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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아이폰과 갤럭시의 경계가 사라질지도..


애플의 아이폰 13 과 삼성전자의 제트플립3

최근 삼성도 애플도 실적이 상당히 좋은 것 같다. 특히나 최근에 나온 삼성전자의 갤럭시 제트플립3의 인기는 눈에 띌만큼 뜨거웠다. 기존 제트플립보다도 개선이 많이 되었고 디자인 또한 더욱 새로이 되었는데다가 감성까지 더해지니 애플팬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부분이 생겼던 것 같다.

 

그렇다보니 아이폰도 삼성도 디자인도 성능도 너무 좋게 나오니 인기 많은 모델 중 무엇을 선택할지 갈아탈지 고민하시는 분들을 위해 잠시 비교 소개 해보고자 한다. 

 

애플의 장점은 뭘까?

터치감

출처 APPLE

아이폰의 장점은 예전부터 지금까지 깊은 사랑을 받는 부분은 역시 터치감이다. 갤럭시도 많이 좋아졌다고는 하지만 미세한 터치에서 스쳐 화면을 넘겨지는 느낌이 아직은 차이가 있다고 본다. 부드러운 느낌과 화면의 화면전환 속도에서 오는 느낌 보다는 손가락이 아이폰에 착 감기는 점이 가장 큰 애플팬들의 사랑받는 부분이지 않을까 싶다.

 

iOS

출처 @apple_lab

애플이 세계적인 이뉴는 자체 소프트웨어를 통한 제품 최적화이다. 어플이나 제품 내에서 호환은 버벅거림 보다는 부드럽고 스무스 하게 되기 때문에 완성도 높은 느낌이 여전히 상당히 좋게 느겨지는 부분이다.

출처 APPLE

감성

 

심플한 디자인과 사진의 감성은 여전히 인스타 인플루언서라던지 감성을 추구하는 사람들에게는 절대적으로 지지를 받는 부분이다. 화소 화질이 아무리 삼성이 좋더라도 특유의 사진 감성과 화질은 사로잡지 못하는 감성이 있다. 아이폰 특유의 감성에 익숙하거나 좋아하는 팬들은 아마 이 점을 놓치고 싶지 않는 듯 하다.

 

그렇다면 단점은?


애플페이

애플페이는 현재 미국이나 외국에서는 활발하게 상용화가 되고 있지만 한국에서는 지원을 받지 못하고 있다. 가장 아쉬운 부분이고 결제적인 문제가 불편함을 더욱이나 유발해 팬들의 아우성은 계속되고 있다. 

 

악세사리 가격

 

어쩌면 장점일 수도 있고 단점일 수도 있다. 장점으로 느껴지는 부분은 다른 악세사리와 다르게 명품이나 보여지는 느낌이 가격대가 싸지 않게 느껴질 수 있기 때문에 가치에 대한 만족도가 높거나 높게 보여질 수 있는 부분이다. 하지만 원하지 않더라도 애플에서의 최적화된 악세사리들은 일단 가격대가 절대 싸지 않다. 시중에 싸게 파는것 보다는 많으면 4-5배는 비싸게 팔고 있기 때문에 싸지 않다. 

 

A/S

 

제품을 자기도 모르게 또는 원치않게 망가지거나 부서지는 경우들이 종종 있다. 그럴때마다 애플 스토어를 찾아가지만 찾아가게 되면 가격을 듣고 놀라게 되는 부분이 많다. 작은 부분이 고장나거나 고치더라도 큰 비용 처리를 해야하며 그렇기 때문에 사설업체를 가격때문에 많이 찾게 되는데 사설에서 하게되면 애플 제품의 가치가 떨어지고 본사에서는 취급을 안하기 때문에 불편하게 되어버린다. 

 

삼성의 장점은 뭘까?

출처 삼성

디자인

 

제트플립에서의 장점은 독보적인 새로운 감성이 담긴 디자인이다. 이 감성이 담긴 새로운 디자인 때문에 갈아타는 아이폰 유저들이 상당히 많다. 요즘 국내 모든 디자인과 제품들이 상당한 수준의 결과를 보여주고 있고, 많은 사랑을 받기 때문에 해외에서도 국내 디자인을 많이 찾아주고 있는 부분이다.

출처 삼성

삼성페이

 

삼성페이 요즘 애플 팬들이 많이 부러워 하는 부분이다. 결제할때 불편하게 지갑을 들고다니지 않고도 물건들을 들고다니지 않고도 핸드폰 하나만 있으면 결제 모든 것이 해결되기 때문이다. 제트플립의 경우는 특히나 앞면에 나와있는 화면에 카드를 띄워놓고 대중교통을 편하게 이용하는 것이 가장 끌리는 장점이다. 애플워치, 아이폰, 테블릿 수많은 애플기기가 편리함을 위해 존재하여도 애플페이가 되지 않으니 결제에 있어서는 무쓸모다. 아마 삼성으로 갈아타면 삼성페이를 쓸때마다 뿌듯함을 느낄 것이다. 

출처 samsung pay

 

그렇다면 단점은?

무게

 

아직도 삼성폰은 무겁다고 느껴지는 부분이 있다. 악력이 약하거나 여자들은 한손으로 편하지만은 않게 느껴질 것 같다. 

 

화면

아직도 애플팬들에게 거부감이 느껴지는 부분은 중간에 접히는 부분의 굴곡이다. 기술의 발전이 되었다고는 하나 아직은 개선해야 할 시각적인 부분이다. 아직도 울퉁불퉁한 굴곡이 눈에 보일 정도이다. 그리고 열고 닫는 것이 귀찮거나 불편하게 느끼는 부분도 호불호 인 것 같다.

 

카메라

 

아이폰 감성과는 다른 부분이다. 동영상 촬영이나 풍경 또는 브이로그를 찍는데에는 사실적인 부분과 높은 화질은 뛰어날 수 있으나, 과도한 원근으로 인해 인물 사진이나 인스타를 위한 사진에는 아직 거부감이 느껴지는 부분이 있다. 

 

그렇다면 아이폰 중에서 어떤 모델을 선택해야 할까?

아이폰 12 이전 모델을 사용하고 있는 분들에게는 13을 추천드리고는 싶다. 기준 출고가는 13 프로 135만원입니다. 전작의 제품을 가지고 있는 상태라면 자급제의 혜택으로 보상판매를 받을 수 있기는 하지만 그리 큰 혜택은 아니라고 본다. 

기변이나 통신사 이동을 하여 2년 약정 하고 통신사로부터 공시지원금을 받아 구입하는것이 맞다고 본다. 

 

삼성의 대작은 현재 제트플립 3

출시 하자마자 많은 기대감에 부흥해 사랑을 받은 제품이다. 이정도 판매량까지는 나올지 몰랐다고 기사에서도 접할 정도였다. 매출의 한편은 폴드3의 200만원이 넘는 비싼 폰 때문일 수도 있다. 물론 전보다 예버지고 기능도 한층 업그레이드 된 제트플립3의 결과이기는 하다. 

 

어떤 브랜드를 선호하는지는 각자의 취향과 가치판단에 따라 다를 것 같다. 사용하면서 불편했다면 다른 기기로 바꿔야 하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같은 기종의 업그레이드를 추천하는 편이다. 

사전예약으로 인한 혜택을 받았으면 좋을 것 같지만 현재는 행사가 모두 끝났기에 통신사 이동이나 번호이동의 방법을 이용해서 혜택을 최대한 다른 방식으로 받아 구입하는 것을 추천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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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듈이란 단순 조립식이 아니라 여러개의 다른 기능을 하는 부분을 하나로 합칠 수도 있고
각각 활용할 수 있는 것을 칭한다.


모듈 가구라고 한다면 책꽂이가 그 자체로 책꽂이가 될 수 있거나 상판과 서랍을 추가해서 책상 겸 책꽂이 등으로 활용하는 여러 형태로의 확장이 가능한 가구를 말하는 것이다.

출처 : 보쎄


그 중에서도 스테인리스와 컬러가 활용된 모듈 가구가 한참 인기였기도 하고 현재까지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최근 5년 동안 가장 핫하고 센스 있는 인테리어에서 빠질 수 없는 가구 이기도 하였다. 견고하고 유행을 타지 않으면서 활용도가 높을 뿐 아니라 다양한 컬러를 통해 집의 인테리어 컬러 포인트로 활용이 가능하였다. 가장 인기 있는 브랜드 중 하나로 보쎄를 예를 들 수 있는데 정통 디자인으로 현재에도 많은 영향을 주고 있는 바우하우스의 디자인 철학을 이어받았다고 한다.


특히나 깔끔하고 유행을 타지않는 특유의 세련된 감성이 묻어나 있기 때문에 인스타 인플루언서들에게는 더욱이나 인기가 있던 제품이 아닐까 싶다. 살짝 보여지는 것만으로도 또는 정돈된 모듈을 비춰주는 것만으로도 특유의 감성을 보여줄 수 있기에 인기가 더욱이나 많고 홍보나 마케팅도 자연스럽게 핫하게 만들어 준것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사람들은 늘 변화를 꿈꾸는데 무난한 지루한 인테리어만을 추구하다가 모듈가구를 보게 되면 너무나 반가울 수 밖에 없다. 개성이 추구되는 요즘 라이프스타일에는 감각적인 취향을 통해 가구 트렌드의 정점을 찍게 된 것이다. 하나의 덩어리로 제작되는 가구와 달리 규격화된 부품을 활용해서 사용자가 마음대로 조립하고 원하는 형태로 만들어서 각자의 취향에 맞게 만드는 가구는 자신만의 스타일링이라고 생각되는 부분이기에 취향 또한 담아낼 수 있는 것 같다.


추천하는 모듈 가구 브렌드로는 보쎄, USM, 스트링, 몬타나 등이 컬러 포인트를 줄 수있는 브랜드로 핫하고 후회없는 선택이지 않을까 싶다. 미니멀하고 심플하다고 하여서 절대 싼 가격이 아니기 때문에 여유가 안된다면 중저가형 브랜드를 찾아서 선택하는 것이 현실적으로 좋지 않을까 싶다.

홈 오피스, 홈워크 에어리어 등의 집업실이라는 신조어가 생길정도로 집과 작업공간의 경계가 허물어지고 있는 요즘같은 때에는 더욱이나 활용도가 높은 모듈가구는 인기를 한참 더 이끌어 가지 않을까 예측해본다.

모듈은 수납에 관해서만 국한되는 것이 아니다. 모듈 가구는 소파, 침대, 수납, 책상 어느 가구든 여러 형태로 분리 변형이 가능한 것을 뜻하는 것이다. 가구 중에서도 혼자사는 집에서는 아무래도 수납형태가 가장 많이 활용되고 찾는 부분이기에 모듈 가구라 하면 수납장을 먼저 떠올리는 분들이 많을 것이다.

신혼 부부들 사이에서 아마 최근 가장 많이 찾는 가구는 모듈 소파이지 않을까 싶다. 신혼 부부의 경우 각자의 집의 형태와 공간은 천차 만별일 것이다. 하지만 각자의 공간과 집의 형태에 따라서 통일된 디자인의 모듈 소파를 구매할 수 있다는 것은 정말 큰 만족감을 줄 수 있는 것이다. 고가의 제품이더라도 추가하거나 제외하는 것으로 각자에게 조금은 덜 부담되는 선택권이 생기는 것이기에 여건에 맞게끔 활용 할 수 있는 점이 인기가 높은 점일 것이다.

1인, 2인, 다인 가구 여러 형태로 활용한 모듈가구를 통해서 인테리어 입문자에게는 셀프로 하기에는 더욱이나 쉽게 할 수 있는 가구일 것이다. 대부분의 모듈 가구들은 실용성에 포커스를 두고 있는 것이기 때문에 모던하고 미니멀한 디자인은 어디에 놓아도 크게 눈엣가시가 되는 부분은 없을 것이다.

가구를 구비할 때이거나 여건이 된다면 모듈 가구 등으로 활용하여 인테리어를 시작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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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의 이익으로 이어진다면 설령 당장 이익이 되지 않더라도 장기적인 안목으로 투자하는 것이 이케아의 강점입니다

-이케아 매니징 디렉터

이케아를 떠올린다면 누구든 노란색과 파란색이 조화롭고 눈에 띄는 이케아 브랜드 로고를 떠올릴 것이다.
이케아는 스웨덴을 상징하는 노란색과 파란색을 로고마크에 쓰고 있는 것이다. 

이케아의 특징은 가격대비 좋은 디자인인데 외부 디자이너 90명에 비해 전속 디자이너는 적지만 뛰어난 디자이너들의 손에 의해 연간 2000개의 멋진 디자인 제품들이 출시된다. 

전 세계 매장 상품은 각국 생활 양식에 따라 커스타미이징을 거쳐 집 구조등을 고려해서 피드백과 함께 디자인이 된다는 점이 이케아의 강점이지 않을까 싶다. 

 

실용적이고 대중의 마음을 사로잡을 뿐만아니라 저렴하다는 인식으로 되어 있기에 이케아의 브랜드 제품만으로도 충분히 집의 인테리어를 고급지고 한층 멋드러지게 꾸밀 수 있다. 

 

이케아의 제품들 중에서 가격대비 활용도가 좋은 제품들을 소개해보고자 한다. 

 

출처 : 이케아

IKEA DOCKSTA
이케아 독스타 원형 테이블

 

지난번에 소개한 바와 같이 앞으로의 가구 트랜드는 각진 것 보다는 부드러운 곡선이 활용된 가구들이 인기가 있을 것이다. 집으로 초대한다거나 집에서 여러 구성원들과의 소통으로 인해 편하게 언제듯이 활용할 수 있는 테이블이 인테리어에 있어 조금 더 편하게 사용될 것이다. 특히나 작은 원룸, 오피스텔 등의 1인 가구 인테리어에는 각진 테이블 보다는 작지만 활용도가 높은 원형테이블이 쓰임새가 더욱이나 많을 것이다. 

 

혼자 휴식을 취하거나 밥을 먹거나 친구들을 초대하여 자리를 가질 때 공부하거나 노트북 사용만을 위한 각진 테이블 보다는 원형 테이블이 여러모로 쓸모가 많을 것이다. 

 

가격은 24만원의 싸지 않게 느껴질 수 있지만 여러 중저가 5-6만원 짜리 가구들을 여러개 놓는 것보다 24만원의 테이블 하나가 더 높은 가치와 활용도, 만족도를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케아가 아니더라도 조금 더 저렴한 가구여도 원형 테이블의 활용을 추천하는 바이다. 

 

 

출처 : 이케아
출처 : 이케아

IKEA TEODORES

이케아 테오도레스 화이트 체어

 

다음은 이케아 테이블의자를 추천해본다. 인테리어 체어의 경우 검색해보면 알겠지만 디자인 가구들은 가격이 천차만별이다. 만약 테이블에 조금 투자하여 가격대를 높였다면 의자의 경우는 가격대가 조금 저렴하면서도 가성비가 좋은 체어를 활용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조심스레 추천해본다. 

 

의자의 가격은 2만7천원대로 가성비가 무척이나 좋은 의자이다. 의자 2개를 먼저 놓은 후에 추후에 2개를 추가로 필요에 의해서 구입하는 것을 추천한다.

출처 : 이케아

이런식으로 한쪽 공간에 깔끔하게 쌓아서 정리 해놓는 것도 인테리어의 한 부분으로 활용 할 수도 있을 것 같다. 

가구들이 화이트로 통일 되어있거나 우드, 베이지 톤으로 통일 성이 있다면 의자가 놓여져 있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작은 포인트로 보여질 수 있다. 

 

출처 : 이케아

IKEA JUSTINA

이케아 유스티나 의자패드


의자와 함께 유스티나 의자패드를 활용하면 더욱이나 가격대비 편안함을 충분히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생각보다 쿠션감도 좋을 뿐만 아니라 고정하는 부분도 있기 때문에 쿠션감이 있는 의자 가구를 앉아있는 기분을 느낄 수 있다. 

 

가격은 5천원도 안되는 가격이기에 부담도 적을 뿐만 아니라 디자인도 좋기에 강추하는 부분이다.

 

 

출처 : 이케아

 

출처 : 이케아

IKEA BESTA

이케아 베스타 모듈 가구

 

 

자취생이나 1인 가구에게 요즘 넷플릭스, 왓챠 등등의 활발한 플랫폼으로 영상을 보기 위한 티비, 테블릿등을 많이 찾게 되면서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가구가 인테리어 있어서 필수적으로 되고 있다. 집이 작더라도 필수 요소들이 구성 되기 위한 부분으로 티비 벤치 베스타를 정말 많이 추천한다. 

 

티비를 놓게 되면 와이파이 기기, 셉탑박스 등으로 선정리도 안되고 무척이나 복잡하고 번잡스러운 경험들을 하거나 보았을 것이다. 

 

하지만 이케아의 베스타는 이러한 문제점들을 최적화하여 깔끔하게 정리하고 티비를 본는데 있어서 걸리적거리는 것들을 싹 제거하였기 때문에 이케아 제품중에서 1인 가구에게는 무척이나 추천하는 바이다. 

 

주변 간단한 것들을 정리하기에도 더할나위 없이 좋고 티비, 선 정리등에도 정말 뛰어난 제품이다.

 

가격은 13만원대로 50만원의 가치가 충분히 있다고 생각을 하는 부분이고 변형 된 모듈이거나 여러가지 타입이 있기때문에 각자의 집에 형태나 인테리어 취향에 따라서 다양하게 고민해보고 살 수 있는 부분이다. 

출처 : 이케아

 

 

위에 제품들은 인테리어가 어려운 입문자들이거나 집을 이제 꾸미기 시작한 분들에게 강추하는 제품들이다. 처음에는 이러한 가성비 좋은 제품들로 집의 분위기를 무난하게 깔끔하게 꾸며보기 시작하다가 여유가 생기고 욕심이 생기면 그때 포인트 컬러등을 각자의 취향에 맞게 찾아 나가면서 꾸며보면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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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간에 이어 2022년 인테리어 트랜드에 대해서 여러분께 소개해보고자 합니다. 

저번에는 컬러, 가구 형태, 인테리어 스타일에 대해서 소개해 보았는데 오늘은 공간과 활요에 대해서 이야기해보고자 한다.

 

프라이버시가 구분되는 공간

이전 유행하던 공간의 분리는 주방과 거실의 완벽한 분리에 초점이 되어 있었다. 하지만 집에서 지내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집에서 잠도 자고, 밥 먹고, 일도하고, 운동도 하는 공간 내에서의 모든 생활을 하나의 기능으로 갖춘 요소들이 요구되면서 공간에 대한 개념이 바뀌었다. 

 

주거 공간의 확장성은 가족과의 함께하는 공간을 넓히는 대신 각자 구성원들의 사생활 보호와 생활을 위한 프라이버시가 갖추어진 구분된 공간의 필요를 의미하는 것이다.

 

구성원이 여럿인 경우 집 안에서의 각자의 사무실과 공간을 가지기에는 부족함과 여건이 안되는 경우들도 많기 때문에 파티션이나 커튼, 유리, 금속 가벽이나 가구등을 활용하여 분리하는 형태로 공간을 나눈다. 비용을 들이지 않으면서 적절하게 가구를 배치해 구분을 하는 것이다.

 

홈오피스 인테리어

감염병으로 인한 재택근무가 현실화 되면서 가급적으로 많은 사람들이 재택근무 경험을 하게 되었다. 

초기에는 식탁이나 소파, 거실 등에서 일을 하는 것만으로도 충분 했지만 이는 상당한 불편함과 신체적으로 자세도 불편하게 되는 것을 경험하게 되었을 것이다. 

 

집중력을 요하면서 장시간 근무에도 무리가 없는 홈오피스 인테리어는 새로운 트랜드에서 절대 빼놓을 수 없는 부분이 되었다. 집 안에서의 업무등을 위한 책상과 의자등을 둘 수 있는 공간을 찾아 나만의 홈오피스를 만들어 볼 수 있다. 

 

홈 가드닝

 

자연주의와 더불어 가장 최근 인테리어 트랜드라고 할수 있는 부분이 가든이다. 

집에 정원이 들어선다는 것이 생소할 수 있는데, 거창하게 시작하지 않아도 되는 친환경 인테리어의 시작일 수 있다. 

 

사람은 본래 자연 속에서 있을 때 휴식과 안정감을 느끼게 된다고 한다. 집에서도 홈 가드닝을 통해 자연과 식물이 주는 친밀감으로 심신의 안정과 릴렉스 반응의 힐링을 얻을 수 있는 것이다. 

 

처음부터 많은 종류의 식물들을 키우기에는 현실적으로 무리다. 또한 식물 키우기 입문에서 식물을 케어를 못했을 경우의 스트레스 또한 생길 수 있다. 하지만 집에서 키울 수 있는 해외 식물의 유입으로 산세베리아나 스투키와 같이 비교적 관리가 쉽고 잘 자라는 식물등으로 시작하는 경우들이 많아지면서 집에 여러 식물들을 키우는 것에 욕심을 가지게 되는 사람들 또한 많아지고 있다. 

 

홈 가드닝을 위한 가전제품 또한 등장하면서 앞으로 가정에서 식물을 케어하는 것에 대한 제품 또는 품종 개량된 식물들이 많이 등장할 것으로 보이는데 이는 앞으로 인테리어에도 큰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인다. 

 

아마 자연주의와 홈 가드닝으로 인해 스틸과 금속 재질의 차가운 가구들 보다는 우드가 섞인 따듯하고 친숙한 느낌의 인테리어가 강세를 보이지 않을까 조심스레 예측해 본다. 

 

인테리어는 실내 공간에서 지내는 사람에게 있어 꼭 필요한 디자인 부분이고 필수적이다. 

여러분들의 역할에 맞는 공간이 보다 편안하고 시각적인 즐거움이 될 수 있도록 제가 쓴 블로그 글들을 통해 다양한 아이디어와 인테리어 실력들을 뽐내보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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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이너가 바라보는 2022년 인테리어 트렌드

2020년부터 현재까지 우리 생활의 많은 부분에 변화를 가져온 감염병으로 인해 내부 생활에 포커스가 되면서 인테리어에도 큰 영향을 끼치고 있다. 그러한 부분에 있어 앞으로 어떤 트렌드와 변화가 있을지 살펴보고자 한다. 

 

 

컬러

작년 2021년 까지의 트렌드 컬러는 자연스러움과 편안함을 추구했다면 2022년에는 조금 더 많은 시간을 집에서 보내게 되는 부분에서 세부 구성적인 요소들이 추가로 묻어나게 될 거라고 생각한다. 

 

휴식 그리고 편안함을 유지할 수 있는 꾸밈을 원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질리지 않는 중립적이고 무난한 색상들이 트렌드 컬러가 되었다. 그레이 톤과 블랙 앤 화이트, 베이지 톤 등의 컬러를 기반으로 활용한다고 보면 될 것 같다. 

 

지난 해의 팬톤 컬러는 클래식 블루로 정해지면서 소품과 인테리어의 포인트 등으로 활용이 많이 되었었는데, 올해는 인기는 유지하면서 추가적으로 벤자민 무어의 선호 컬러인 블루계열 팔레트, 그린, 그레이 계열이 추가로 이어질 듯 하다. 

 

라운드 형태의 부드러운 둥그스런 모서리

한 동안 미니멀함과 필요한 것에만 포커스를 두었던 각진 모서리의 선에서 벗어나 조금더 친숙하고 딱딱하지 않은 형태의 부드러운 가구들이 반영된다. 

 

스툴, 소파, 테이블 등등 여러 가구들이 부드러운 곡선의 형태를 띄고 디자인이 되는 것을 흔하게 볼 수 있는데, 건축에서도 기본 각진 형태를 벗어나 조금 더 세공과 디자인이 들어간 아치형태나 라운드 형태의 선들을 최근에 많이 보게된다. 

 

 

미니멀리즘

앞으로도 미니멀리즘의 인기는 사그라들 것 같지는 않다. 감염병으로 인해서 집에서의 오랜시간의 생활이 공간 활용에 대해서 사람들이 많이 고민하게 되었다. 이러한 생활 패턴이 반영되어 불필요한 것들은 없애고, 필요한 공간들만 남겨두게 되는 미니멀리즘이 이어질 듯 하다. 

 

예전 미니멀리즘에서 보이는 극적인 미니멀리즘이 아니라 현실적이고 실용적인 공간을 활용하게 되는 것이다. 필요에 의한 가구가 유지되면서 기호가 섞인 장식품들과 여유로운 공간이 섞인 형태라고 보면 될 것 같다.

 

미니멀리즘을 집에서 시현해 보고 싶다면 인테리어 전문가와 한번 상담해 보는 것이 가장 빠르고 명확 할 수 있지만, 미니멀리즘의 경우에는 각자의 기호에 맞게 필요한 가구들만 포인트로 바꾸어주어도 큰 변화를 줄 수 있기 때문에 요즘 1인 가구 및 2인 가구들의 경우 셀프로 많이 시도를 하고 있는 경향을 보이는 것 같다. 

 

 

자연주의 

앞으로 기대되는 키워드 중 하나가 '생태계'이다. 생태계와 관련되면서 사람들도 자연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고 미래 지향적인 부분에서도 자연을 중요시 생각하기 시작하였다. 자연스럽게 자연이 들어오면서 2022 트렌드에서도 중요한 요소 중 하나가 자연주의라고 할 수 있다.

 

인테리어에 있어서는 목재 가구나 목재 소품들을 활용하기 매우 유용해 보인다. 돌, 나무, 패브릭 등의 자연소재로 질감과 색감을 그대로 살려낸 테이블, 식탁, 체어 등으로 하나의 공간에 포인트 액세서리 역활을 하기 좋다. 

 

 

 

보이는 바와 같이 인테리어에 있어서 전문가는 아니지만 오랜 시간동안 관심을 가지고 디자인을 해온 만큼 개인적인 의견들로 여러분들에게 정보를 추려서 전달하고자 하였습니다.

다음 2022년 인테리어 트렌드 2편에서 조금 더 내용을 선보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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