 보내길 바라면서 소개해보았다.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개인적인 비교를 위한 추천 제품으로 각자 취향에 맞게 상황에 맞게 비교하여 현명하게 구매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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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컴 투더 패밀리 위드 BTS Welcome to the family with BTS 


현대자동차 제공

현대자동차는 소프트뱅크 그룹을 통해 로봇 미국 세계 최고 기술을 보유한 보스톤 다이나믹스를 약 1조원 금액에 인수하기로 결정하였고, 12월 10일 이사회에서 인수를 마무리 할 것이라고 발표하였다.

science_BOSTON-DYNAMICS-DOCK-CLIP.mp4
0.95MB

압도적인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해마다 적자에 허덕이던 보스톤 다이나믹스는 창립 30년만에 흑자전환 하게 된다면 글로벌 로봇산업 전체가 성장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는 예측이 나오고 있다. 

이번 인수결정은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지난해 10월 회장직을 맡은 이후 처음으로 인수합병을 단행해 향후 모빌리티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할 것으로 보여진다. 현대그룹은 전기 자동차와 수소 연료 전지 자동차와 함께 로봇공학에 새로운 성장 동력 중 하나로 선택 하였다. 

보스톤 다이나믹스는 개와 같은 형태를 한 '스팟'과 같이 기술적으로 발전했지만 수익성이 없는 기계로 유명한 반면 현대자동차는 공장용으로 사용되는 바퀴달린 로봇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한다.

Science_BOSTON-DYNAMICS-ARM-CLIP-CONSOLIDATED.mp4
1.54MB

2015년 선보인 '스팟'은 네발로 자립하여 걸어다닐 수 있고, 계단을 오르거나 문을 열 수 있는 로봇이다. 보유하고 있는 기술력들을 유뷰트를 통해 노출 시키면서 '스팟'이 발전해 오는 모습을 보여줬었는데 드디어 완성작이 나와 출시하였다.

 

전문가들은 3-4천만원 정도의 시장가를 예상하였지만 2-3배 비싼 9천만원에 판매를 한다고 한다 .

 

현재 보여지는 것처럼 초창기부터 작고 세련된 형태를 가지고 있던 것은 전혀 아니다. 사이즈도 굉장히 크고 소음도 심했었다. 이런 소음과 크기는 일상 생활에 적용시킬 수 없었고, 단점들을 보완하고 실용화 할 수 있는 사이즈로 출시한 로봇이 바로 스팟(SPOT) 이다. 

보스톤 다이나믹스 제공

아마 로봇 테스트 영상을 유튜브에서 한번 쯤은 접했을 수도 있다. 마치 동물처럼 걸어다니는 로봇을 발로 차기도 하고 밀기도 하면서 넘어지지 않기 위해 버티는 로봇 영상이 유명해졌었다. 그 모습은 마치 생명체가 안감힘을 다해서 넘어지지 않으려고 하기 때문에 심지어 안쓰러울 정도이다.

보스톤 다이나믹스 제공

현재 보여주었던 로봇들과는 스팟은 세련된 형태, 색 그리고 친숙한 강아지의 형태를 보인다.

 

작동시간은 90분이고 최고 속도는 1.6m/s로 한 시간에 무려 5.7km를 이동할 수 있다고 한다.

 

복잡한 지형이 있더라도 넘나들 수 있으며, 360도 다방면의 장애물들을 인식하고 벽으로 아무리 돌진해도 박지 않으며 옆으로 이동하면서 통과할 입출구를 스스로 찾아낸다.

 

배터리는 탈부착식으로 되어 교환 가능하며 14kg 이나 되는 짐을 운반 할 수도 있다.

보스톤 다이나믹스 제공

넘어트리려는 영상들처럼 당연하게도 넘어져도 스스로 일어날 수 있다. 강제로 균형을 잃게 하더라도 스스로 일어서서 미션을 수행하려는 기능이 있다. 또한 IP 54등급이기에 방수 또한 지원해 어느정도의 생활방수가 가능해 비나 물기를 버텨낼 수 있다.

 

또한 동일 제품들에게 같은 지시를 하여 여러 기기들과 함께 자동차를 끌고 간다거나 힘을 합쳐서 임무를 행할 수 있다.

내녀에는 박스를 들어올리거나 내릴 수 있는 물류 로봇 스트레치가 상용화 된다고 한다. 20kg 넘는 상자를 들 수 있으며, 한 시간에 무려 800개나 되는 박스를 옮길 수 있다고 하니 실생활에서 활용도가 더 높을 것이라 기대된다. 

 

현재 로봇 가격이 비싼가격으로 형성 되어 있어 소비자들이 부담스러워 하기 때문에 렌탈 서비스도 검토중이라고 한다.

현대자동차 제공

현대차가 인수하면서 대외적으로 보이는 변화는 바로 마케팅과 홍보이다. 미래 로봇산업에 대한 홍보 영상인데, BTS를 통해 인간과 로봇이 상생관계라는 것을 보여주려는 듯이 즐겁게 어울려 춤을 추는 모습을 광고한다.

현재 BTS는 세계적인 KPOP 보이그룹일 뿐만 아니라 선한 영향력 또한 있기에 광고 모델로써는 최적이지 않나 싶다. 현대차가 보스톤 다이나믹스를 인수한 것은 두 회사간에 큰 변화와 긍정적인 기대감을 갖게 만든다. 인수합병을 선택한 것에 대해서 박수를 치며 우리나라의 긍정적인 산업 개발을 예측해본다.

현대자동차 제공

 

현대자동차 제공

로봇에 대해서 많은 사람들의 의견이 분분하다. 인류에게 도움이 될 것인지 위협하는 인공지능이 등장할 것인지. 로봇이 자의식을 갖는 것에 대해서도 의견이 나뉘는데 그때까지는 아직 시간이 걸릴 것 같다.

인류의 편한 생활을 위해 분명 발전 시킬꺼고 함께 살아가는 사회가 될 것이다. 부디 우리의 삶을 빼았지 않고 공존하면서 더 밝고 도움이 되는 사회를 함께 만들어 갈 수 있기를 바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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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성능과 디자인을 자랑하는 청소기 브랜드 '다이슨'
현재 블랙프라이데이 할인 중

다이슨 제공

요즘 나오는 청소기들 디자인이 따라가는 디자인의 원조는 '다이슨' 브랜드의 청소기 디자인이다. 이전부터 꾸준하게 사랑을 받아오고 있으며 고가의 제품으로 손꼽히지만 가격만큼이나마 성능 또한 뛰어나기에 만족도가 굉장히 높은 제품이다.

Dyson은 진공 청소기, 공기 청정기, 히터 및 핸드 드라이어와 같은 가전 제품을 제조하는 영국 기술 브랜드이다. 본명 James Dyson 경에 의해 설립 되었다.

단순하고 가정용 제품을 디자인 미학을 위한 표지로 변모 시켰고, 다이슨 브랜드는 영국 역사상 가장 유명한 회사중 하나이다. 로고는 미니멀하고 단순하며 세련된 현대적인 디자인의 예이다. 밝은 색상의 제품에 대한 강한 시각적인 이미지를 가지고 있으며 엄격한 흑백 로고와 함께 효과적으로 선보인다.

다이슨의 목표는 확실하며 간단하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간과하고 있는 문제들을 해결하는 것이다. 우리가 잘 알고있는 일들만 계속 한다면 물론 실패할 확률은 줄어들겠지만 진정한 변화나 혁신은 이루기 힘들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다이슨은 기존과 다르면서도 더 나은 방식으로 일하기 위해 노력한다고 한다.

다이슨을 구매하려고 할때 가격도 차이가 너무 크고 제품 종류도 많지만 구성품 또한 워낙 많기때문에 뭘 사야하는지 고민이 되시는 분들이 많을 것이다. 그러한 분들을 위해서 간단하게 비교해서 소개해드리고자 한다.

다이슨 제공

 

V6


다이슨 내에서 저가형 모델 V6 V7 V8 세 모델의 차이점은 크게 사용시간의 차이이다. 배터리 사용시간이라고 보면 된다.
8 모델의 경우 사용 시간이 최대 40분, 7 모델의 경우 최대 30분, 6 모델의 경우 최대 20분 이다.

사실 각 모델마다 10분 차이밖에 나지 않는 것 처럼 보이지만, 실사용 때에는 10분의 위력은 굉장히 크다. 10분이면 방 한두개를 더 청소 할 수 있고 없고의 차이일 뿐만 아니라 방 청소 이후 딩테일한 작업 등을 할 수 있는 여유의 차이까지 생겨버리기 때문이다.

다이슨 제공

 

V7

V7 의 경우 최대 사용 시간은 30분이며 V8 이나 V6에 비해 크게 인기가 있는 제품은 아니다. 아무래도 이유는 애매하기 때문이지 않을까 싶다. V6는 가격이고 V8은 사용시간도 길고 고사양이기 때문인 것 같다. 가격 때문에 고민이라면 V6 모델이 훨씬 낫다. 저렴하지만 괜찮은 모델을 원한다면 V6 앱솔루트 정도를 추천한다.

참고로 V 시리즈의 어떤 모델이든 앱솔루트 라는 이름이 있다면 헤파필터 및 프리 필터가 내장되어 있다. 프리필터만 있어도 왠만한 먼지는 다 잡히지만, 요새 미세먼지가 심해서 헤파 필터까지 있는 제품이 훨씬 뒤어나다.

다이슨 제공

V8


V8 에도 종류가 여러가지 있지만 국내에서는 현재 카본파이버라는 제품만을 판매하고 있다. 미국에서는 카본파이어, 앱솔루트 등 여러가지 제품들이 있다. 디자인은 동일하지만 성능에서 약간의 차이를 나눈다. 맥스 모드를 선택했을때 7분간의 흡입력이 다르며 카본의 경우 155aw 앱솔루트의 경우 115aw 이다.

딱 보면 카본파이어가 더 좋은 것인데 오히려 미국에서는 앱솔루트가 인기가 더 많다. 이유는 일반 모드를 선택했을 때 두 모델 모두 28aw 흡입력이 똑같기 때문이다. 막상 청소기를 사용할 때는, 사용 시간 7분으로 굉장ㅇ히 짧은 맥스모드 보다는 일반 모드를 흔히 사용하기 때문이다. 만약 흡입력이 동일하다면 가격이 저렴한 앱솔루트 모델을 선택하는게 더 현명하다고 볼 수 있다.

다이슨 제공

국내에서는 카본파이어의 흡입력이 가장 뛰어나다고 광고하는데 자세히 보면 맥스모드시 7분간 이라고 작은 글씨로 써져있는 것을 볼 수 있을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잘 결정해야 하는 부분이다.

다이슨 제공


다이슨 입문용으로는 V6 모델을 가격부분에서 고려하시는 분들도 많지만 V8 모델 출시 이후에는 판매 종류가 줄고 있고 장기적으로는 단종 예정이라 V8부터 구매하시는 것을 추천해본다.

V10


V8 V10이든 일반 모드에서의 흡입력은 거의 동일하다고 보면 된다. 다만 모터헤드 사용 여부, 흡입력 단계에 따른 흡입력 차이는 조금 있다. V8 5시간 완충이고, V10은 3.5시간 완충이다. V10이 더 강력해지고 오래 간다고 보면 된다.

V11


V11 모델은 바닥을 자동으로 감지해 모토속도를 조절하는 다이나믹 로드센서, 작동상태를 볼 수 있는 LCD 디스플레이가 적용된 모델이다. 전작인 V10보다 흡입성능이 15% 높아지고 배러티 용량도 높아졌는데, 무게가 더 무거워졌기 때문에 가벼운 제품을 찾으시는 분들에게는 아쉬운 점이다.

다이슨 제공
다이슨 제공

현재 블랙프라이 데이 할인으로 공식 홈페이지에서 할인 중이다. 알다시피 원래 고가의 제품이기도 하고 할인을 크게 안하지만 공식 홈페이지에서 크게 할인이 들어가기 때문에 구매를 고려하고 있었다면 블랙프라이데이에 맞춰서 구매 하시는 것을 추천한다.

만약 가격이 부담이라면 굳이 배터리 용량이 긴게 큰 의미는 없기 때문에 V8정도면 만족하고 사용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배터리 사용시간과 가격 차이가 분명하기 때문에 본인의 상황에 맞게 선택하고 시리즈를 선택하였다면 앱솔루트, 앱솔루트 플러스, 앱솔루트 엑스트라, 플러피 등 제품에 따라 구성과 가격차이가 있기때문에 본 매장에서 보고 비교해보는 것이 좋다. 기분 제품만으로도 충분히 깨끗하게 청소가 가능하며 나중에 툴만 따로 구입하는 것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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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워치 7 vs 삼성 갤럭시 워치4는 올해 치열한 스마트워치 구도를 이루고 있다. 이 두 스마트워치가 공식적으로 출시되고 있고, 이전의 출시가 임박해 있기 때문에, 여러분은 어느 쪽이 더 좋은지 고민하고 있을 것이다. 

 

애플워치 7과 삼성 갤럭시 워치 4는 여러분이 지금 살 수 있는 최고의 스마트워치이다. 각 사용자마다 다르지만 웨어러블 컴퓨팅 혁신은 너무나 뛰어나고 좋지만, 고객의 핸드폰 사용과 선호되는 부분에 따라서 나뉘게 된다. 

삼성 제공
애플 제공

 

가격과 가용성

애플워치 7은 41mm gps 전용 모델이 399달러에서 시작되는데, 이것은 GPS가 장착된 40mm 애플워치 6의 가격이다. 아이폰 13시리즈와 함께 발표되었고 현재 이용 가능하다. 

 

삼성 갤럭시 워치는 40mm 블루투스 모델의 경우 249.99달러, 40mm LTE 모델의 경우 299.99달러로 시작한다. 고급소재를 갖춘 갤럭시 워치 4 클래식 모델 42mm 블루투스 모델의 경우 349.99달러, 42mm LTE 모델의 경우 399.99달러부터 시작한다. 이것은 현재 인기가 좋은 폴드3 와 플립3와 함께 발펴되었고 현재 이용 가능하다.

 

애플 제공
삼성 제공

 

디자인

애플워치의 디자인은 지난 몇 달 동안 루머가 돌았던 전면적인 평면 재설계를 하지 않았다. 시리즈 7은 이전의 애플워치 모델들에 비해 곡선미가 더 높다. 만약 디자인이 조금이라도 달라지지 않는다면 6와 달라질바가 없는 것이다. 

 

애플워치 7 디스플레이는 아마 가장 큰 업드레이드일 것이다. 몇 년 동안 디스플레이 테두리를 바꾸지 않았다. 하지만 애플워치6의 디스플레이보다 약 20% 더 크다. 1.7mm의 작은 베젤로 애플워치의 태 크기는 변하지 않았지만 훨씬 더 커보인다. 이 점은 갤럭시 워치 보다 잘 극대화한 부분인 것 같다. 

 

갤럭시 워치 4는 두 가지 디자인 옵션을 가지고 있다. 우선, 스포티하게 생긴 갤럭시 워치 4는 그 회사의 플래그십이자 삼성  갤럭시 워치 액티브 2의 후속 제품이다. 둘째, 지난해 삼성 갤럭시 워치3의 고급스러움을 그대로 살린 클래식 버전. 클래식 모델은 전통적인 시계와 더 비슷해 패션가 기능의 균형이 잘 맞으며, 메뉴를 탐색하는데 사용할 수 있는 물리적인 회전 베젤이 특징이다. 

애플 제공

 

삼성 제공

 

소프트웨어

갤럭시 워치4는 애플워치 7에 비해 몇 가지 더 독점적인 특징을 지니고 있다. BIA를 통해 체질 분석 뿐만 아니라 밤샘 혈중 산소 수치가 더 빈번하게 측정되면서 수면 추적 기능이 향상 되었다.

 

두 스마트워치에 대한 추가 업그레이드는 소프트웨어를 통해 이루어질 것이다. OS 8은 새로운 메세지 옵션, 다중타이머 및 Mindfiness 앱을 제공한다. 하지만 독특한 소프트웨어는 이미 기존부터 사용하던 것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고 업그레이드 해나가고 있는 것이다. 

 

확장된 화면을 이용하여 시리즈 7은 메세지를 입력할 수 있는 전체 키보드를 제공한다. 애플워치 7이 갤럭시 워치 4에서 훔쳐야 한 것 중 하나이고 그것이 실현된 것이다. 

 

배터리

 

사용량에 따라 우리는 갤럭시 워치 3가 항상 켜져있고 빈번한 활동 추가적으로 가능한 상태로 하루이상 지속 된다는 것을 알고 있다. 갤럭시 워치4는 이틀까지 연장되어 사용할 수 있지만 거의 같은 시간동안 지속되는 것처럼 보인다고 한다. 하루 이상은 기본으로 가는 듯 하다. 

 

애플워치 7의 배터리 수명은 최대 이틀까지 지속될 수 있지만, 그것은 주요 기능만 기본적으로 사용하였을 때이다. 대신 18시간의 배터리 수명은 매일의 활동 추적을 통해 체크 되었고, 항상 켜져있고, 몇통의 전화를 하였을 경우에도 가능하였다. 6보다 33% 더 빨리 충전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새로운 USB-C와 마그네틱 충전기를 함께 제공한다. 

 

두 비교에 있어서 사용한다면 만족감은 둘 다 클 것이다. 애플워치는 아이폰 사용자들에게 최고의 선택이고 갤럭시 워치 4는 안드로이드 사용자들에게 최고의 선택일 것이다. 이제 삼성은 구글과 협력하게 되었고 앞으로 조금 더 기대해볼 만한 가치가 있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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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 애플워치 7 알루미늄 케이스 + 스포츠 밴드, GPS, 미드나이트 케이스, 미드나이트 밴드 삼성전자 갤럭시 워치 4 40mm, SM-R860N, 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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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대 가전 로봇청소기, 건조기
그리고 식기세척기

 

 

삼성 제공

 

흔히 3대 가전이라고 한다면 로봇청소기, 건조기 그리고 식기세척기를 꼽을 수 있다. 이유는 당연하다. 가장 자주 사용하고 생활 패턴의 변화가 크며, 시간단축을 크게 느낄 수 있는 부분의 제품 종이다. 그 중에서도 건조기와 식기세척기는 단언컨데 생활 패턴의 변화가 가장 크지 않나 싶다. 

 

꼬박꼬박 끼니를 챙겨먹는다면 하루 세끼, 매번 설거지를 하는 시간만 해도 적어도 매일 1시간은 소비하게 된다. 

식기세척기가 있다면 정리하고 닦기만 한다면 하루 5분만 투자해도 되는 부분이다. 

 

또한 설거지를 자주하시는 분들은 습진도 생기고, 구부정한 자세로 오래 서있다보니 허리에 치명적이다.

생활의 편리함 뿐만이 아니라 건강 또한 챙기다보니 요즘에는 가전제품을 마련할때 식기세척기는 필수이다. 

 

 

식기 세척기 비교 삼성 비스포크  vs 엘지 오브제 

 

삼성 비스포크

 

삼성 제공

 

인테리어같은 이쁜 디자인 컨셉이 최대 장점이며, 빌트인 12인용은 컨셉답게 알록달록 하고 컬러가 다양하다. 인테리어를 중시하는 분들은 가전을 싹다 비스포크 라인으로 다 맞추기도 한다. 

 

75도 고온직수 스팀으로 불린 후에 360도 제트샷 날개로 닦아내고 하단의 양방향 720도 무빙 세척 날개가 깔끔하게 마무리하는 시스템이다. 3가지의 세척 방식으로 깔끔하게 세척이 된다. 

 

후기도 뽀득뽀득 깨끗해진 그릇들을 보면서 신세계를 느낀다는 좋은 평이 많다. 손잡이에는 향균 소재를 적용해 황색포도상구균과 대장균을 감소시키며, 스마트 띵스 앱으로 연결되어 밖에서도 손쉽게 진행 및 상태점검이 가능하다. 

LG 오브제 

엘지 제공

엘지 오브제 컬렉션은 많은 분들이 사용하기도 하고 선호하는 제품라인이기도 하다. 컬러는 네가지 이다. 네이처 베이지, 솔리드 그린, 솔리드 실버, 네이쳐 클레이 브라운으로 대부분의 인테리어에 적합하게 적용할 수 있는 컬러이다. 

 

엘지 제공

상부 스프링쿨러와 중간 와이드 세척날개, 하부 토네이도 세척날개로 세척하기 때문에 마찬가지로 3종류의 세척과정을 통해 깔끔하게 세척이 된다. 

엘지 제공

100도 트루스팀이 22종의 유해세균과 바이러스를 99.99% 제거가 가능하다고 한다. 또한 인버터DD와 고성능 2중 소음 차단재로 밤에도 낮에도 조용하게 사용 가능하다. 물론 자동문열림과 와이파이가 가능하다.

 

공통점

 

두 모델 다 자동문열림이 있다. 식기세척을 끝낸 뒤에 자동으로 문이 열리면서 자연건조를 시켜주는데, 계속해서 습한 상태로 남아있는 경우 물때도 심하게 남아있고 냄새도 남는다. 기존 식기세척기는 끝나는 시간에 맞춰 신경을 써야 했기 때문

삼성 제공

에 상당히 편리해진 기능이다. 

 

다음은 3단 선반이다. 같은 12인용이라 할지라도 제품명에 따라 2단 선반의 경우가 있다. 비슷한 부피에 사용할 수 있는 용량을 활용 못하기 때문에 3단이 용량적으로 효율적이다. 식기세척기는 겹쳐 놓으면 세척이 잘 안되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각각의 공간이 있어야 더욱 세척이 잘되기에 3단처럼 선반이 많을수록 좋다. 

 

세척력 차이

 

LG모델은 100도 높은 고온도로 트루스팀을 이용하여 뛰어난 세척력 뿐 아니라 살균소독효과까지 뛰어나다고 전해진다. 뿐만 아니라 4개의 날개로 세척하는 토네이도 세척날개는 많은 분들이 만족하고 있는 부분이다. 삼성 비스포크도 고온 직수를 통해 세척과 열풍살균으로 엘지와 마찬가지로 세척력이 좋은건 마찬가지이다. 

 

두 모델은 한국 뿐만이 아니라 세계적으로도 좋은 가전제품 브랜드 이기 때문에 우열을 가리기는 어렵다. 

두 모델 모두 세척하는데 있어서는 무리가 없다. 

 

가성비 부분을 생각한다면 가격이 조금 저렴한 비스포크에 손을 들어줄 수도 있지만 브랜드 이미지나 가전제품 선호도를 본다면 엘지를 선택해도 좋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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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비스포크? 엘지 오브제? 
둘 다 너무 이쁜데?


엘지 제공

 

엘지 베스트샵이나 삼성 디지털 프라자를 들르거나 어딜가서 가전제품을 보든 요즘 외관 디자인이 인테리어에 맞게 커스터마이즈 할 수 있도록 되어있어서 눈길을 확 이끈다. 뭘 사야할지 어떤게 좋은지 다 괜찮아 보여서 고민하는 경우들이 많다. 특히 신혼 부부들에게는 새로이 가전제품을 들이는데 있어서 비교를 수도 없이 하게 된다. 

 

아마 전체를 통일해서 맞추는 것이 혼수 가전제품으로는 할인이 더 많이 들어가서 삼성과 엘지 중에 고민이 되었을 것이다. 

 

하나씩 한번 들여다 보고 비교를 해보려고 한다. 

 

세탁기 건조기 비교

LG 오브제 워시타워 vs 삼성 그랑데 AI 올인원 

 

 

LG 오브제 워시타워

 

삼성 그랑데 AI 올인원

 

워시타워 조립은 뒤쪽에서 해야하기 때문에 뒤쪽 조립 후에 세탁기와 벽 사이로 기사님이 나올 공간이 필요하다. 90cm 이상의 뒷 베란다 공간이 필요하다. 그리고 생각보다 크기 때문에 다용도실에 못 들어가는 경우도 종종 있다고 한다. 그래서 기사님이 미리 방문하셔서 설치가능 여부를 봐줄 수 있다. 불안하신 부분이 있다면 꼭 기사님 방문을 받아보길 권장한다. 

 

아마 가전제품은 일반적으로 삼성보다 엘지를 더 선호하는 경우가 많다. 건조시간, 세탁시간, 먼지털이  기능, 건조능력 둘 다 가능하다. 디자인이나 사이즈 면에서는 삼성보다 LG가 좋다고 생각한다. 성능은 요즘 제품들이 워낙 좋게 나오기 때문에 큰 차이는 없는 것 같다. 

 

삼성의 장점이 있다면 가격적인 면으로 훨씬 저렴하다는 것이다. 경제적인 면을 고려한다면 삼성 세탁기건조기로 렌탈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  

 LG를 택했을 때의 장점

세탁기 다루는 동작이 매우 심플

디자인적으로 현존하는 가전제품들 중 가장 잘 나왔다. 

어플을 이용해서 LG가전 원격제어 가능

일체형 높이가 낮아져 바로 건조하기에도 편하다. 

 

 

 

냉장고 비교 

LG 오브제 vs 삼성 비스포크

 

 

 

LG 오브제컬렉션 냉장고
삼성 비스포크 냉장고

삼성 비스포크는 요즘 CF가 워낙 감각적이라 인상적이지만, 실물은 기대에 조금 못미친다. 기능은 엘지와 크게 별반 다르지 않다. 삼성의 경우 세가지로 나뉘는데 셰프컬렉션, 프리스탠딩, 키친핏 이렇게 나뉜다. 셰프컬렉션 프리스탠딩의 경우는 가격이 고가로 형성 되어 있어서 가격적으로는 부담스러울 수도 있다. 

 

엘지의 성능 및 품질은 더할 나위 없이 좋고, 구입한 사람들은 100% 만족한다는 크래프트 아이스는 헨드릭스 한잔 하기 너무 예쁠 것 같다. 상 냉장, 하 냉동 시스템이 젊은 사람들에게는 너무 좋으나 어른들에게는 열때마다 숙이는게 불편하다고 하기는 한다. 연세 드신 분들은 좌냉동, 우 냉장이 나을 것이지만 신혼 가구들은 조금 새로움을 위해 상하로 종종 하기도 한다. 

 

세가지로 구분되는데 오브제컬렉션, 빌트인타입, 컨버터블 타입 이다. 오브제컬렉션 냉장고는 삼성 비스포크와 비교하자면 프리스텐딩 4도어 냉장고와 같다고 생각하면 된다.  엘지 오브제 컬렉션 냉장고 빌트인 타입은 비스포크 키친핏과 비슷하다. 일반 냉장고랑 안에 쏙 들어가서 마치 주방가전이 아닌 가구처럼 보여 인테리어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분들에게 좋을 것 같다. 

 

오브제 컬렉션 냉장고 빌트인 타입 냉장고는 4도어 냉장고만 있다. 이점이 비스포크랑 차이점이다. 그렇다고 엘지 1도어는 없냐는 것은 아니다. 컨버터블 패키지의 경우 모두 1도어 형태의 냉장고 이다. 

 

 

컬러 및 소재

 

요즘 냉장고들은 컬러를 인테리어에 맞게 커스터마이즈 하기 때문에 색상 또한 고민일 것이다. 냉장고 패널의 소재로는 총 다섯가지의 소재가 있고, 글램화이트, 코타화이트, 글램네이비, 새틴베이지, 코타 차콜, 핑크 등이 인기가 있다고 한다.

 

비스포크의 경우 같은 색상이다 하더라도 재질에 따라서 느낌이 달라지기 때문에 이왕이면 실제로 조합해보고 눈으로 확인해보는 것을 추천한다. 총 27가지의 다양한 컬러가 있고, 컬러 조합이 무려 59,000여가지 되기 때문에 고민을 잘 해서 하기를 바란다. 

 

 명품 가구 브랜드에 쓰이는 프리미엄 소재로 스크래치에 강한 페ㅔ닉스, 스테인레스, 글레스, 메탈 등 네가지 소재가 있으며 소재에 따라 가격이 상이하지만 색상에 따라서는 금액차이가 없다. 

 

원도어 색상의 경우는 총 4가지로, 민트,핑크, 베이지, 실버가 있다. 

 

둘다 디자인이 이쁘다.

 

차이점이 있다면 LG노크온은 신세계일 것이다. 노크를 하면 안에가 훤히 보이는 것이다. 삼성 비스포크는 안에 카메라가 달려서 폰으로 확인할 수 있다고 하는데 굳이라는 생각이 든다.

 

김치 냉장고를 따로 사지 않는다면 비스포크 같은 경우에는 트리플 독립 냉각이 중요한 포인트이다. 칸마다 최적의 온도와 습도를 유지해주고 냄새섞임 걱정이 없으며, 오른쪽 하단에는 맞춤보관실로 되어 있어서 냉동, 살얼음, 김치보관, 냉장 등 총 6단계의 온도조절을 할 수 있다. 

 

위에서 말했듯이 세탁기 건조기는 LG를 추천하였지만 냉장고는 추천하기가 힘들다. 두 제품 다 너무 잘 나왔고 성능도 좋고 기능도 좋기 때문에 빌트인 인테리어에 따라 취향에 따라서 선택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두 브랜드의 비교는 매장에서 직접 보고 비교 하는 것을 훨씬 추천하기 때문에 고민이 된다면 매장에 한번이라도 더 가서 보고 집에서 생각해 보는 것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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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트 플립 3의 인기는 현재 시중에 나와있는 판매 측정값 만으로도 알 수 있다. 미국에서 삼성전자 스파트폰 판매량 중 폴더블폰이 차지하는 비중이 10%를 넘긴 것으로 나왔다. 지난 시리즈들은 1%가 안 되는 비중으로 존재감이 낮았던 지난 해와 다르게 올해는 폴드3와 플립3의 흥행으로 대중화가 이뤄지는 모양새를 갖췄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올해 선보인 갤럭시 Z폴드3와 갤럭시Z플립3가 인기를 끌면서 삼성전자의 스마트폰 전체 판매량 증가까지 견인했다고 분석했다. 실제로 이들 제품 출시 후 8주간 미국에서 삼성전자 스마트폰 판매량은 지난해 비슷한 시기 폴더블폰을 출시했을 때보다 약 9%나 증가하였다. 

임수정 카운터포인트리서치 연구원은 "프리미엄 시장에서의 우위 확보 전략에 따라 선보인 갤럭시Z폴드, 플립 시리즈의 지금까지 성과는 성공적" 이라며 "기존 모델과의 차별화 부족이라는 평가를 불식하고 새로운 폼팩터를 기대하는 소비자 요구에서 시의적절하게 대응했다"고 평가하였다. 

한국 경제 뉴스 제공

이들 제품은 출시 한 달 만에 세계 200만대, 국내 100만 대 판매를 달성하였다. 지난 폴더블폰 판매량은 연간 약 200만대 였던 것을 감안하면 상당한 발전을 이룬 것이다. 

 

특히 이번에 플립3의 인기는 애플족들이 갈아탈 만큼 인기가 높다. 플립3는 위아래로 접을 수 있는데 접었을 때 화장품 콤팩트와 같은 독특한 디자인으로 많은 MZ세대의 선택을 받고 있다.

 

상황이 좋다 보니 벌써부터 차기작에 대한 기대와 예상이 나오고 있다. 

 

첫째, 배터리

 

배터리 용량이 커질 것이 유력하다. 많은 플립3 사용자가 배터리 수명을 단점으로 언급되는 경우가 많았다. 갤럭시S21보다 700mah 낮다. 그리고 지난해 나온 플립 전작과 차이가 없기 때문에 차기작이 나올 내년 8월에는 높은 성능과 큰 용량의 배터리를 양립시킬 방법을 찾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둘째, 회전식 카메라


 힌지를 활용한 '회전식 카메라' 가 장착될 수 있다는 예상도 나오고 있다. 렛츠고디지털은 최근 삼성전자의 관련 특허 출원을 근거로 이렇게 전망하였다. 올초 세계지식재산권기구에 '힌지 부분에 회전식 카메라가 배치된 폴더블 전자기기'라는 특허를 출원하였다. 접히는 부분인 힌지에 카메라를 장착하는 기술에 대한 특허인 것이다. 카메라 렌즈가 원통처럼 회전하며 앞에 있는 풍경과 셀프카메라 보두 찍을 수 있도록 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만약 이 기술이 반영된다면 스마트폰 본체에 카메라를 박을 필요가 없어지기 때문에 한층 깔끔한 디자인이 될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카메라 위치가 바뀌기 때문에 겉면에 정보를 띄우는 외부 디스플레이를 확장시킬 수 있다는 것이다. 

 

셋째, 디자인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되는 디자인을 기대해 보게 된다. 요즘 국내 디자인들이 한층 업그레이드가 되어 자국 상품을 많이 찾고 사랑받고 있는 IT 뉴스를 많이 보게 된다. 심지어 프리미엄 가전제품에 적용 되던 비스포크 방식을 휴대폰에도 적용 한 사례가 있기 때문에 아마 색상 및 디자인은 더욱 다채롭게 커스터마이즈 할 수 있는 재미도 추가가 될 것이라는 전망이다. 

삼성 제공

어쩌면 리셀가가 상당하였던 '톰브라운 에디션' 처럼 또 다른 콜라보를 추가로 하여 마케팅을 활용 할 수도 있기에, 색다른 디자인을 기대해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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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들의 고질병 거북목..

애니클리어 프리미엄 알루미늄 노트북 스탠드 AP-8 + 육각렌지, 실버

노트북을 사용하다보면 기기 자체가 낮기 때문에 노트북을 편하게 하다보면 자연스레 자세가 구부정하게 되는 경우가 많다. 특히나 노트북을 들고다니면서 업무를 본다던가 카페 같은 곳에서 하는 사람들은 테이블과 노트북에 맞추다 보면 거북목이 되어가기 쉽상이다.

나 또한 노트북을 오래 사용하는 일이 많은데 그러다 보니 노트북 받침대를 찾아 보게 되었다. 그러던 중 가장 리뷰가 좋고 튼튼하면서 디자인까지 겸한 제품을 찾게 되었다.

개인적으로는 성능과 실속도 있으면서 디자인이 세련됨을 추구한다.
노트북 받침대로 추천하고자 하는 제품은 바로 이 제품이다.

 애니클리어 노트북 거치대 ap-8 박싱

 

애니클리어 노트북 거치대 AP-8
가격 최저가 28900원 (네이버 기준)

처음에 택배를 받았을 때 묵직하였다. 1-2KG 정도 되는 노트북의 무게를 감당하거나 지탱하고 안정성있게 사용하기 위해서는 묵직하여야 괜찮다고 생각했는데 마침 무게가 조금은 있는 듯 하였다. 그렇다고 들기에 부담이 될 정도는 절대 아니다.

외관 박싱이 나름 퀄리티도 있고 박스 재질도 좋기 때문에 외관 박스 디자인도 신경을 쓴 듯 하여 기분 좋게 열었다.

제품 개봉시 상태

개봉을 하면 스크레치가 나지 않도록 안전하게 다방면으로 되어있으며 제품 또한 비닐로 잘 마감 해서 포장이 되어 있다.

제품 구성

제품 구성으로는 한글 설명서, 조이개, 노트북 거치대 이렇게 3개로 나뉠 수 있겠다.

처음에 비닐을 뺄 때부터 일단 위 아래로 벌려 보게 되는데 처음부터 조임이 조금 되어있어서 뻑뻑하게 되어있다. 더 조일 필요 없이 그 상태로 사용해도 될 정도이다. 뻑뻑하다는 것이 노트북을 올려놓아도 흔들거리거나 지탱이 되지 않게 잘 되어 있다는 뜻이다.

제품 마감 처리

제품 마감처리 또한 무척이나 뛰어나고 제품의 표면 재질은 맥북의 표면을 생각하면 될 것 같다. 맥북 재질과 비슷해서 그런지 개인적으로는 고급지다고 생각이 들었다.

제품 후면

제품을 후면이나 측면에서 보아도 마감이 너무나 잘되어 있어서 세련되게 디자인이 되었다. 여느 책상에 놓아도 정돈 되어 보일 수 있으며, 오피스나 집안 내에서 사용할때에도 감성을 만들어 낼 수 있을 디자인이다.

미끄럼 방지 고무

밑에 떨어지지 않게 걸이가 있는 것 플러스 테블릿이나 노트북이 다른 방향으로 미끄러지지 않도록 고무가 네 방면으로 붙여져 있다. 또한 발열이 빠져나갈 수 있도록 구멍이 뚫어져 있는데 내 노트북의 경우에는 쿨링팬이 딱 보이는 곳으로 나와있어서 굉장히 디테일한 부분도 신경썼다고 느껴졌다.

노트북 쿨링 공간

노트북을 올려놓아서 사용을 직접 해보았을때 내가 가진 실버 제품들과 너무나 잘어울리는 감성과 디자인이었다. 미니멀 하면서 세련됨을 가지고 있고 앞으로도 오랫동안 사용해도 불편하거나 망가질 일이 거의 없을거라고 생각 하였다.

노트북 사용시 사진
15인치 노트북 올려놓았을 때


내 노트북의 경우 15인치 델 인스피론을 사용하고 있는데, 서피스라던지 삼성 제품 또는 여타 브랜드 메탈 재질의 노트북과는 정말 잘 어울리는 디자인이라고 생각되어 추천하고 싶다.

직접 받아서 사용해본다면 이제 불편하게 거북목으로 노트북 할 일도 없을뿐더러 누가 봐도 세련된 감성을 지니고 있기때문에 부족함 없이 사용할 거라고 조심스레 추천해본다.

노트북 사용시 측면

노트북 거치대를 쳐보면 아마 여러 기타 브랜드들이 굉장히 많이 나오고 전자제품 매장 어느 곳을 가도 흔하게 접해보았을 것이다. 하지만 2중 지지대던지 복잡한 모양의 디자인 등등 기타 여러 형태를 취향에 따라 사겠지만 이 디자인의 제품은 누구한테 선물로 주어도 기분 좋고 잘 쓸 것이다.

거북목으로 걱정하시는 분들은 고민말고 이 브랜드 제품이 아니어도 꼭 노트북 거치대를 사용하면서 쓰시기를 바랍니다. 노트북이 자세를 신경쓰고 만든 제품은 아니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목이나 허리에 무리를 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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