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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 예측 및 색상 컨설턴트인 팬톤 컬러 인스티튜트가 패선 업계를 위해 발간한 이번 시즌 보고서는 10대 주요 색상뿐만 아니라 패션 디자이너들이 가을/겨울 신제품을 선보이면서 우리가 예상할 수 있는 4대 핵심 클래식 색상을 다루고 있다. 

- 팬톤 코리아


팬톤 코리아 제공

2021년이 끝나가면서 내년에는 어떤 컬러가 트렌드를 이끌어 갈지 궁굼해지기 시작할 것이다. 단순이 컬러 트렌드는 한정된 분야에서 유행하는 것이라 다양한 제품, 마케팅, 웹, 디자인, 예술 모든 곳들에서 시대와 상황, 흐름에 맞게 전체적으로 이끌어가지는 컬러톤이라고 생각하면 될 것 같다. 

 

대표적으로 매년 팬톤에서는 올해의 컬러라는 한 해의 관통할만한 유행 컬러를 발표한다. 가장 영향력 있으며 많은 기업들이 참조하는 컬러톤 회사이기 때문에 유행을 이끌어 갈 수 있다고도 볼 수 있다. 

 

팬톤 컬러 전문가들에 의하면 21/22 가을겨울 뉴욕을 위한 색들은 두 갈래로 나뉘어진 생활방식의 다양한 가능성을 수용하면서 다양한 범위의 섹생에 대한 우리의 욕구를 강조한다. 

 

1. 감각적이고 개인적인 표현을 장려하는 색

2. 고요함과 치유를 수용하는 색

3. 희망과 기쁨의 무지개색

 

밝은 생기를 불어넣은 다양한 실용적인 색조를 가진 21/22 A/W 컬러는 우리의 지속적인 재창조의 생활방식을 지지하고 재도약의 가능성을 전달하는 가능성을 제공한다 

- 팬톤 컬러 연구소 이사 Leatrice Eisman

가을/겨울 21/22 NYFW 색상 팔레트

 

지속적이고 풍부한 색상이 어우러져 창의성과 재창조에 영감을 주는 컬러

 

펜톤 코리아 제공

가을/겨울 21/22 핵심 클래식 컬러

다양한 기능이 지속되는 핵심 컬러

펜톤코리아 제공

 

독특하고 다양한 색상들은 평온,편안함에 대한 요구를 자유로운 낙간주의와 연결되어 모험하게 만든다.

 

뉴욕 2022 트렌드 컬러 분석

 

키워드

#개인적인 스타일 #새로운 풍경 #불규칙 #초월 #해방감 #낙관 #낙천 #평온함 #균형

 

 

재작년부터 감염병으로 인해 형성되어 있는 규칙들이 하나 둘씩 깨지면서 불규칙으로 인한 변형은 더더욱 빠르게 이어지고 있고 흐름이 바뀌었다. 

 

코로나 블루라고 할만큼 한동안 전염병으로 사람들과의 유대감도 사라졌을 뿐만 아니라 

홀로 있는 시간이 많아지고

개인적인 삶에 집중하게 되었으며

세상은 마치 파란색의 물결과도 같은 우울감이 찾아왔었다. 

 

그렇기 때문에 개인의 일상에 발랄하고 톡톡튀는 보색으로 밝음을 주기 위한 컬러들이 눈에 띄기 시작한 것이다.

 

봄/여름 21/22 런던 컬러 팔레트

 

 

키워드

 

#경계를허물고자하는열망 #융합 #억제되지않은자기표현

 

21/22 봄 여름 런던 컬러 팔레트

억제되지 않은 자기표현과 경계를 허물고자 하는 우리의 열망과 융합

 

팬톤코리아 제공

 

21/22 봄/여름 핵심 클래식 컬러

팬톤코리아 제공

 

단순함과 자발성을 통해 새로운 감정을 촉진시키는 봄/여름 21/22 LFW 색상은 자연과의 깊은 유대감과 편안함, 친숙함에 대한 필요성을 주고 밝고 경쾌한 파스텔톤과 시각적으로 사로잡을 수 있는 밝은 컬러로 융합한다. 

 

색상의 사용은 문화적 분위기와 관련이 있습니다. 우리는 새로운 미래를 탐색하면서 완전히 다른 일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찾고 있습니다. 경계를 허물고자 하는 우리의 열망을 기념하는 색상은 우리가 이 새롭고 불확실한 시대에 들어서면서 장난기 넘치는 창의성과 제약 없는 시각적 표현에 대한 열렬한 요구를 충족 시킵니다.

- 팬톤 컬러 인스티튜트 연구소 이사 Leatrice Eiseman


감염병으로 인해 언택트한 일상이 지속되면서 우리는 어떻게 스스로를 찾아 나가고 표현할 것인가에 대해 사람들은 고민하고 있다. 또한 이러한 삶에 맞추어 사람들은 어떻게 연결 될 것이고 변해갈 것인지. 

 

인간은 혼자 살 수 없는 사회적 동물이기 때문에 모두가 고민하고 있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 홀로 살아갈 수는 없다. 

 

창의적이고 개성을 표현하는 색채들 중에 가장 눈에듸는 표현은 보

색대비, 즉 반대 색상 끼리 매치하는 것이다.

2022 트렌드 컬러 예측

 

21년 올해의 컬러는 그레이와 옐로우 였다. 아마 팬대믹과 그 안에서의 희망찬 컬러 같이 보였을 것이고 미래 지향적인 그레이 컬러를 선호함과 동시에 포인트 컬러 옐로우를 택했을 수도 있다. 

 

과연 어 컬러가 올해의 컬러로 선정이 될까? 

 

예측이 어려운 부분은 전혀 다른 컬러가 선정될지, 비슷한 컬러가 될지이다. 

짐작이 되는 부분은 런던과 뉴욕이 겹쳐지는 컬러들이 있다. 

 

딥크레이 컬러가 2022 올해의 컬러가 되지 않을까 싶다. 보색대비는 더 커지는 컬러이면서 밝은색은 더 밝게 느껴지게 하지 않을까 싶다. 불확실하고 새로운 시대를 열어가야하는 지금 같은 때와도 매치가 되는 컬러같다. 

그리고 수많은 색을 섞어 보면 알겠지만 딥그레이와 같은 컬러가 나온다. 

융합과 잘 맞는 키워드를 생각해보면 그렇다. 

 

코로나를 이겨내고자 하는 희망을 놓지 않으면 결국은 새로이 밝은 세상이 올것이고 정리될 것들은 정리되고 새로 발전시켜야할 것들은 발전시키고 보존해야 할것들은 눈에 띌 것이다. 

 

더 나은 세상이 올것이라고 기대하고 여러분들도 힘 내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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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NTONE 포뮬러 가이드 유광 무광 컬러가이드 세트 GP1601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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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이너가 바라보는 2022년 인테리어 트렌드

2020년부터 현재까지 우리 생활의 많은 부분에 변화를 가져온 감염병으로 인해 내부 생활에 포커스가 되면서 인테리어에도 큰 영향을 끼치고 있다. 그러한 부분에 있어 앞으로 어떤 트렌드와 변화가 있을지 살펴보고자 한다. 

 

 

컬러

작년 2021년 까지의 트렌드 컬러는 자연스러움과 편안함을 추구했다면 2022년에는 조금 더 많은 시간을 집에서 보내게 되는 부분에서 세부 구성적인 요소들이 추가로 묻어나게 될 거라고 생각한다. 

 

휴식 그리고 편안함을 유지할 수 있는 꾸밈을 원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질리지 않는 중립적이고 무난한 색상들이 트렌드 컬러가 되었다. 그레이 톤과 블랙 앤 화이트, 베이지 톤 등의 컬러를 기반으로 활용한다고 보면 될 것 같다. 

 

지난 해의 팬톤 컬러는 클래식 블루로 정해지면서 소품과 인테리어의 포인트 등으로 활용이 많이 되었었는데, 올해는 인기는 유지하면서 추가적으로 벤자민 무어의 선호 컬러인 블루계열 팔레트, 그린, 그레이 계열이 추가로 이어질 듯 하다. 

 

라운드 형태의 부드러운 둥그스런 모서리

한 동안 미니멀함과 필요한 것에만 포커스를 두었던 각진 모서리의 선에서 벗어나 조금더 친숙하고 딱딱하지 않은 형태의 부드러운 가구들이 반영된다. 

 

스툴, 소파, 테이블 등등 여러 가구들이 부드러운 곡선의 형태를 띄고 디자인이 되는 것을 흔하게 볼 수 있는데, 건축에서도 기본 각진 형태를 벗어나 조금 더 세공과 디자인이 들어간 아치형태나 라운드 형태의 선들을 최근에 많이 보게된다. 

 

 

미니멀리즘

앞으로도 미니멀리즘의 인기는 사그라들 것 같지는 않다. 감염병으로 인해서 집에서의 오랜시간의 생활이 공간 활용에 대해서 사람들이 많이 고민하게 되었다. 이러한 생활 패턴이 반영되어 불필요한 것들은 없애고, 필요한 공간들만 남겨두게 되는 미니멀리즘이 이어질 듯 하다. 

 

예전 미니멀리즘에서 보이는 극적인 미니멀리즘이 아니라 현실적이고 실용적인 공간을 활용하게 되는 것이다. 필요에 의한 가구가 유지되면서 기호가 섞인 장식품들과 여유로운 공간이 섞인 형태라고 보면 될 것 같다.

 

미니멀리즘을 집에서 시현해 보고 싶다면 인테리어 전문가와 한번 상담해 보는 것이 가장 빠르고 명확 할 수 있지만, 미니멀리즘의 경우에는 각자의 기호에 맞게 필요한 가구들만 포인트로 바꾸어주어도 큰 변화를 줄 수 있기 때문에 요즘 1인 가구 및 2인 가구들의 경우 셀프로 많이 시도를 하고 있는 경향을 보이는 것 같다. 

 

 

자연주의 

앞으로 기대되는 키워드 중 하나가 '생태계'이다. 생태계와 관련되면서 사람들도 자연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고 미래 지향적인 부분에서도 자연을 중요시 생각하기 시작하였다. 자연스럽게 자연이 들어오면서 2022 트렌드에서도 중요한 요소 중 하나가 자연주의라고 할 수 있다.

 

인테리어에 있어서는 목재 가구나 목재 소품들을 활용하기 매우 유용해 보인다. 돌, 나무, 패브릭 등의 자연소재로 질감과 색감을 그대로 살려낸 테이블, 식탁, 체어 등으로 하나의 공간에 포인트 액세서리 역활을 하기 좋다. 

 

 

 

보이는 바와 같이 인테리어에 있어서 전문가는 아니지만 오랜 시간동안 관심을 가지고 디자인을 해온 만큼 개인적인 의견들로 여러분들에게 정보를 추려서 전달하고자 하였습니다.

다음 2022년 인테리어 트렌드 2편에서 조금 더 내용을 선보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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