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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들의 고질병 거북목..

애니클리어 프리미엄 알루미늄 노트북 스탠드 AP-8 + 육각렌지, 실버

노트북을 사용하다보면 기기 자체가 낮기 때문에 노트북을 편하게 하다보면 자연스레 자세가 구부정하게 되는 경우가 많다. 특히나 노트북을 들고다니면서 업무를 본다던가 카페 같은 곳에서 하는 사람들은 테이블과 노트북에 맞추다 보면 거북목이 되어가기 쉽상이다.

나 또한 노트북을 오래 사용하는 일이 많은데 그러다 보니 노트북 받침대를 찾아 보게 되었다. 그러던 중 가장 리뷰가 좋고 튼튼하면서 디자인까지 겸한 제품을 찾게 되었다.

개인적으로는 성능과 실속도 있으면서 디자인이 세련됨을 추구한다.
노트북 받침대로 추천하고자 하는 제품은 바로 이 제품이다.

 애니클리어 노트북 거치대 ap-8 박싱

 

애니클리어 노트북 거치대 AP-8
가격 최저가 28900원 (네이버 기준)

처음에 택배를 받았을 때 묵직하였다. 1-2KG 정도 되는 노트북의 무게를 감당하거나 지탱하고 안정성있게 사용하기 위해서는 묵직하여야 괜찮다고 생각했는데 마침 무게가 조금은 있는 듯 하였다. 그렇다고 들기에 부담이 될 정도는 절대 아니다.

외관 박싱이 나름 퀄리티도 있고 박스 재질도 좋기 때문에 외관 박스 디자인도 신경을 쓴 듯 하여 기분 좋게 열었다.

제품 개봉시 상태

개봉을 하면 스크레치가 나지 않도록 안전하게 다방면으로 되어있으며 제품 또한 비닐로 잘 마감 해서 포장이 되어 있다.

제품 구성

제품 구성으로는 한글 설명서, 조이개, 노트북 거치대 이렇게 3개로 나뉠 수 있겠다.

처음에 비닐을 뺄 때부터 일단 위 아래로 벌려 보게 되는데 처음부터 조임이 조금 되어있어서 뻑뻑하게 되어있다. 더 조일 필요 없이 그 상태로 사용해도 될 정도이다. 뻑뻑하다는 것이 노트북을 올려놓아도 흔들거리거나 지탱이 되지 않게 잘 되어 있다는 뜻이다.

제품 마감 처리

제품 마감처리 또한 무척이나 뛰어나고 제품의 표면 재질은 맥북의 표면을 생각하면 될 것 같다. 맥북 재질과 비슷해서 그런지 개인적으로는 고급지다고 생각이 들었다.

제품 후면

제품을 후면이나 측면에서 보아도 마감이 너무나 잘되어 있어서 세련되게 디자인이 되었다. 여느 책상에 놓아도 정돈 되어 보일 수 있으며, 오피스나 집안 내에서 사용할때에도 감성을 만들어 낼 수 있을 디자인이다.

미끄럼 방지 고무

밑에 떨어지지 않게 걸이가 있는 것 플러스 테블릿이나 노트북이 다른 방향으로 미끄러지지 않도록 고무가 네 방면으로 붙여져 있다. 또한 발열이 빠져나갈 수 있도록 구멍이 뚫어져 있는데 내 노트북의 경우에는 쿨링팬이 딱 보이는 곳으로 나와있어서 굉장히 디테일한 부분도 신경썼다고 느껴졌다.

노트북 쿨링 공간

노트북을 올려놓아서 사용을 직접 해보았을때 내가 가진 실버 제품들과 너무나 잘어울리는 감성과 디자인이었다. 미니멀 하면서 세련됨을 가지고 있고 앞으로도 오랫동안 사용해도 불편하거나 망가질 일이 거의 없을거라고 생각 하였다.

노트북 사용시 사진
15인치 노트북 올려놓았을 때


내 노트북의 경우 15인치 델 인스피론을 사용하고 있는데, 서피스라던지 삼성 제품 또는 여타 브랜드 메탈 재질의 노트북과는 정말 잘 어울리는 디자인이라고 생각되어 추천하고 싶다.

직접 받아서 사용해본다면 이제 불편하게 거북목으로 노트북 할 일도 없을뿐더러 누가 봐도 세련된 감성을 지니고 있기때문에 부족함 없이 사용할 거라고 조심스레 추천해본다.

노트북 사용시 측면

노트북 거치대를 쳐보면 아마 여러 기타 브랜드들이 굉장히 많이 나오고 전자제품 매장 어느 곳을 가도 흔하게 접해보았을 것이다. 하지만 2중 지지대던지 복잡한 모양의 디자인 등등 기타 여러 형태를 취향에 따라 사겠지만 이 디자인의 제품은 누구한테 선물로 주어도 기분 좋고 잘 쓸 것이다.

거북목으로 걱정하시는 분들은 고민말고 이 브랜드 제품이 아니어도 꼭 노트북 거치대를 사용하면서 쓰시기를 바랍니다. 노트북이 자세를 신경쓰고 만든 제품은 아니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목이나 허리에 무리를 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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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클리어 프리미엄 알루미늄 노트북 스탠드 AP-8 + 육각렌지, 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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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이 고도로 발전하면 마술과 구별되지 않는다.

-아서 클라크

출처 애플 제공

 

이번 노트북 중에서 가장 핫하게 떠오른 것은 아마 m1 pro와 M1 max 가 탑제된 맥북프로이지 않을까 싶다. 이전과 상당한 성능의 차이를 자랑하며 속도에서 놀랄 정도라고 한다. 심지어 max는 pro 대비 2배 더 빠른 그래픽 처리 속도를 자랑하고 있다. 동영상 작업이나 그래픽 작업의 고사양을 필요로하는 작업들이 더욱 수월해진 것이다. 

 

애플 제품을 사용하는 애플팬들의 가장 큰 선호도는 애플 내에서의 프로그램 속도와 작업 프로세스 인데, 그것이 더욱이나 수월해지는 것이기 때문에 애플팬들에게는 더 큰 사랑이지 않나 싶다.

맥북에어 vs 맥북 프로

 

가격 비교

맥북 에어 최저 116만원(애플코리아 기준)

맥북 13인치 프로 최저 169만원(애플코리아 기준)

맥북 14 및 16인치 프로 최저 269만원(애플코리아 기준)

 

가성비로 사람들이 많이 보는 것은 맥북 에어이지 않을까 싶다. 그리고 고사양 아이패드 프로가 좀더 비싸기 때문에 눈을 돌리는 경우들도 많이 있을 것이다. 하지만 노트북을 찾는 사람들이 맥북을 보는 것은 고가여도 오래오래 사용하고 감성을 유지하고 싶기 때문일 것이다. 

 

발열 

 

하지만 맥북 프로를 찾거나 추천해 주는 사람들은 많아도 아마 맥북 에어를 추천하는 사람들은 많이 없을 것이다. 아마 고성능을 요구하는 프로그램들 때문일 것이다. 바로 팬때문이다. 서치나 가벼운 서류작업을 하기 위해서는 팬 활용도가 적기 때문에 발열이 크게 일어나지 않지만 맥북프로에 비해 프로그램들을 돌리기에는 발열을 무시 못할 것이다. 

 

터치바

 

또한 터치바 차이가 있다. 처음에 터치바가 나왔을 때 디자인 뿐만 아니라 애플매장에서 사용해 보았을때 신세계이기도 하고 편리함이 뛰어날 것이라고 생각했을 것이다. 하지만 익숙하지 않은 사람들은 현재 터치바를 잘 사용하지 않는다고 하는 사람들도 생각보다 꽤 많다. 하지만 애플 단축키라던지 애플의 기능을 잘 활용하는 사람들에게는 터치바는 무엇보다 편리하다고 볼 수 있다. 

 

개인적으로는 애플 제품을 사용한 고객으로써 가성비나 저가 제품을 쓰다보면 후회 하는 부분이 딱 있다. 

이왕 살꺼 돈 좀 더주고 고성능으로 살껄..

개인적으로는 애플 제품을 사용하다보면 성능에서 부딛치게 되는 부분이 많기 때문에 이왕 사는 애플 제품은 돈을 더 모아서 고성능으로 사는게 맞는 것 같다. 아이맥, 아이폰, 아이패드, 맥북 전부 사용해 보았다. 고성능과 최저가 제품들도 다 사용 해보았을때 고성능으로 고가를 주고 산 제품들은 몇년째 다 사용하고 있고 불편함이나 부족함 또한 없다. 하지만 주변에 작업을 위하든 뭐든 저가 제품들은 결국 잘 사용하지 않고 되파는 분들이 많다. 그렇기에 고성능 애플 제품을 추천한다. 

 

맥북프로 vs 서피스 랩탑 4

최근 삼성 제품이 디자인 리뉴얼을 하게 되면서 디자인적인 부분이 큰 관심을 받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 서피스 노트북 중에서도 노트북 서피스 랩탑4를 예로 들수 있겠다. 디자인도 미니멀해지고 세련되어 지면서 감성이 맥북에 뒤지지 않게 나왔다. 그리고 여러 문서작업이나 프로그램 호환이 우리나라에서는 아직도 불편함을 주고 있기 때문에 디자인과 감성,성능을 잡은 서피스 랩탑으로 눈을 한번 돌리게 될 수 있는 것이다. 

 

서피스 랩탑4 사이즈 및 스펙은 여러가지 모델이 있는데, CPU는 인텔 11세대 코어프로세서 또는 AMD 서피스 에디션 둘 중 골라서 쓸 수 있다. 보통은 하나의 라인업에 다른 CPU를 채택하는 경우는 별로 없어서 선택의 폭을 넓혀주었다고 볼수도 있다. 

 

가격비교 

서피스 랩탑4 최저가 123만원 (쿠팡기준)

 

가격에 있어서는 마이크로소프트 최저가를 더 싸게 생각할 수 있지만 이번 서피스 시리즈들은 생각보다 가격이 싸지 않다. 심지어 매장을 가서 보게 되는 경우 놀라게 되는 경우들도 많다. 이제는 맥북과 크게 가격이 차이가 나지 않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만약 서피스와 맥북을 고민하고 있다면 가격보다는 성능이나 활용하고 있는 프로그램들의 호환성을 생각해야 되는 부분 있는 것 같다. 

 

발열

 

맥북은 팬소리가 크게 들리지 않는 것에 비해서 타사 노트북을 사려고 할때 고민이 되는것은 발열과 냉각팬의 소음이다. 하지만 서피스 랩탑의 냉각 성능은 생각보다 탁월하다. 그러나 거의 작동하지 않고, 작동할 때에는 심지어 조용하기 까지 하다. 만약 게임을 위해서라면 이 노트북을 구매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고성능 프로그램을 사용한다면 사용을 높은 것을 사용하기 때문에 작업에서 열과 관련된 부분은 크게 문제가 되지 않는 듯 하다. 

 

디자인

 

아마 이제 디자인의 취향은 맥북과 갈리지 않을 것이다. 왜냐면 거의 비슷한 배젤의 느낌과 외관, 키보드 디자인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로고만 바꾼다면 어느 것이 서피스이고 어느 것이 맥북인지 구분하기 힘들 정도로 비슷하다. 그렇기 때문에 기존에 애플디자인 철학으로 구축해온 디자인 감성만을 선호하는 사람들이 마이크로소프트 제품을 쓰는 것에 대한 감성의 거부감은 확실히 없어진 듯 하다. 컬러 또한 고급지고 잘 나왔기 때문에 서피스 제품도 많이 쓰는 듯 하다.

 

마이크로소프트 제공
서피스 랩탑 키보드

 

기존의 리뷰들과 크게 다른점은 노트북의 구체적인 사양과 성능을 비교하지 않았다. 왜냐하면 일반인들 기준으로 구체적인 사양들은 각자의 취향에 맞게 선택해야 하는 부분이고, 사양을 깊게 따지는 사람들은 이 두 제품들의 저가 제품을 절대 찾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만약 이 제품들을 서로 고민하고 있다는 것은 디자인, 발열, 소음, 감성 등이지 않을까 싶다. 그렇기 때문에 그러한 점들을 비교하여 소개를 해보았다.

 

예전에는 애플 제품과 삼성 제품을 비교하기에는 너무나 서로 다른점이 많아서 비교대상으로 잡지 않았는데, 현재에 있어서는 애플에는 아이클라우드 삼성제품은 원드라이브 등으로 다양하게 활용하는점이 비슷하기 때문에 각자 취향에 맞게 그리고 선호하는 바에 따라서 선택하면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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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은 최고의 스승이다.


최근 제품들이 경량화를 통해서 휴대성을 높이면서 현대인들은 노트북이나 테블릿을 휴대하여 다니는 경우가 많아 졌다. 게다가 외부에서 작업을 한다던지 집에서 재택근무가 많아지면서 노트북을 보관하거나 편하게 들고다니게 된다.

 

아직은 기술이 닿지 못한 부분이 배터리나 구성품들의 경량화이다. 그렇게 되면서 번잡스럽게 들고다녀야 하거나 제품들을 들고다닐때 무거운 감이 없지않아 생기기 마련이다. 

 

노트북이나 테블릿의 가격대가 물론 저렴한 제품들도 많지만 고가의 제품들을 휴대하는 경우도 많기 때문에 조심스러움에 두꺼운 재질이나 보호성이 뛰어난 파우치들을 사용하다보니 무게는 더욱이나 올라가기 때문에 가벼움을 선호하게 되었다. 

 

깔끔한 디자인을 원하면서 편하게 사용하고 정리하기도 편한 파우치를 소개해 보고자 한다. 

 

라이트 퍼플 파우치

 

 

라이트 퍼플 파우치(스페이스 그레이)

15,000원

 

 

 

가격대는 현재 할인하여 최소 13,500 원대로 가성비가 정말 좋다고 생각한다. 보통 디자인이 좋은 악세사리의 경우 고가가 많이 되어있고, 저가 제품은 구매하기에는 보호가 불안해서 쉽게 구매하지 못하게 된다. 

 

처음에 놀랐던 것은 저가 제품인데도 불구하고 패킹이 너무 잘되어 있었다. 택배 포장은 깔끔하게 프리즘 컬러의 좋은 재질로 패킹이 되어 있었다. 나같은 경우에는 제품을 디자인하고 판매도 해보았기 때문에 포장에서 얼만큼 고객을 위해 정성이 들어가고 생각을 했나까지 떠올리기 때문에 패킹이 처음부터 좋으면 기분이 좋다. 단가에 신경 쓰기 보다는 고객의 만족도를 신경 썼다는 것이다.

 

택배 포장을 벗겨내면 사진과 같이 파우치 패킹이 하나 더 되어 있다.

지퍼가 달린 탄탄한 재질의 패킹으로 라이트피플 파우치가 각인되어 있었다. 사소한 것도 디자인을 하였기 때문에 디자인적인 부분에서 많이 신경을 쓴 듯 하다. 깔끔한 고딕체와 글씨의 배열은 감성을 더하는 듯 하다. 

 

노트북 파우치와 휴대용 파우치

 

충전기수납용 포켓파우치(스페이스 그레이)

5800원

 

또한 6천원 안되는 돈을 추가하여 선정리 파우치를 주문하였다. 주문을 하기전에 이것저것 많이 찾아보고 구입을 하는데 가격대비 높은 만족도를 형성하고 있기에 파우치를 추가로 주문하였다. 각자의 취향에 따라서 컬러를 선택하는 것이지만 나는 노트북이 델 인스피론 실버컬러이고 마우스도 실버컬러 이기 때문에 그레이 톤으로 깔맞춤을 하고자 하였다. 

 

라이트 피플 파우치 표면 재질

 

충전기 수납 파우치

나는 저가 파우치이기 때문에 흐물흐물한 인조가죽이라고 생각하였는데, 생각보다 튼튼하고 뻣뻣한 재질이어서 놀랐다. 겉에 재질(PU 레더) 또한 저가치고는 정말 느낌이 좋고 막다루지 않는 이상은 사용기간도 길 것 같은 느낌이다. 

 

내가 시킨 파우치 사이즈는 15인치로 맥북 사이즈 이지만 델 인스피론 15인치는 조금 큰데도 딱맞게 들어간다. 

 

컬러또한 심지어 굉장히 다양하여 각자의 취향대로 선택할수 있는 범위가 넓다. 컬러감도 실물이 더 좋게 느껴지는 부분이다. 

출처 라이트 피플

 큰 기대감을 갖지 않고 시켰기 때문에 각인을 하지 않았는데, 커스텀 각인을 새기는 것도 좋지 않았을까 싶기도 하다. 

지워지지 않는 레이저 각인으로 파우치에 커스텀 하여 새길 수 있다. 두줄, 직접 그린 그림, 샘플 그림 등등 커스텀의 자유도도 상당히 있다. 케이스나 파우치 각인을 해주는 제품들을 많이 보았는데, 자유도가 좀더 높은 것 같다. 

 

라이트 퍼플 '레이저 각인'

하지만 심플하고 간결한 감성을 원한다면 굳이 6천원, 만원이상을 추가하여 할 필요성은 느끼지 못하겠다. 솔직히 말하면 각인의 경우는 비추천이다. 일단 자유도가 높다고는 하지만 샘플 그림이나 직접 그린 그림이 대부분 고급진 느낌은 없기 때문에 오히려 감성을 헤치는 부분이라 느껴지고 다른 리뷰들도 봐왔지만 어떻게 각인이 되어 올지는 예상이 된다.

 

마우스 패드로 활용
패드로 실사용

블루투스 광 마우스를 사용하는 나에게는 패드가 필요하게 되는 경우가 종종 생기는데, 패드로 활용하기에 작다고 생각 했었지만 생각 보다 널널하다. 마우스를 사용하는데 있어서 불편함은 전혀 없었다. 그리고 재질 또한 좋기 때문에 손목을 대고 사용하기에도 부드러움을 주었다.

라이트 퍼플 파우치 감성

 

 

파우치 커버 탈부착 방식

커버가 탈부착 방식이 자석으로 되어있는데 부착력이 좋다. 이것도 저가 제품 대비 붙는 느낌도 그렇고 일단 흐물흐물하지 않고 딱딱하게 만들었기 때문에 덮히는 느낌이 가격대비 고급지다.

델 인스피론 15인치
제품을 파우치에 내용물을 넣었을 때

주문했던 파우치 두 개 에대가 노트북과 선, 마우스 등을 전부 넣어보았는데, 상당히 괜찮았다. 만족도가 너무나 높다. 2만원 초반대로 이렇게 감성을 연출 할 수 있다는 것에 놀랐고, 감성 뿐만이 아니라 퀄리티도 좋다는 것에 더욱이나 놀랐다. 혹시 악세사리에 큰 비용을 들이지 않고 좋은 디자인과 가성비 제품을 찾는다면 꼭 추천하고 싶다. 

 

내돈내산이기 때문에 솔직한 리뷰이며 만족도가 높아서 적는 글이다. 여러분들이 디자인제품을 찾다보면 퀄리티를 놓치거나 감성을 놓치는 경우들이 있는데, 둘다 잡고 싶다면 이 제품을 한번 써보는 것도 좋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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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피플 슬리브 노트북 파우치 35.56cm, 화이트실버

라이트피플 슬리브 노트북 파우치, 스페이스그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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