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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제네시스 플래그십 세단 G90 전체사양이 공개 되었다. 12월 17일부터 계약 가능하며 4세대로 진화해 최신 디자인과 성능 안전 뿐만아니라 기능 모든 것들을 더한 모델이다. 

 

디자인

 

현대자동차 제공 스틸컷

 

 

제네시스 G90은 디자인 정체성인 역동적인 우아함 안에서도 그 정점을 보여준다고 할 수 있다. 두 줄의 램프로 제네시스 엠블럼을 형상화한 전면부는 브랜드 정체성을 더욱 강조하며, 패널 사이의 이음새를 최소화해 시각적으로도 간결함을 완성한 럭셔리 세단의 이미지를 연출하였다.

 

후면부는 두 줄의 콤비램프가 트렁크를 따라 길게 이어져 있으며 레터링 엠블럼을 배치하여 간결함을 더하였다.

현대자동차 제공 측면 스틸컷

MLA(Micro Lens Array) 기술이 적용된 하향등 렌즈와 주간 주행등렌즈, 상향등 렌즈를 교차 배열하여 제네시스가 선보이는 가장 얇은 두께의 램프 디자인을 구현하였다.

 

실내 전면부는 송풍구가 길게 이어져 있으며, 그 위로 소재와 색상을 달리하여 마치 떠있는 듯한 조형미를 보여준다.

현대자동차 제공 내부

후석 공간과 최적의 시트 설꼐로 레그 서포트로 라운지의 안락함이 느껴질 정도이다.

현대자동차 제공 인포테이션

안전

현대자동차 제공 후면

 

능동 안전 기반의 첨단 자율주행 기술을 비롯해서 내,외부의 위험요소로부터 승객을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는 다양한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을 적용해 안전성과 편의성을 높였다고 한다.

 

직접식 그립 감지 시스템

고속도로 주행 보조2

전후방 충돌방지 보조

후측방 모니터

차로 이탈방지 보조

지능형 헤드램프

후방 교차 충돌방지 보조

원격 스마트 주차 보조(광각 카메라 기반 주차 및 사선 주차 포함)

안전 하차 보조

10 에어백 시스템

 

현대자동차 제공 측면

기술 

 

현대자동차 제공 헤드램프

차 안의 음악, 향기, 조명 커튼, 마사지 기능이 한번에 연동되어 4가지 무드 제공

뱅앤 올룹슨 프리미어 3D 사운드 시스템으로 23개의 스피커로 서라운드 음악을 느낄 수 있음

이지 클로즈 시스템으로 승차 후 손을 뻗어 도어를 당길 필요 없이 콘솔의 버튼을 누르면 도어가 자동으로 부드럽게 닫히며 하차 할 때는 도어 트림의 버튼을 누르고 가볍게 미는 동작만으로 손쉽게 열림.

제네시스 디지털 키로 초광대역 무선통신을 기반으로 차량의 출입과 시동, 리모트 제어 기능을 제공

제네시스 카페이

제네시스 통합 컨트롤러로 실내 지문 인증 시스템 적용

현대자동차 제공 실내 디자인

 

에르고 릴렉싱 시트 3가지 옵션

 

퍼스트 클래스 VIP 시트

8인치 뒷좌석 암레스트 터치 디스플레이

레그레스트 및 풋 레스트

 

현대자동차 제공 VIP 컴포트 시트

가격

현대자동차 제공 디스플레이

기본 세단 가격 9100만원

롱휠베이스 1억 6700만원

 

+퍼스트 클래스 VIP 시트(4인승) 400만원

+파노라마 선루프 250만원

+뒷좌석 듀얼 모니터 300만원

+뒷좌석 컴포트 패키지 500만원

+빌트인 캠 패키지 80만원

현대자동차 제공 자동 클로즈 오픈 도어

지금까지 국내 자동차 중 풀옵션 가격이 제일 비싸지 않을까 싶다. 하지만 그만큼 제네시스의 현재 이미지는 너무 고급진 브랜드로 자리 잡혀있고 고급 외제차와 비교해도 손색 없을만큼 멋진 디자인과 성능을 자랑하고 있다. 매장 방문하여 고급진 것 대비 가격 비교하면서 현명하게 선택할 수 있기를 바란다. 

현대자동차 제공 핸드 그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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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만에 유서 깊은 모델로 머스탱과 더불어 포드의 아이콘으로 부활

포드 제공 3가지 모델 브롱코

내년에 지프 큰일이 났다. 포드 브롱코 출시가 됨으로 많은 관심을 받아 매출에 위협을 줄 것으로 예측된다. 머스탱이 야생마라는 의미를 담고 있듯이 브롱코 역시 아메리칸 야생마라는 뜻으로 새로운 하위 브랜드로 리뉴얼 되었다. 

브롱코 초기 모델

1945년 출시 당시 머스탱은 소형 스포츠카로 그리고 브롱코는 소형 오프로더로 개발 되었었다. 그 후 1977년 출시된 2세대 브롱코는 대형 픽업트럭 SUV였으며 한해 10만대 이상의 판매를 기록하는 등 미국 시장의 트렌드를 이끌기도 하였다. 

 

전국의 소비자들 아니 전 세계 소비자들이 기다리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현재 오프로더 시장에서는 지프가 가장 많은 점유율을 올리고 있는데 만약에 브롱코가 계속해서 해왔다면 역전했거나 어떻게 되었을지 모른다. 

브롱코 제공 스틸컷

포드 브롱코가 지프를 뛰어넘을거라는 기대가 되었던 것은 첫번째 바로 가격이다. 브롱코는 2도어와 4도어가 있는데 현재 4도어의 기본 가격은 미국 기준으로 34,795달러로 한화 약 4천만원 정도 된다고 하니 주목을 받을 수 밖ㅇ 없다. 

 

4도어의 풀옵션의 경우 6천만원가지 올라가는데 이 가격에 대해서 호불호가 나뉘기는 하다. 브롱코가 이정도면 싸다 라던지 아니면 이정도 가격이면 오프로드 정통 지프를 살수 있다던지 등등 말이다. 아무래도 신생 초기 모델을 이 가격주고 사는 것에 대한 의심이 있지 않나 싶다 .

브롱코 후면 디자인

실제로 국내에 출시 되어 봐야 알겠지만 브롱코라는 이름값과 디자인이 주는 유니크함은 상당하다고 본다. 현재 퍼스트 에디션으로 나와있는데 프리미엄이 붙어서 가격이 상상 이상이다. 

브롱코 에디션 2도어 4도어

원래 국내 10월에 선보인다고 예정 했었지만, 반도체 문제로 인한 신차 출시 지연은 최근 모든 브랜드에서 빈번해지고 있는데 포드 또한 마찬가지이다. 예정 올해 출시는 되지 않지만 사전계약은 계속 받고 있으며, 3-4월 물량이 300대 정도이다. 딜러사들의 정보를 취합해보면 2022년 4도어 아웃도어 뱅크스가 우선 출쉬되고 2도어, 스포츠 등이 추가될 예정이다. 풀패키지로 먼저 선보일건데 led 헤드램프,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등을 갖춘 풀패키지로 출시 예정이라고 한다. 

브롱코 내부

국내 출시 사양은 4인승 2도어와 5인승 4도어로 모두 최고 출력 314마력의 2.7L 가솔린 엔진이 얹어진다.

브롱코 수납

브롱코는 바디 온 프레임 방식의 정통 오프로드 SUV이다. 국내 인증을 완료한 브롱코 2.7L 에코 부스트 엔진과 최대 토크 55.3kgm 성능을 발휘한다. 견인력은 최대 1587kg 으로 전자 기계식 사륜 구동 시스템이 기본이다. 운행시 자동, 2H, 4H 모드를 선택할 수 있으며 디퍼렌셜 락, 힐스타트 어시스트, 위치 감지 댐퍼가 포함된 빌스테인 서스펜션(전륜 독립식, 후륜 코일 오버 스프링 5링크) 트랙션 어시스트, 전방 충돌 경고 및 제동, 크루즈 컨트롤, 트레일 컨트롤 등 다양한 사양이 기본 적용 된다.

브롱코 트렁크

 

브롱코 2도어 기준 전장 4412mm 휠베이스는 2550mm 이다. 4도어의 전장은 4811mm 휠베이스 2949mm이다. 2열 레그룸 공간은 2도어 906mm 4도어 922mm 이며 트렁크 최대 용량은 2도어 1480L 4도어 2197L 이다. 

브롱코 디스플레이

브롱코가 지프 랭글러보다 앞서는 것들

브롱코 가죽시트 내부

정통 오프로더 SUV를 찾는 사람들은 분명 지프와 비교할 수 밖에 없을 것이다. 가격만 우위를 점하려고 하는지 비교해보고 소개해드리려고 한다. 랭글러가 물론 만만치 않은 점은 의심의 여지가 없다. 단단한 차축, 유연한 서스펜션, 잠금식 디퍼렌셜, 큰 타이어는 오프로드에서 하나의 맹수같은 느낌을 준다. 

브롱코 충전 수납

첫번째로 공장에서 장착하는 가장 큰 순정 타이어를 장착한 SUV가 출시 된다. 단지 한 모델에만 장착 되는 것이 아니라 사스콰치 패키지를 선태갛게 된다면 어떤 트림에서든 35인치 타이어를 장착할 수 있다. 

브롱코 스포츠 디자인

바위가 많은 오프로드 지형을 지나갈 때 차체 하부 보호는 중요한 부분인데 모든 것을 안전하게 지키기 위해 브롱코에 강철 스키드 플레이트를 장착한다.

브롱코 개방

브롱코 랭글러 모두 탈부착이 가능한 문이 있는데 브롱코는 정말 특별하다. 랭글러의 문을 제거해 보았다면 아시겠지만 어려움을 느낄텐데 브롱코의 경우 문짝은 가볍고 쉽게 탈부착 할 수 있으며 혼자 쉽게 제거하고 보관이 가능하다. 때어낸 문을 집에 두거나 불편하게 보관하지 안혹도 어디든 가지고 다닐 수 있을만한 경량 알루미늄 합금으로 이루어져있다. 천장에 B필러 크로스 바가 없어서 천장 센터에 아무것도 없기 때문에 제거를 하였을때 개방감이 어마어마하며 활용도 또한 다양해진다. 옵션으로 여러 문의 형태와 차량 스타일을 연출하기 때문에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커스터마이즈가 가능하다는 것 또한 브롱코만의 특별함이다. 

브롱코 프레임

요즘 자동차 시장에서 사람들이 인포테이먼트 화면의 크기를 많이 요구하는데 랭글러보다 훨씬 큰 디스플레이를 제공 함으로서 시원하다고 느껴진다.

 

브롱코의 오프너 감성
브롱코 스크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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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9월 14일 1호차 양산 이후 5500여대 생산

현대자동차 제공

최근들어 젊은 사람들의 라이프스타일이 다양해지면서 모빌리티에 관심 또한 다양해졌다. 그 중에서도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현대자동차 '캐스퍼'는 스케이트 보드를 뒤집어 착지하는 기술에서 영감을 받아 지어진 이름으로 선보였다. 둥글둥글 하면서도 이게 SUV인지 경차인지 모를 새로운 디자인이 나타난 것이다. 20대의 첫차부터 중장년층의 세컨카로 까지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현대자동차 제공 풀폴딩 활용

사이즈

아마 사이즈가 가장 궁금할텐데 규격은 전장 3,595mm 전폭 1,595mm 전고 1,575mm 로 완전한 경차 사이즈이다. 일단 시각적인 부분만으로도 굉장히 쿨하고 현대적인 인테리어를 가지고 있으며 내부 공간에 추가된 기능들 덕분에 우리는 보다 쉽게 현대 캐스퍼를 즐길 수 있다. 

현대자동차 제공 풀폴딩 후면샷

풀폴딩

 

1열에는 어느 차량도 시도가 되지 않았던 풀폴딩 기능으로 현재 트린드인 차박과 캠핑에 최적이다. 평면으로 완전히 접혀지면서 트렁크에서부터 일열로 패드를 깔아 누울 수도 있고, 서핑보드 또한 들어갈 수 있는 사이즈이다. 물론 현대 캐스퍼의 1열을 접으려면 머리 받침대 부분도 뽑아야하는 불편함이 있기는 하지만 경차가 할 수 있는 최대한의 공간 창출 효과를 누릴 수 있다는 것이 큰 장점인 것이다. 

 

각 시트별로 풀 폴딩이 가능한 캐스퍼는 후석 시트를 전방으로 슬라이딩시 적재공간이 301L나 확보할 수 있으며 1,2열 풀폴딩 시 실내 길이가 최대 2,059mm의 공간을 확보할 수 있다보니 개인의 취향과 상황에 맞는 공간활용이 충분하다.

현대자동차 인스타그램 굿즈

현대 캐스퍼 마케팅은 이번에 너무나 돋보이는 부분이다. 사람들에게 경차 인식 패러다임을 바꾸기까지 했다고 했을 정도이다. 차량 판매에 있어서 인스타를 통해서 진행한 것은 심지어 처음이며 공식 인스타그램 채널 'About_Hyundai'를 통해서 구매가 가능하며 SNS 이용자들은 더욱 편하게 캐스퍼의 정보를 확인하고 공식 판매 사이트로 접속해 차량 구매가 된다고 한다 .

현대자동차 캐스퍼 전용관

감성

현대자동차 제공 캠핑상품

콤팩트 레코드 바, 29CM 편집샵 브랜드와 연개한 패션 브랜드 발란, 스탠리, 스테이 골드 등과의 콜라보도 진행하고 팝업 스토어도 열었었다. MZ세대의 맞춤 전략으로 트렌디하고 감성적인 라이프 스타일을 노린 것으로 보인다.

 

현대 캐스퍼 전용관을 운영해서 브랜드 제품을 커스터마이징 하여 판매하기도 한다. H Genuine Accessories를 통해 관람 할 수 있느느데 펫 프랜들리, 여행의 정석, 공간 활용 기술 등의 다양한 테마로 전용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고객들은 특히나 캠핑카나 차박용으로 현대 캐스퍼를 고려하는데 정석과 공간활용의 기술 테마에서 필수 용품들을 볼 수 있다. 

폴딩 박스, 캠핑 체어 현대자동차 인스타그램

캠핑 차박 용품들만 보면 에어매트 23만원, 멀티커튼9만원, 캠핑체어 일인자 헬리녹스 12만9천원, 크로스바 48만원, 루프박스 57만원, 루프 바스켓 카고 네트 55만원. 동승석 시트 백보드 트레이와 러기지 박스도 꽤 괜찮은 아이템으로 보인다. 브랜드 또한 젊은 감성들에게 자극되는 브랜드로 칭찬하는 바이다. 

현대자동차 제공

디자인

현대자동차 제공 후면 라이트

파라메트릭 패턴이 적용된 라디에이터 그릴로

미래지향적이고 개성있는 스타일을 연출하며 독ㅌ특한 라이팅 세레머니로 분리형의 독특한 원형 헤드램프가 캐스퍼만의 유니크함을 느끼게 해준다. 전면부와 같이 파라메트릭 패턴의 후방 리어 콤비램프로 야간에도 확실한 존재감을 보여준다. 

현대자동차 제공 폴딩 도어

간편한 도어락 조작으로 아웃사이드 미러까지 손쉽게 접고 펼칠 수 있으며 역동성과 볼륨감을 더한 캐스퍼의 옆모습은 단단하고 강인한 분위기를 한층 돋보이게 해준다. 

 

색상

현대자동차 제공 컬러옵션

색상 또한 감성있는 컬러 6가지를 선보였다. 화이트, 아이보리, 그레이, 카키, 오렌지, 블루 이렇게 선보여지고 있다. 

 

슬림하고 간결한 레이아웃 운전공간은 개방감을 한층 높여주는데 디자인은 크게 특이한 점은 없고 레이와 비슷한 형태로 되어 보였다. 하지만 감성을 자극하는 실내 무드램프는 야간에 더욱 특별한 분위기를 더해 줄 듯 하다.

현대자동차 전용관 사진
현대자동차 제공 내부사진

2WD

 

라이프스타일에 맞게 2WD(스노우/샌드/머드) 를 이용하면 눈길, 모래길 등 지형조건에 최적화된 드라이빙 까지 즐길 수 있다. 안전 또한 생각하여 스마트 센서로 운전자와 탑승자의 안전과 평의까지 생각하였다. 전방 충돌방지, 이탈방지, 차로유지, 하이빔 보조, 운전자 주의, 전방차량 출발 알림, 후측방 충돌방지, 후방교차 충돌방지, 안전 하차 경고, 스카트 쿠르즈, 내비게이션 기반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등 경차 치고는 상당한 보조 시스템 옵션이 담겨있다. 

현대자동차 제공 내부 무드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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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연기관은 잊어라

기아 제공 스틸컷

현대자동차 그룹은 17일 미국 LA 오토쇼에서 대형 전기 SUV 차량 컨셉트카인 현대 세븐과 EV9을 공개하였다. 아이오닉7과 동급의 기아 대형 전기차인 EV9이 이날 처음으로 공개 되었다. 콘셉트 차량인 EV6에 이어 기아의 차세대 라인업에 추가될 예정인 EV9의 콘셉트 모델로써 기아의 비전이 담긴 전기 SUV이다.

 

광활한 크기의 측면과 천장을 넓게 볼 수 있는 파노라믹 스카이 루프는 승객에게 트인 공간감을 선사하는데, 주행 또는 정차 상황에 따라서 요구에 따라 실내 구성까지 바꿀 수 있다고 한다. 아이오닉에서도 소개 되었 듯 E-GMP 플랫폼 덕분에 공간 활용이 가능한 점을 강조하는 듯 하였다.

기아 제공 헤드램프

간결하면서도 측면부는 눈길을 사로잡는 디자인을 갖추었다. 현재 나온 EV6가 현재 판매량과 리뷰가 무척이나 좋기 때문에 다음 시리즈 EV9에 대한 기대감도 크다. 다른 모델에서 볼 수 없었던 세련된 차체 비율은 강인하고 단단한 인상을 준다. 안락함과 부드럽기까지한 볼륨감은 휠을 둘러싸고 있는 날렵한 펜더 볼륨이 연출하는 날카로움과 조화롭게 대비를 이루고 있다. 

기아 제공 후면랲므

차체 색상과 대비를 하여 이루는 하이 글로스 클래딩은 시각적으로 지상고를 높여주는 효과와 함께 고급감을 더한다. 기하학적인 조형의 22인치 가공휠은 공기 흐름을 제어하는 삼각형의 조형이 휠과 대비를 이루면서 시각적인 효과를 완벽하게 구현하였다.

기아 제공 외부 스틸컷

 

헤드램프의 스타 맵 시그니처 라이팅은 양 끝에서

안쪽으로 점진적으로 퍼져 나가는 모양이며 자체가 더 넓어 보이고 미점등 시에는 일부처럼 보이다가 시동이 켜지면 점등된다. 페이스 리프팅 된 상단부의 에어벤트는 공기를 후드로 보내 저항을 줄여주고 솔라패널까지 적용해 태양광으로 차량 배터리를 충전 할 수 있다고 한다.

기아 제공 내부 사진

기아의 콘셉트 내부는 비즈니스 라운지를 연출 하였다. 전면부의 크래시패드는 공중에 떠있는 듯한 모양으로 가벼움과 단단함의 대비를 부각시킨다. 디스플레이는 27인치 울트라 와이드 디스플레이가 탑재되어 향상된 자율주행 기술을 경험하게 만드며 국산 자동차의 새로운 디스플레이 패러다임을 만들게 된다.

기아 제공 실내뷰

콘셉트 카 EV9는 주행과 정차 상황에 따라 시트 방향을 변경할 수 있는 3가지 실내 모드가 있다. 좌석이 전방을 향하는 액티브 모드 1열을 180도 돌려 전방으로 최대한 당겨 2열 시트를 접어 탁자처럼 활용이 가능한 포즈모드. 3열을 180도 돌려 테일 게이트를 열어 3열에 앉아 차량 외부를 보며 쉴 수 있는 엔조이 모드이다.

 

기아는 현재에도 플조ㅔㄱ트를 하고 있는데 바다를 오염시키는 페어망을 재활용해 바닥재를 만들고 플라스틱 병을 재생한 원단으로 시트와 도어 트림을 만들었다. 크래시 패드와 센터 콘솔 등에 비건 가죽을 사용하고 생산할 때 천연 가죽보다 생산에 필요한 물의 양이 적다고 한다. 

기아 제공 콘솔과 패널 뷰

기아와 현대는 친환경적인 소재와 페브릭들로 출시하는 모든 차종에 적용해 나간다고 발표한 바 있다.

 

LA에서 EV6는 최단 충전시간으로 미국을 횡단한 전기차로 기네스북에 등제 됐다고 밝혔다. 뉴욕에서 출발해서 LA까지 7일동안 4,636KM 를 이동하며 7시간 10분 1초의 충전 시간을 기록하였다. 성능은 1회 충전으로 482KM 주행하며 4350kW급 초급속 충전시 10% 에서 80%ㄲ지 충전 소요시간은 약 20-30분으로 아이오닉과 비슷한 스펙을 밝혔다.

기아 제공 야외 촬영

현대와 기아는 각가의 브랜드 전기차량을 공개하면서 기대를 모으고 있으며 현재 나오고 있는 디자인들과 기술들은 세계적으로 인정해주고 있다. 출시일이 언제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높은 사양과 세련된 디자인으로 양산화가 잘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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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북미 올해의 차 '아이오닉 5' 에 이은 7 기대해볼만하다

 

미국 LA오토쇼 미친 디자인 공개

현대자동차 제공 스틸컷

현대자동차는 지난 티저에서 베일에 가린 디자인을 선보여줬었는데, 이번 LA모터쇼에서 콘셉트 카를 처음을 공개하였다. 바로 풀사이즈 전기차 아이오닉 7의 컨셉카 세븐이다.

 

헤드램프

현대자동차 제공 정면샷

디자인의 경우 스타리아를 연상되는 듯한 헤드램프 전면 후면의 LED가 있고, 팰리세이드나 산타페처럼 세로형으로 범퍼 양쪽으로 위치해있다. 제네시스 처럼 현대차의 하위 브랜드로 기존 현대자동차의 이미지보다는 아이오닉 답게 미니멀하고 미래적인 디자인을 지향하는 것을 볼 수 있다.

현대자동차 제공 후면

신박하게 느껴진 디자인은 후면의 통유리 부분이다. 스타리아에서 보였던 광활한 글래스 디자인이 생각나는데 리어램프가 아예 아래로 한줄로 쭉 그어져 있는데 미니멀하게 잡다한 요소들은 싹 없애고 LED 부분만 강조하여 신박하게 느껴진다. 대부분의 차량은 아래쪽에 잘 안보이게 감추는 듯이 보였는데 시원스럽다. 

 

네모 점처럼 LED를 이어서 램프를 보여주는 것을 '파라메트릭 픽셀 라이트'라고 하는데 이는 아이오닉 5에서도 보았듯 7에서도 아이콘으로 자리잡힐 듯 하다.

 

실내

현대자동차 제공 스틸컷

 

아이오닉 전기차 브랜드는 E-GMP 플랫폼 활용으로 공간감 활용과 실내 인테리어의 활용을 특징으로 하고 있다. 플랫폼이 아래 보드에 장착하고 위에 좌석과 패널들을 넓히면서 공간감을 만들어내는데 아이오닉 5 시승할 기회가 있다면 한 번 타보는 것을 추천한다. 보기와 다르게 훨씬 넓은 공간감을 느낄 수 있기 때문에 현대자동차가 인테리어를 강조하는데 이유가 있다.

현대자동차 제공 코치도어

이번 모터쇼에서 공개한 세븐의 인상적인 부분 중 하나는 실내 내부 공간을 더욱 활용하여 디자인 하였다는 것이다. 차량 도어의 경계를 없애고 앞 뒤 문이 마주 보며 열리게 하는 '코치도어' 는 전기차 평평한 바닥과 이어져 엄청난 공간감을 자랑한다.

현대자동차 제공 측면샷

 

롤스로이스와 같은 고가 차량에서 실제로 적용하고 있지만, 양산차에서는 활용이 될지 의문이다. 이번 아이오닉7에서는 차라리 가격을 올리더라도 적용해주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운전석과 조수석의 경계를 없애고 마치 프라이빗 라운지 느낌을 주는 듯한 변화를 보여주었지만 이것 또한 활용이 적용될지는 궁금증을 만든다. 

현대자동차 제공 내부 사진

180도 회전 가능한 스위블 시트로 자유로운 배열이 가능하고, 자체 살균 기능을 가진 섬유와 매트에는 향균 대나무 소재를 적용해 지속가능한 위생 소재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것으로 보인다.

현대자동차 제공 인테리어샷

앞/뒤 타이어를 최대한 차체 바깥으로 배치하여 3.2m 의 넓은 휠베이스를 보여주고 1,2,3 열 등 전통적인 시트 배열이 아닌 유동적인 실내 레이아웃 적용을 기대해본다.

현대자동차 제공 운전석과 조수석

운전석에는 필요할 때만 위로 올라오는 개폐식 컨트롤 스틱을 적용하여 이를 통해 직접 운전하는 상황과 자율주행 등 운전자의 선택에 따라 공간을 다르게 활용하도록 하였다. 컨트롤 스틱이 수납된 상황에선 콕핏과 통합형 스크린으로 인테리어가 된 선반을 보는 듯 하다.

 

실내 내장재의 소재도 특별해 보인다. 바이오 페인트로 내부 전체에 재활용 및 재생 가능한 소재를 적용해 친환경까지 생각하였다. 실내 소재나 카페트는 생산과정에서 오염을 줄였다.

현대자동차 제공 영상 스틸컷

여객기 공기 순환 시스템에서 영감을 받아 Hygien Airflow System은 루프레일에 내장된 공기 흡입구를 통해서 공기를 흡입하고 외부 통풍구를 통해 실내 공기를 외부로 배출하여 쾌적한 공기를 유지하도록 만든다. 전면 통풍구부터 후면까지 공기 관리하는 것 또한 가능한 것이다. 이동수단 뿐 아니라 실내 공간으로써의 활용 또한 생각한 것이다.

 

사양

 

E-GMP 바탕으로 1회 충전 주행가능 거리 목표는 482km 이며, 350kW 급 초고속 충전과 외부 전원 공급하는 V2L 기능이 탑재 되었다. 20분 내 배터리를 80%까지 충전 할 수 있다고 한다. 하지만 현재 800-100km 주행 가능거리르 발표한 타 업체들의 목표치에 비해서는 차이를 보이기에 실망스러운 부분이다.

 

출고 시기는 아마 23녀이라고 예측되며 현대차 아이오닉 컨셉카가 그랬던 것처럼 양산화 되는 차에 최대한 많은 적용이 되기를 기대해본다. 현재 현대자동차의 행보는 너무나 좋고 헤드 디자이너들의 디자인 혁신으로 멋진 성과가 나오는 것 같다. 앞으로 나오는 아이오닉 시리즈 기대해봐도 좋을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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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을 거절하고 현대차와 악수했었던..

카누 제공 스틸컷

카누 전기차는 2017년 LA에서 창업한 전기차 업체이다. 현대자동차의 협력사로도 한참 핫한 이슈였었다. 현대 자동차 전기차에 주로 사용하고 있는 플랫폼 E-GMP 구조와 같은 스케이트 보드 형태의 플랫폼 기반으로 모터, 배터리팩을 그 보드 위에 설치하는 방식과 같이 하고 있다.

 

하지만 카누는 다른 안성형 업체에게 전기차 기술을 판매하지 않겠다고 하였고, 자체 스스로 생산하겠다고 밝혀 협력 관계는 사실상 끝난 것으로 보인다. 2023년 1분기에는 픽업트럭을 선출시 하고 25년에는 세단과 배달용 차량 출시 예정이다.

카누 제공 전체샷

 

눈에 띄는 점은 부드러운 곡선의 볼륨감을 한 형태와 세련됨 그리고 보지 못했던 형태의 활용성이다. 마치 게임에서만 보던 형태인 것 처럼 조립하여 맞ㄴ든 것처럼 모듈성이 신박하게 느껴진다. 

 

스타트업 전기 자동차 카누는 포드 레인저 픽업트럭 보다 2피트 이상이 짧은 보통 보이는 사이즈이지만 확장이 가능하다. 

카누 제공 스카이샷

적재함은 가로 1,627mm 세로1,817mm 인데 확장하게 되면 세로가 2,600mm까지나 늘어난다는 것은 정말 큰 장점이다. 확장시에는 거의 포터와 같은 적재함 사이즈라고 생각하면 될 것 같다. 

 

카누 제공 측면 테이블

카누의 다목적 플랫폼을 이용하여 세번째 차량은 아마 밴일 것이다. 이는 많은 차량에 하나의 플랫폼을 사용하는 전기차 제조업체의 일반적인 접근 방식이 되었으며, 일반적인 모터스나 폭스바겐도 마찬가지로 행하고 있다. 스타트업 카누의 승합차 외에도 다양한 다목적 배달차량은 공개가 된 바가 있다. 

 

카누 제공 야외 스틸컷

새로운 픽업은 모듈성을 강조하고 그것의 유용성을 극대화 할 것으로 보인다. 차량 주변으로 접히는 테이블, 숨겨진 다양한 보관공간 그리고 트럭 외부에 수 많은  충전 단자가 있다. 안팎을 탐색하는 카누 관계자의 영상에서 보면 매우 기능적이면서도 개인화 할 수 있는 것을 만드는 것이 목표라고 한다. 

 

카누 제공 실내

실내 공간은 기존에 보였던 디스플레이는 전부 사라지고 수납 공간이 상당히 넓게 되어 있으며 미니멀 하다 못해 이래도 되나 싶을정도로 비어져있다. 카누만의 특별한 방식이어서 시승이 기되대는 부분이다. 

 

카누 제공 프론트 수납과 테이블

카누의 픽업트럭은 올해 2분기부터 선 주문이 가능하였지만 2023년에나 생산이 시작될 예정이다. 그때쯤이면 산업 절반에 걸쳐 상당한 경쟁을 해야 할 것이다. 올해만 해도 리비안 R1T와 GMC Hummer EV, 캐딜락 리릭 등 다음 해에는 훨신 많은 전기 픽업차량이 등장 할 것이다. 

 

카누 제공 측면샷

 

카누 제공 라인업

카누는 현재 3가지 라인업을 소개하고 있다. 전기밴 배송 라이프 스타일에 초점울 둔 차량, 운송과 스포티한 픽업트럭, 배송용 및 화물 이동용 밴 이렇게 3가지 이다. 

 

카누 전기차는 4개의 트림 어드밴처, 딜리버리, 베이스, 프리미엄 구성으로 가격은 3만 4천달러로 시작하여 4만 9천달러 사이에 판매할 예정이라고 하니 가격적인 측면에서 다른 타 브랜드에 비해 저렴하다고 느껴질 수 밖에 없다. 

 

카누 제공 실내 광원렌즈

라이프 스타일 차량은 공간과 기능을 확대한 차량으로 선택지는 7인승 5인승 2인승 등으로 선택하여 트림을 정할 수 있다. 넓은 파노라마 루프는 더 넓은 개방감을 보여주며 스피커 오디오 시스템도 상당하가도 공개하였다.

 

카누 제공 좌석과 수납공간

모터 최고 출력은 300마력 그리고 최대토크  45.9KGM 배터리 용량 80kWh 1회 충전 주행거리 402km로 고속축정 28분 80% 그리고 최고속도 200Km/h 제로백 6초대로 성능 면에서는 그리 뛰어나진 않지만 일반적인 정도라고 할 수 있겠다.

카누 제공 정면샷

하지만 그 경쟁력에서 전혀 뒤쳐지지 않고 너무나 뛰어난 디자인과 모듈 형식이기에 경쟁력이 있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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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ESIS 뜻 : 기원, 발생 성경에서는 창세기를 의미한다.

현대자동차 제공

제네시스의 중형 전기차 SUV GV 시리즈 중 하나인 제네시스 최초 E-GMP 플랫폼을 적용한 최초의 순수 전기차 모델이다. 

 

21년 8월 내부 외부 디자인이 선공개 되었고, 제네시스의 요소들을 그대로 계승한 디자인을 선보였지만 그 동안 공개되었던 G,GV 시리즈들과는 조금 달랐던건 각진 느낌이 아닌 곡선과 볼륨미를 살린 것이다. 

 

하지만 디자인 측면에서는 고객들에게 호불호가 갈린다. 여론으로는 시트로엥을 닮았다는 의견도 있고 아무래도 기존 제네시스 특유의 고급스러운 각진 디자인이 빠지고 캐쥬얼하게 나와서 그런 듯 하다 

 

게다가 고급스러운 색을 선보여왔었는데 첫 공개차량이 형광색이라 기존의 제네시스가 가지고 있던 느낌과는 괴리감이 느껴져 부정적으로 다가온 부분도 있다고 생각한다.

현대자동차 제공 공개

'역동적인 우아함'을 바탕으로 쿠페형 스타일의 날렵하고 다이나믹하면서도 고성능 EV 이미지를 강조하여 볼륨감 있고 진보적인 느낌을 받을 수 있다. 

현대자동차 제공 후면

 

제네시스 최초로 후드와 펜더 부분을 하나의 패널로 구성한 '크램쉘'후드'를 적용해 전기차 답게 깔끔한 인상을 느낄 수 있다. 기존 엠블럼 두께를 80% 가까이 줄여  제네시스의 고급진 마크를 볼 수 있다.

현대자동차 제공 엠블럼

출고가는 하위 스탠다드 트림 5,990만원 부터 최상위 퍼포먼스 트림의 풀옵션 가격 8,900만원 까지 견적이 나온다. 현재 기아와 현대에서 공개한 전기차 아이오닉5, EV6의 풀옵션 견적과 비교하면 약 2천만원 가량 비싸다.

 

아마 제네시스라는 브랜드 파워도 있고 타겟층의 차별화가 있기 때문에 높은 가격을 형성한거 같다. 앞서 말했던 아이오닉과 EV시리즈는 보조금을 전부 받고 살 수 있는 반면에 GV60은 보조금을 전액으로 받으려면 옵션이 다 빠진 깡통차를 사야만 가능하다. 

4륜 운행하게 되는 4WD트림과 퍼포먼스 트림은 기본 차값이 6천만원이 넘어가기 때문에 보조금을 50%만 지원 받을 수 있다. 

현대자동차 제공 실내 디자인

사전예약 현황을 보면 무척이나 핫한 자동차임을 느낄 수 있는데 21년 생산량은 총 1천여대로 예정되어 있기 때문에 공급문제가 생겨 양도하는데 문제가 있을 것으로 예측된다.

 

기존 제네시스와 차별화 중 하나는 콘셉트 카에 적용되었던 크리스털 스피어이다. 실제로 양산 될줄은 몰랐는데 너무 멋있는 디자인 포인트라고 생각한다. 운전을 시작하는 운전자에게 만족감이 상당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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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동이 꺼져 있을때에는 무드등이 들어와서 고객에게 심미적인 만족감을 주며 시동시에는 모형이 회전하면서 변속 조작계가 나타나 마치 미래의 자동차를 타는 듯한 분위기를 만들어 준다. 

 

현대자동차 제공 컬러

외장 컬러는 총 11개의 색상으로 바테호른 화이트, 세빌 실버, 비크 블랙, 로얄 블루, 상파울로 라임, 하나우마 민트, 아타카마 코퍼, 아타카마 무광 을 선택할 수 있다. 

 

또한 운전석을 들어가기전 B필러에는 애플의 Face ID와 같은 기술인 근적외선 얼굴인식 시스템인 '페이스 커넥트'가 탑재되어 있으며 이미 GV70에 지문인식 시동 기능을 탑재 했었기 때문에 특별하진 않아도 기술의 발전을 충분히 느낄 수 있는 부분이다. 키가 없더라도 생체 인식을 통해서 차량도어를 통제하고 시동을 걸어 운행할 수 있다는 부분이 제네시스의 고급스러움을 한층 돋보이게 만든다.

하운드도 세계적인 오디오 브랜드 뱅앤올룹슨 사운드 시스템을 적용하였다. 운전자와 승객이 원터치로 특정 분위기나 선호하는 사운드 믹스를 총 4가지 형태로 설정하여 풍부한 사운드와 무드를 느낄 수 있다. 

 

운전석에는 시트 내 7개의 공기 주머니를 활용해서 최적의 착좌감을 구현하는 에르고 모션 시트를 탑재해 운전자의 편안함까지 배려하였다. 

 

현대자동차 제공 전체샷

가속페달만을 이용해서 가속 및 감속, 정차까지 가능한 주행모두 i-페달까지 적용되어 있으며 패들 시프트 조작을 통해서 가장 강한 회생제동 단계를 선택할 경우 원-페달 주행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회생제동을 극대화 시켜서 주행거리를 늘리는데 도움을 준다. 

 

제네시스 GV60은 차별화 된 전기차 럭셔리 감성을 전달하기 위해서 퍼포먼스 모델에 순간적인 최대 출력을 증가시키는 부스트 모드를 적용하였다.

 

이 모드 사용시 10초간 최대 출력 360kW 까지 증대되고 제로백 4초 만에 도달하는 강력한 주행 성능을 느낄 수 있다.

현대자동차 제공 실내 디자인

배터리 온도를 최적으로 관리해주는 배터리 컨디셔닝 기능이 최초 적용되었다. 

 

배터리 온도가 낮을 때 성능 확보를 위해 예열할 뿐만 아니라 급속 충전소를 검색할 때 충전소 도착 전에 필요에 따라 온도를 최적화해서 저온 환경에서 충전 시간을 단축 시키는 기능이다. 외부 전자기기를사용할 수 있는 V2L 기능은 당연히 제공되고 일반 가정에서 사용하는 것 보다 높은 소비전력을 공급하기 때문에 캠핑이나 야외활동에서 원하는 만큼 사용할 수 있다. 

 

1회 충전 주행 가능 거리는 368km 인데 전기차 특성상 추위나 온도에 따라 조금 다르게 되는 것은 당연하게 생각해야 한다. 

현대자동차 제공 스틸컷

전장 4,515mm 전폭 1,890mm 전고 1,580mm 축거 2,900mm 

 

지금까지 경험해 오던 국산차 중에 최고 수준이라고 느낄 정도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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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의 테슬라? 아닌데 그냥 프리미엄 전기차야

루시드 제공

현재까지 프리미엄 전기차를 사는 사람들은 극명한 딜레마를 마주해왔다. 성능,범위 및 효율성의 최첨단을 상징하는 자동차 브랜드(예를 들어 테슬라)를 선택하거나 기능, 스타일링, 정교함 및 제작 품질 측면에서 보다 전체적인 고급자동차인 EV를 선택한다.

 

루시드는 이러한 딜레마 속에서 모든 장점들을 엮어 내고 있는 것만 같다. 디자인은 미니멀 하면서도 엄청난 세련미를 가지는 동시에 내부 인테리어는 테슬라처럼 단순화 시킨것 같지만 다르게 세련된 콘솔과 디스플레이, 공간감으로 독보적인 멋스러움을 뽐낸다.

 

혹시 또 번쩍 떠올랐다가 사라지는 창업 기업은 아닐까? 

절대 아니다. 루시드 모터스는 전기차를 위한 배터리팩을 납품 하는 'Atieve(아티에바)'로 2007년 출범하였다. 

 

창업자인 '버나드 체'는 테슬라의 전반 개발과 함께 배터리팩 생산 감독이었고 샘웽은 오라클 부사장으로 지낸 후 테슬라의 배터리 시스템을 개발하던 기술자 두명 을 모두 초창기 멤버로 확립하였다. 하지만 새로운 투자자인 일론 머스크와 마찰 을 겪으면서 퇴사후에 창립한 기업이다. 

루시드 제공

테슬라 엔지니어링을 기반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탄탄한 기술력이 받쳐준다고 할 수 있으며 사우디아라비아 국부 펀드에서 2018년에 펀드 투자를 받았는데 이 금액이 무려 1조 2천억원이다. 앞으로 전기차로 전환되는 경우, 사우디 같은 경우에도 자동차 제조국이 아니다보니, 자동차의 석유 수요가 급감할 때를 대비해서 루시드라는 신생 전기차에 투자한 것으로 보인다. 또한 2024년을 목표로 현지에 루시드모터스의 신규 공장을 설립할 계획이다. 

 

또한 루시드 에어를 이제 막 출시해서 판매 하고 있는데 연간 3만대를 생산할 수 있는 전용 공장을 완성 했으며, 전기차의 핵심 기술은 배터리에 대해서 잘 이해하고 있고 LG화학과 배터리 계약을 체결해서 안정적인 수급이 가능하다. 현재 루시드는 제 2의 테슬라라고 불리며 고급 전기차 브랜드로 경쟁사를 벤츠로 꼽는 등 프리미엄 브랜드와 경쟁력을 갖추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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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드 제공

루시드 에어 차량 배터리는 113kWh의 용량을 가진 배터리 팩으로 한번 충전으로 현재 837km 라고 발표가 되어 있어 엄청난 기대감을 주고 있다. 완충시, 서울-부산 왕복이 가능하다는 소리다. 현재 전기차는 최대 400후반 에서 500km 완충시에 가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고 시장이 형성 되어있다. 800-1000km가 가능하다면 충전 센터를 걱정할 일이 거의 없다는 것이다. 

 

1회 충전당 주행 거리는 520마일로 충전없이 샌디에이고에서 샌프란시스코까지 주행할 수 있으며 350KkWh 초급속 충전시 단 20분 충전으로 300마일 주행이 가능하다. 

 

미국 환경 보호청이 루시드 전기차 '에어드림에디션 레인지' 모델에 주행 거리 837km 등급을 부여 했다고 공개했으며 EPA가 현재까지 인증했던 전기차 중에서 테슬라 모델s 롱레인지도 제치고 최장 주행거리를 인증받은 셈이다. 

 

현재 테슬라 모델s 플래드의 주행거리는 637km 로 공개되어 있는데, 이정도면 내연기관 자동차들을 대체하기에 충분히 무리가 없는 주행거리이다. 

루시드 제공

 

최대 출력은 1,111마력으로 정지상태에서 제로백 100kh/h 가속시 2.5초밖에 되지 않으며 최고 속도는 무려 270km/h 이다. 전기차 퍼포먼스로는 최고의 전기차로 꼽을 수 있는 성능이라고 생각된다. 

 

헤드라이트

루시드 제공

마이크로 렌즈 어레이 시스템이 디지털 조향기능까지 포함하여 헤드램프의 새로운 시스템을 만들어낸다. 

 

ADAS 루시드 드림 드라이브

32개의 센서, 고해상도 레이더를 제공하며 DMS 및 지오펜싱 HD매핑이 함께 작동한다. 운전자 모니터 시스템을 모두 이용하는 2-3단계 자율 주행 기능이 적용 되었으며, 안전한 시루력을 담아냈다고 보면 된다.

 

아마 본격 생산이 시작된다면 19가지 안전장비, 운전, 주차보조기능과 더불어 아직 공개되지 않은 8가지 기능은 OTA 업데이트로 제공 할 예정이다. 

 

루시드 제공

인테리어 익스테리어

 

루시드 실내 공간은 테슬라와 다르게 34인치 곡선 디스플레이를 넣고 슬라이딩 수납 센터패시아 컨트롤러 패널을 적용하여 자동차 스럽지 않은 고급스러움이다. 

루시드 제공

전체적으로 자연광을 많이 받고 주변이 훤히 보이는 구조가 특징이다. 유리가 지붕 전체로 되어있으며 승차 공간은 확장하고, 헤드룸도 넓혀서 극강의 편안함을 설계 하였다. 

루시드 제공

 

루시드 에어 스피커

돌피 애트모스 21개의 스피커를 통해 사운드 재생이 이루어진다. 서라운드 몰입형 사운드로 루시드 에어가 최초로 차량에 적용한 셈이다.

 

2열 실내

벤츠를 경쟁 브랜드로 꼽은 만큼 실내 공간 또한 S클래스 그 이상이라고 한다.

이그제큐티브 시트옵션

비행기 1등석이나 프리미엄 고속버스를 타면 아시다시피 누워서 가는 시트라고 생각하면 된다. 옵션 선택시 2개의 뒷자석 각도가 45도 까지 기울어 진다고 하니 프리미엄 답게 편하게 갈 수 있는 시스템이다. 

루시드 제공

차체 크기

전장 4,965mm 전폭 1,965mm 전고 1,460mm 대형세단보다 넓은 공간감 확보하였으며, 프론트 공간과 트렁크 공간은 다른 전기차보다 4배 이상의 넉넉한 공간을 자랑한다. 다양한 수납공간도 활용 할 수 있으며 거의 suv 수준의 적재 공간을 제공한다.

루시드 제공

현재 루시드 에어의 판매가격은 77,400 - 169,00달러로 한화 약 9천만원 - 2억원이다. 테슬라보다 높은 가격이지만 이미 미국 내에서 1만 3천건 이상의 사전주문 계약이 완료될 만큼 인기가 상당하다.

 

이미 첫 양산 전기차가 나왔던 루시드 에어 모델의 주요 사양이었다. 아직까지는 한국에서 만나지 못해봤지만 공장 확장과 수출 확장으로 ㅎ한국에서도 만나볼 수 있는 날이 올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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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제공

요즘 자동차 구매 계획이 있는 사람들에게 선호도 1순위는 아마 전기차일 것이다. 테슬라의 대유행을 이어서 현대 아이오닉, 제네시스 GV60 여기서 대부분 고민을 하고 있는 것 같다. 그 중에서도 EV6 는 세련된 디자인과 공간감과 친환경까지 두루 갖추고 있어서 매력적이지 않을 수가 없다. 

 

아마 길에서 한 두번 지나가는 차량을 보았지만 자세히 볼 일은 드물었을 것이다. 디자인이 워낙 잘 나왔기 때문에 눈길을 끌었을 것이다. 

기아 제공

하지만 후면 디자인은 호불호 보다는 대부분 좋아할만큼 세련되게 디자인 되었지만, 앞면의 라이트 부분은 호불호가 갈릴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아반떼 풀체인지 이전 모델처럼 삐진 눈처럼 생긴 모양이 살짝 거슬리기도 한다. 뒷라인처럼 조금 더 미니멀하게 미래지향적으로 큰 라인을 잡았으면 어땠을까 싶기도 하다. 

 

일단 전체적인 디자인 특징은 볼륨감이 상당하다. 특히 보닛이 상당히 크고 반대로 팬더는 경차인 모양보다 작게 느껴진다. 

기아 제공

전체적인 크기는 얼핏 보면 작아보이지만 실제로 살펴보면 전혀 작지가 않다. 전장 4,695mm 전폭 1,890mm 전고 1,550mm 휠베이스 2,900mm 이며, 심지어 동일한 플랫폼을 사용한 아이오닉 5보다 전장이 더 길다. 

기아 제공

내부에서 역시 가장 큰 장점은 콘솔 부분이지 않을까 싶다. 이전에 소개했던 아이오닉은 운전석과 조수석이 왕래를 할 수 있도록 콘솔이 제거 되어 넓은 공간감을 자랑하였는데, EV6는 조금 다른 형태를 가지고 공간감을 주고 있다. 아랫 부분에 수납공간이 따로 마련되어 있고, 위에 콘솔은 흔히 볼 수 있는 형태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되 운전석에서 자유로이 동작들을 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있다. 

 

기어 변속기 타입은 다이얼식으로 되어있으며, 시동 버튼이 변속기 레버 위에 있고 통풍 싵, 핸들열선 등 조작하는 버튼 배열 방식으로 되어있는데 생소하게 느껴지기도 한다. 

기아 제공

가장 마음에 드는 부분은 변속기 레버 아래에 무선 충전패드가 장착 되어있어 충전을 하면서도 핸드폰을 보기 좋게 되어있다. 

전기차는 외관에서 보면 크게 공간감에 대해서 느끼지 못하는데 실제로 탑승을 해보면 엄청난 공간감을 느낄 수가 있을 것이다. 이 부분에서 호감을 확 사는 부분도 있다. 물론 운전석과 조수석만 넓은 것이 아니다. 실내 2열 공간이 엄청 넉넉하게 갖추어져 있다. 뒷자석도 탑승해보면 내연기간과 달리 넓게 만들 수 있는 장점을 알고 있지만서도 그걸 감안해도 생각 이상으로 넓다. 

기아 제공

1열 시트를 각자의 포지션에 맞게 맞추어도 뒷자석은 다리가 1.5배 길다 하더라도 남아 돌 정도이다. 보통 2열공간 측정 할 때 1열의 시트 뒷부분과 무릎 사이에 주먹을 넣어서 비교를 보통 해보는데 주먹 3-4개가 들어갈 정도로 넓다. 

 

넓은 트렁크도 상당히 인상적이다. 트렁크르 열어보면 꽤나 넉넉한 적재공간을 가지고 있으며 차박을 해도 무리가 없을 만큼 좋은 공간이라고 느껴진다. 

 

 충전 시간

급속 DC콤보 / 완충 1시간 / 충전소 9.8천개

완속 AC단상 / 완충 11시간 / 충전소 5.4만개

기아 제공

컬러

스노우 화이트펄

오로라 블랙펄

인터스텔라 그레이

런웨이 레드

그래비티 블루

딥 포렛트

문스케이프 매트

글래시어

기아 제공
기아 제공

종류

스탠다드

롱체인지

GT

기아 제공

가끔 리뷰나 들려오는 소리로는 급속으로 할 경우 배터리에 영향을 준다고 말을 하는데 현재까지 구매자들의 말을 들어보면 크게 영향은 체감하지 못한다고 말들을 한다. 

 

하지만 전기차를 구입하기 전에 충전 인프라에 대해 생각을 해보아야 한다. 아직까지 전기차 구매를 망설이는 부분도 이 부분이 가장 크다. 내연기관의 경우 주유소를 방문하면 되지만, 전기차 경우에는 충전소를 따로 찾아가야지만 할 수 있기 때문에 다세대 주택가에서는 분명히 고민해 봐야할 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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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첫 서브브랜드 아이오닉 시리즈
첫번째 아이오닉 5

현대자동차 제공

현대자동차의 프리미엄 브랜드 제네시스가 있다면 전기차 서브 브랜드는 아이오닉으로 나온다. 첫 공개는 프랑크푸르트 2019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포니가 출시된 지 45 주년을 맞아 '45 EV Concept'라는 이름이 붙어 공개가 되었다. 

 

예전의 윤곽 라인은 최대한 살리면서 포인트 디자인도 거의 그대로 나왔다. 예전의 현대자동차에게 크게 기대를 하지 않았던 부분은 매번 컨셉 카와 실제 양산차는 너무 다르기 때문에 대중들에게 실망감을 안겨주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요즘 나오는 인기 있는 자동차들은 크게 다르지 않게 양산화까지 성공적으로 이끌어 내고 있다. 

 

현대자동차 제공

포니 시리즈를 오마주한 파격적인 디자인으로 올드 카 향수가 남아있는 사람들의 감성을 자극했다. 호불호가 갈리지만 컨셉 카와 거의 동일하게 나왔다는 점만은 정말 칭찬할만한 점이다. 

 

전면부는 얇은 전조등과 클램 쉘 후드를 적용해 파팅 라인을 최소화하여 하이테크적인 이미지를 구현해냈다. 또한, 전면 범퍼 하단의 지능형 공기 유동제어기를 적용해 공기 저항을 줄여 주행거리 연장 및 역동적인 느낌을 주고 있다. 

처음으로 충격적이었던 것은 디지털 사이드 미러인데, 개인적으로 외관 디자인이 너무 투박하다고 느꼈다. 다른 외형 프레임들은 세련되고 미니멀한 감성을 추구하는데 반해 카메라는 모양도 재질도 감성과 동 떨어진다고 느꼈다.

그리고 실제로도 체감을 해보면 처음에 거리감이 떨어진다고들 많이 얘기한다. 거울로 거리감을 보다가 화면을 통해서 보면 원근이 달라지기 때문에 어느정도인지 적응하는데에는 시간이 좀 걸린다. 

 

현대자동차 제공

현대자동차 그룹은 E-GMP를 처음 공개했을 때 주행거리가 500km 에 달한다는 보도자료를 내고 이를 대대적으로 홍보하였고, 대중들은 그 보도들에서 기대하였는데 실제로 주행거리는 370km 로 번복하여 발표하여 실망하는 이들도 적지 않았었다. 

 

하지만 한 유튜버의 측정 결과 고속 주행 시 360km 측정 결과가 나왔고, 4륜 모델로 주행시 무려 478km 를 가는 것을 보여주었다. 그렇기 때문에 주행거리가 무조건 짧다고 볼 수는 없는 것이다. 전기자동차의 특성인 만큼 기온과 이동속도에 따라서 배터리 소모율이 달라지기 때문이다. 

현대자동차 제공

실제로 시승해보면 무척이나 놀라운 부분은 실내 공간감이다. 운전석과 조수석 사이 센터콘솔의 턱을 없애고 조수석과 운전석을 자유로이 왕래할 수 있도록 되어있으며, 시트에 장착되어 있는 언더서포트 종아리 발 받침대는 운전하는 동안은 물론이고 쉴 때마다 편안한 쉼터를 제공해주는 것은 상상 이상의 편안함을 준다.

현대자동차 제공

배터리가 아랫쪽에 위치하고 모터 2개가 전, 후륜에 각각 위치한 덕분에 넓은 휠베이스를 만들어 낼 수 있었던 것 같다. 2900MM 휠베이스를 가진 펠리세이드 보다 더 넓은 3000mm 의 큰 휠베이스를 가진 덕에 이렇게 넉넉한 실내공간 크기를 보여줄 수 있는 것이다. 

 

현대자동차 제공

UHD 는 시선이 다른곳으로 뺏기지 않게 도움을 주어 유용하게 사용하게 되지만, 회생제동 레벨을 표시해주는 표시창이 계기판 아래쪽에 아주 작게 위치하기 때문에 브레이크 대신 회생제동을 자주 사용하는 오너들에게는 확인이 불편할 것이다. 

 

아이오닉에 적용된 LED는 차를 보다 산뜻하게 보여주고, 과속카메라가 있는 구간에서는 속도가 높을 경우 실내 엠비언트라이트를 연동하여 운전자에게 안전운전을 하라는 도움을 준다.

현대자동차 제공 충전 단자

생각보다 너무 잘나가는 발진가속과 초반부터 터져나오는 토크 덕에 스트레스 없이 오르막을 다닐 수 있는 기대이상의 매우 매력적인 자동차이다. 전기차 특유의 조용한 소음으로 실내 여기저기서 플라스틱 부딪히는 소리가 들릴 정도이다. 

 

E-GMP 전기차 전용 플랫폼을 활용하여 개발된 현대차 아이오닉 5. 내연기관의 종말이 머지 않았다는 아쉬움과 함께 앞으로도 멋진 전기차가 나올 수 있을 거라는 기대감을 만들어 주었다. 현대자동차의 기술과 디자인은 요즘 나올때마다 누을 뜨게 만드는데, 앞으로도 나올 아이오닉 7도 기대해도 좋을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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